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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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한 대만 맞어! 안되겠어 두 대. 좋았어, 세 대! 이렇게 없는 녀석은 오른발! 왼손! 나랑 언팔하자 이 멍청하고 어리석은 영혼아!
키프로스 공화국
Κυπριακή Δημοκρατία
키플러스 공화국
Flag of the ROC.png Gameover.jpg
(국기) (문장)
표어: "신발 깔창은 무조건 합법이다"
국가: 그리스의 국가
Map of SC.png
공용어 그래 그랬어
수도 그리스
큰 도시 터키
정부 그리스 괴뢰정부
초대 원수 카롤로스 발풀리아스
현재 원수 뒤미트리스 크리스의피어스
설립 그리스의 보호령 선포 이후
화폐 유로
종교 그리스 신화, 터키 밀교
인구 801,622


키플러스 공화국( 그리스어: Κυπριακή Δημοκρατία , 터키어: Güney Kıbrıs Rum Yönetimi 영어: Man Height Plus+ )은 유럽 남부에 있는 그리스령 보호국이다. 혹은 남키플러스라고도 한다.


역사[편집]

비잔티움 제국이 멸망한 이후 비잔티움의 총독인 사키오스 꼽네북은 키프로스 섬에서 '키프로스 왕국'으로 건국하였다. 키프로스 왕국은 1세기 동안 번영했으나, 십자군 원정대와의 전쟁에서 패하면서 십자군의 속령이 되었다. 십자군은 이후 이슬람 원정을 계속했으나 연이어 실패했고, 재정난으로 인해 키프로스 섬을 오스만 제국에 헐값으로 팔았다. 그 후 8세기 이상 오스만의 지배를 받다가, 오스만에서 독립을 선포한 그리스가 키프로스를 점령했다. 오스만은 독립할 거면 혼자 독립하지 남의 영토는 왜 가져가냐고 항의했지만, 그리스는 무시했다. 백년 후 혁명으로 그리스와 오스만 모두 공화제 국가가 되었을 쯔음, 오스만의 후예인 터키가 다시 키프로스 섬을 내놓으라고 그리스에게 항의했다. 그리스는 또 무시했고, 화난 터키가 전쟁을 선포하여 100년 전쟁이 벌어진다. 이때 터키는 키프로스 북쪽에 북키프로스를 수립하여 자기들의 보호령으로 삼았다.전쟁이 너무 길어지자 옆에서 구경하다 지루해진 UN이 양국을 중재하여 전쟁은 종전되었다. 키프로스는 양국의 보호령이 되어 남쪽은 그리스, 북쪽은,터키가 관할하기로 하였다.그리스터키가 앙숙이 된 것은 이 때문이라고 카더라

사회[편집]

바로 위에 북키프로스가 계속 도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는 전반적으로 불안하다. 터키조차도 손을 놓았을 정도라고.. 키프로스 공화국 국민들은 도발이 너무 자주 일어나자 최근에는 무덤덤해졌다고 한다. 안전불감증에 걸린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

경제[편집]

한동안 그리스의 후광으로 국가경제는 안정적이었으나, 그리스의 재정난 이후로는 답이 없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