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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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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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사전, 역거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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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영어: CEMeNT)는 을 사육할 때 매일같이 주는 사료이자 레미콘의 재료이다. 원래 재료는 석회석과 점토와 을 갈아서 9번 찌고 9번 쪄서 만들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재료비 및 인건비 절감 명목으로 점토 및 산화철 대신 쓰레기 45%와 안티몬 3%, 암흑물질 유기 화합물 25%와 미상 27%를 섞어서 만든다.

특성[편집]

듕귁에서는 호두에 시멘트를 넣기도 한다.

시멘트는 미트스핀이라는 자성을 띠기 때문에, 자성에 약한 전자제품과 최소 10cm 이상 떨어트려야 한다. 또한 시멘트를 굳힐 때에는 유해 물질 중 하나인 DHMO를 사용하며, DHMO와 시멘트의 혼합물에서는 아세트산이 나오기 때문에, 시멘트 가공업자들의 평균 수명은 일반 2차 산업 종사자에 비해 30% 정도 짧다고 한다.[출처 필요] 또한 일반 시멘트와 대한민국에서 만든 시멘트는 화학 반응식에서도 현저한 차이를 보인다.

  • 일반 시멘트 (바삭한 금속용)
3CaO·SiO2+2H2O+nDHMO → CaO·SiO2·nDHMO+2Ca(OH)2
  • 일반 시멘트 (유연한 금속용)
2CaO·SiO2+H2O+nDHMO → CaO·SiO2·nDHMO+Ca(OH)2
  • 대한민국 시멘트
3Tr·An2Dk3C(OH)2+(n+2)DHMO → kTr·mAn2Dk3·nDHMO+2CH3COOH (n, k, m은 임의의 정수)

사료로서의 시멘트[편집]

시멘트는 집의 한 구석에 난 구멍(흔히 정화조보일러실 부근)에 투여하며, 1년 중 시멘트 2.73kg을 투여하면 시멘트에 들어 있는 규산화칼슘 성분이 이온화되어 집의 골격으로 흡수된다. 이 때문에 집을 무너뜨리지 않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으나, 시멘트를 매년마다 투여하기 귀찮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시멘트를 DHMO와 혼합하여 골격에 도포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또한, 레미콘이라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집에게 주기도 한다.

대한민국 시멘트의 실태[편집]

앞에서도 서술한 대로, 대한민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멘트는 외국에서 사용하는 고급스러운 시멘트가 아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점토와 산화철 대신 쓰레기와 안티몬을 이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플라즈마 반응으로 생성되는 비중 7.5 이상의 금속을 생성시켜 수요-공급 곡선에 따라 시멘트의 막대한 공급량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시멘트에 들어가는 암흑물질 유기 화합물(nDk3C(OH)2)도 물질의 플라즈마 재구성 매커니즘에 따라 반응 열에너지를 일반 시멘트에 비해 60% 정도 절감하는 효과를 내기 때문에 생산 원가가 절감되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막대한 자본을 모으는 원천으로 여긴 사람들이 산간지대에 상당수의 시멘트 공장을 세우게 되었다. 이 영향으로 산간에 흐르는 하천이 시멘트의 아세트산에 오염되어 물고기오리가 떼죽음당하지만, 정부에서는 오염된 하천에 락스를 풀어서 오염을 막고 있다(대신 수질은 페놀 수준으로 떨어진다). 대한민국에서는 삼척시, 단양시에서 특산물로 생산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