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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컨테이너 박스에는 시민들이 올라가지 못하도록 윤활유로 기름칠까지 해 놓았다고 한다. 경찰 측은 이를 사진 촬영하는 시민들을 제지하였으나, 시민들은 컨테이너 박스 주변에 ‘경축! 08년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현수막을 걸었으며, 대통령 이명박을 반대하는 구호가 담겨있는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였다. 일부 시민들은 '왜 국보 1호를 훼손하느냐'고 비판을 하기도 했다.
 
또한 컨테이너 박스에는 시민들이 올라가지 못하도록 윤활유로 기름칠까지 해 놓았다고 한다. 경찰 측은 이를 사진 촬영하는 시민들을 제지하였으나, 시민들은 컨테이너 박스 주변에 ‘경축! 08년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현수막을 걸었으며, 대통령 이명박을 반대하는 구호가 담겨있는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였다. 일부 시민들은 '왜 국보 1호를 훼손하느냐'고 비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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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실록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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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산성(明博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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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종(狂宗)(연호:조지) 부시 8년(戊子年)에 조선국 서공(鼠公) 이명박이 쌓은 성으로 한양성의 내성(內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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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城)이라고는 하나 실제로는 당시 육조거리에 막아놓은 기대마벽(機隊馬壁)이 백성들에 의해 치워지매, 그에 대신하여 보다 더 견고한 철궤로 쌓아올린 책(柵)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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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당시 서공(鼠公)의 사대주의 정책과 삼사(三司:조선,중앙,동아) 언관들의 부패를 책하는 촛불민심이 서공의 궁(宮)으로 향하는 것을 두려워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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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戊子年) 유월(六月) 패주(敗主) 두환을 몰아낸 일을 기념하여 백성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자 한성부 포도대장 어(魚) 아무개의 지시로, 하루 밤낮만에 쌓아올려져서 길 가던 도성의 백성들이 실로 괴이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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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2일 (목) 17:3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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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전을 준비하는 이쥐명박‎의 위대한 군대.서울에서는 쥐가 시민을 이깁니다!!!!

“명박산성의 13억의 중국국민으로도 뚫을 수 없는 산성이다”

어떤 네티즌, 네이뷁의 신문을 보고.

“우리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그것은 바로 명박산성이다..”

엄홍길, 카더라통신

명박산성(明博山城)은 대한게임국 국보 제 1호이다. 2008년 6월 10일에 경찰이 주장하는 폭력시위 예방을 위하여 설치되었다. 역사적·학술적·예술적·기술적인 가치가 큰 문화재로써 한국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 문화재라고 펜타곤 페이퍼에서 언급한 바 있다.

역사

원래 대한게임국의 국보 제 1호는 숭례문이었지만 2008년에 숯례문으로 진화하고 만 뒤 국보에서 퇴출되었다. 그리고 이쥐명박‎은 숭례문을 자신이 태웠다는 사실에 밤마다 이성계의 혼령에 시달려야 했다. 고통받던 이쥐명박‎은 국보 1호를 새로 만들기로 결정하는데, 2008년 6월 10일 이순신 동상 앞에 컨테이너 박스로 자신의 위대한 업적을 영원토록 기리기 위해 성을 쌓았다. 이것이 바로 명박산성이며 현재 서울의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가 되었다.

구조

이쥐명박‎은 명박산성을 쌓기 위해 인천기독공화국과 협의해 컨테이너 박스를 몇 개 빌려 왔는데, 그는 그 특유의 개념으로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했다. 다음은 컨테이너 박스를 이루고 있는 주 성분과 명박산성의 구조이다.

명박산성은 80%의 기본 금속과 20%의 기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타 성분은 쥐의 꼬리, 쥐덫, 쥐약, 농약, 고양이 수염, 촛농, 이쥐명박‎의 골수와 척추뼈 가루, 어청수의 1주일간 안 씻은 발톱 때, 조갑제의 미미한 개념, 좆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딴나라당 로고가 적힌 깃발, 이순신 장군 동상을 갈아서 나온 금속 가루, 왜국 관광 가서 사온 타꼬야끼, 부시가 먹다 백악관에 버린 초코송이 케이스, 자근자근 밟아 놓은 노무현 초상화, 숯례문의 재, 전두환의 겨드랑이 털, 태안 주민들의 눈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컨테이너 박스에는 시민들이 올라가지 못하도록 윤활유로 기름칠까지 해 놓았다고 한다. 경찰 측은 이를 사진 촬영하는 시민들을 제지하였으나, 시민들은 컨테이너 박스 주변에 ‘경축! 08년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현수막을 걸었으며, 대통령 이명박을 반대하는 구호가 담겨있는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였다. 일부 시민들은 '왜 국보 1호를 훼손하느냐'고 비판을 하기도 했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

명박산성(明博山城)

광종(狂宗)(연호:조지) 부시 8년(戊子年)에 조선국 서공(鼠公) 이명박이 쌓은 성으로 한양성의 내성(內城)이다.

성(城)이라고는 하나 실제로는 당시 육조거리에 막아놓은 기대마벽(機隊馬壁)이 백성들에 의해 치워지매, 그에 대신하여 보다 더 견고한 철궤로 쌓아올린 책(柵)에 불과하다.

이는 당시 서공(鼠公)의 사대주의 정책과 삼사(三司:조선,중앙,동아) 언관들의 부패를 책하는 촛불민심이 서공의 궁(宮)으로 향하는 것을 두려워 만든 것이다.

무자년(戊子年) 유월(六月) 패주(敗主) 두환을 몰아낸 일을 기념하여 백성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자 한성부 포도대장 어(魚) 아무개의 지시로, 하루 밤낮만에 쌓아올려져서 길 가던 도성의 백성들이 실로 괴이하게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