백괴뉴스:전두환 사망, 29만 원도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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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대갈백과
정가 29만원 짜리 백과사전
대갈백과,정가 29만원 짜리 백과사전
29만원 신권.jpg 정가 29만 원에 이 문서를 팝니다.
그러니까 많이많이 사가세요.

며칠 전, 대갈왕조의 국영 언론인 땡전뉴스전두환(이하 전대갈)이 끝내 사망했다는 소식을 발표하였다. 사실 윤하의 공격으로 인하여 다시 사망한 그였으나, 협공을 해줬던 듕귁통수를 치면서 3호기를 만들어 냈다고 카더라. 1·2호기와 달리 마데인치나여서 부자굥이 심해 알츠하이머에 걸렸으나 골프를 치면서 나아졌고, 자신이 1호기 시절에 했던 쿠데타를 축하하는 잔치를 했을 정도로 멀쩡했다.

어쨌거나 전대갈이 일으킨 광주 민주화 운동의 진실을 알리려는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재판소에 세 번이나 끌려갔으나 위의 부자굥으로 인해 제대로 못했다. 그 와중에 노태우스투스가 물 태우다가 죽고 얼마 되지 않아 전대갈 자신도 자택인 땅크성 화장실에서 을 누다가 괄약근을 자극 신경통에 뒷골 땡겨서 뒤질랜드로 가버렸다. 그의 사망은 대갈왕조의 대왕대비인 이순자가 전대갈을 몰래 보다가 발견했다고 한다. 대갈왕조의 한 측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백신의 부자굥이라는 추측을 하였으나, 의사들은 마데인치나인 몸이 더 큰 문제였다며 알 게 뭐냐는 입장을 내놓았다.

여기에 그가 가지고 있던 마법의 29만 원 지폐도 전대갈의 노잣돈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마법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특히 29만 원은 대갈왕조의 큰 수익원이기 때문에 대갈왕조의 운명이 주목된다.

한편 대갈왕조는 이 와중에도 후계 군주를 놓고 싸우고 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