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ce between revisions of "사용자:Zetron/작업실"

From 백괴사전
Jump to: navigation, search
(문서를 비움)
(Tag: Blanking)
(개요)
(5 intermediate revisions by the same user not shown)
Line 1: Line 1:
 +
==신칸센 0계 전동차==
 +
{{철도}}
 +
{{위뷁}}
 +
[[파일:0계 신칸센.jpg|thumb|300px|하카타로 가는 0계.]]
 +
'''신칸센 0계 전동차'''({{llang|ja|新幹線0系電動車}}), 줄여서 0계는 [[JR|JR동해왜국철도]]와 JR서왜국여객철도가 운행했던 토카이도 신칸센, 산요 신칸센의 열차이다. 현재는 모두 퇴역했다.
 +
===개요===
 +
전쟁 후, [[왜놈]]들은 다들 모여 전쟁에서 졌다는 열등감으로 하나같이 분노해 있었다. 이것은 당시 왜국국유철도도 마찬가지였는데, 결국 다시 한 번 미사일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왜국국유철도는 태평양 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왜국 해군의 중형 장거리 쌍발 폭격기 깅가({{llang|ja|銀河}})를 본 차량의 디자인 모티브로 삼고 미사일의 형태로 개발했다. 실제로 이 '깅가'를 설계한 사람인 미키 타다나오({{llang|ja|三木忠直}})도 본 차량의 설계에 참여했다. 그리고 시험차를 하나 만들었는데, 이것을 "1000형 시험차"라고 이름 붙이고 돌진 시험을 시작하였다.
 +
[[파일:1000형 시험미사일.jpg|thumb|300px|돌진 준비 중인 1000형 시험미사일.]]
  
 +
하지만 막상 타 본 승객들은 의외에 편안함에 차라리 열차로 만들면 어떻겠느냐고 국철 직원에게 말했고, 뒤늦게 깨달은 직원은 [[폭☆8]] 직전에 감속하여 겨우 이 시험차를 살렸다. 그리고 마침내 1964년 처음 등장하였는데, 그 때 [[신칸센]]도 같이 개통되면서 히카리, 코다마 두 등급으로 나뉘어져 출시되었다. 이 때 [[왜놈]]들은 "우리가 세계 최초의 고속철도를 만들었다!"며 좋아했고, 이 열차에 "꿈의 초특급"이라는 애칭을 붙였다. 그런데 정작 이 열차의 최고속도는 210km/h였다. 물론 당시에는 굉장히 빠른 속도였으나, 지금 보면 뭐 이런 {{삐|奀}}같은 속도가 있나 할 것이다. 뭐, 그래도 [[KTX|어떤 나라의 각역정차 고속열차]]보단 낫다. 하지만 20년도 못 가 이것보다 빨라진 열차가 우후죽순 나타나기 시작했고, 망했다는 느낌을 받은 당시 일본국유철도는 [[개조]]를 실시하여 220km/h까지 올렸다. 하지만 기술은 더욱 더 발전했고, 산요 신칸센에서 경례를 받고 퇴역하였다.

Revision as of 21:46, 13 July 2019

신칸센 0계 전동차

중국 철도 노선.png 이 문서는 철도 및 철도역 관련 문서입니다.
철도를 잘 모르는 사람이 멋대로 편집하면 철도 동호인들이 무궁화호를 이용해 박아버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New Bouncywikilogo 60px.gif
어떤 녀석이 나한테 위키백과를 던졌어. 아주 신선한 위키백과를. 난 그녀석을 잡고 싶다고! (어으으으)
사용자:Zetron/작업실
하카타로 가는 0계.

신칸센 0계 전동차(왜말: 新幹線0系電動車), 줄여서 0계는 JR동해왜국철도와 JR서왜국여객철도가 운행했던 토카이도 신칸센, 산요 신칸센의 열차이다. 현재는 모두 퇴역했다.

개요

전쟁 후, 왜놈들은 다들 모여 전쟁에서 졌다는 열등감으로 하나같이 분노해 있었다. 이것은 당시 왜국국유철도도 마찬가지였는데, 결국 다시 한 번 미사일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왜국국유철도는 태평양 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왜국 해군의 중형 장거리 쌍발 폭격기 깅가(왜말: 銀河)를 본 차량의 디자인 모티브로 삼고 미사일의 형태로 개발했다. 실제로 이 '깅가'를 설계한 사람인 미키 타다나오(왜말: 三木忠直)도 본 차량의 설계에 참여했다. 그리고 시험차를 하나 만들었는데, 이것을 "1000형 시험차"라고 이름 붙이고 돌진 시험을 시작하였다.

돌진 준비 중인 1000형 시험미사일.

하지만 막상 타 본 승객들은 의외에 편안함에 차라리 열차로 만들면 어떻겠느냐고 국철 직원에게 말했고, 뒤늦게 깨달은 직원은 폭☆8 직전에 감속하여 겨우 이 시험차를 살렸다. 그리고 마침내 1964년 처음 등장하였는데, 그 때 신칸센도 같이 개통되면서 히카리, 코다마 두 등급으로 나뉘어져 출시되었다. 이 때 왜놈들은 "우리가 세계 최초의 고속철도를 만들었다!"며 좋아했고, 이 열차에 "꿈의 초특급"이라는 애칭을 붙였다. 그런데 정작 이 열차의 최고속도는 210km/h였다. 물론 당시에는 굉장히 빠른 속도였으나, 지금 보면 뭐 이런 같은 속도가 있나 할 것이다. 뭐, 그래도 어떤 나라의 각역정차 고속열차보단 낫다. 하지만 20년도 못 가 이것보다 빨라진 열차가 우후죽순 나타나기 시작했고, 망했다는 느낌을 받은 당시 일본국유철도는 개조를 실시하여 220km/h까지 올렸다. 하지만 기술은 더욱 더 발전했고, 산요 신칸센에서 경례를 받고 퇴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