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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을 잘 생각한다: 음식을 만들기 위해 무슨 소스가 필요한지 생각한다. 단 맛, 쓴 맛, 신 맛, 역겨운 맛, 맛살을 내야 할 지, 어떻게 조리할 지 고민한다. 만약, 이 문제가 꽤 어려울 경우에는, [[리처드 파인만|파인만]] 아재처럼 잠깐 잠을 자고 오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니다.
 
# 문제점을 잘 생각한다: 음식을 만들기 위해 무슨 소스가 필요한지 생각한다. 단 맛, 쓴 맛, 신 맛, 역겨운 맛, 맛살을 내야 할 지, 어떻게 조리할 지 고민한다. 만약, 이 문제가 꽤 어려울 경우에는, [[리처드 파인만|파인만]] 아재처럼 잠깐 잠을 자고 오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니다.
 
# 프로그래밍 언어를 생각한다: 이제, 문제점 분석이 끝나고 소스를 어떤 맛으로 얼마만큼, 어떻게 넣을 지 결정이 끝났으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한다. 이는 요리 기계인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언어가 여럿 있고, 또 인간의 언어처럼, 그 언어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요리사들은 선호하는 언어가 있다는 것이 함정.
 
# 프로그래밍 언어를 생각한다: 이제, 문제점 분석이 끝나고 소스를 어떤 맛으로 얼마만큼, 어떻게 넣을 지 결정이 끝났으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한다. 이는 요리 기계인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언어가 여럿 있고, 또 인간의 언어처럼, 그 언어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요리사들은 선호하는 언어가 있다는 것이 함정.
# 코드를 작성한다: 문제점 파악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조리 넣는다. 이 코드 작성은 소스 코드 작성의 백미인 부분이기 때문에, 코딩이라는 언어를 만들었고, 대한게임국의 2015 개정 교육과정에는 학생들이 코딩을 [[스크래치|상처]]를 통해 배우라고 한다. 한편, 프로그래머가 소스 코드 작성 중 졸거나, [[아무렇게나 치기|아무렇게나 쳐]]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 다음 과정에서 이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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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를 작성한다: 문제점 파악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조리 넣는다. 이 코드 작성은 소스 코드 작성의 백미인 부분이기 때문에, 코딩이라는 언어를 만들었고, 대한게임국의 2015 개정 교육과정에는 학생들이 코딩을 [[스크래치|상처]]나 [[엔트리|입구]]를 통해 배우라고 한다. 한편, 프로그래머가 소스 코드 작성 중 졸거나, [[아무렇게나 치기|아무렇게나 쳐]]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 다음 과정에서 이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 오류를 찾는다: 제곧내. 오류를 찾는다. 몰론, 중요한 내용을 빼먹은 경우에는 잘 보이지만, 콜론(:)을 세미콜론(;)으로 잘못 쓴 경우에는 치킨 집 사장의 구원이 있지 않는 이상 찾는 것이 힘들고, 오타어를 냈는데 그 오타가 매우 사소한 것이라서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게 오류를 찾다가 지쳐 포기하면, 다시 세 번째 단계로 돌아간 뒤에 다시 하고 또[[무한 반복|...]]
 
# 오류를 찾는다: 제곧내. 오류를 찾는다. 몰론, 중요한 내용을 빼먹은 경우에는 잘 보이지만, 콜론(:)을 세미콜론(;)으로 잘못 쓴 경우에는 치킨 집 사장의 구원이 있지 않는 이상 찾는 것이 힘들고, 오타어를 냈는데 그 오타가 매우 사소한 것이라서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게 오류를 찾다가 지쳐 포기하면, 다시 세 번째 단계로 돌아간 뒤에 다시 하고 또[[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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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성 ==
 
== 중요성 ==
 
우선 대부분의 음식에는 소스가 들어가는데, 소스를 만드는 것은 매우 지루한 작업이다. 화학자 마냥 액체가 적절한 온도까지 도달할 때까지 가스 불을 켠 뒤에 온도계를 수십분 동안 보거나, 수 시간동안 국자로 소스를 저어야 되는데, 컴퓨터가 등장하며 불쌍한 중생들을 구제하게 되었다. 대신 컴퓨터가 노동을 하는 대신 노동의 대가와 노동 방법에 대한 레시피인 소스 코드를 내야 하는데, 소스 코드를 내지 않으면 컴퓨터가 파업을 하며 소스를 생산이 중단된다. 즉, 소비자들은 맛난 음식을 못 먹게 되고, 이로 인해 [[식사하는 철학자들 문제]]가 발생해 골치 아프게 된다. 따라서, 컴퓨터를 설득하기 위해서라도 소스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우선 대부분의 음식에는 소스가 들어가는데, 소스를 만드는 것은 매우 지루한 작업이다. 화학자 마냥 액체가 적절한 온도까지 도달할 때까지 가스 불을 켠 뒤에 온도계를 수십분 동안 보거나, 수 시간동안 국자로 소스를 저어야 되는데, 컴퓨터가 등장하며 불쌍한 중생들을 구제하게 되었다. 대신 컴퓨터가 노동을 하는 대신 노동의 대가와 노동 방법에 대한 레시피인 소스 코드를 내야 하는데, 소스 코드를 내지 않으면 컴퓨터가 파업을 하며 소스를 생산이 중단된다. 즉, 소비자들은 맛난 음식을 못 먹게 되고, 이로 인해 [[식사하는 철학자들 문제]]가 발생해 골치 아프게 된다. 따라서, 컴퓨터를 설득하기 위해서라도 소스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Revision as of 12:52, 14 July 2019

소스 코드(영어: sauce code)는 원하는 소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레시피이다. 소스 코드가 없으면 원하는 소스, 심지어 물을 떠 오는 간단한 일도 못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때문에, 소스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개나소나 컴퓨터를 다루는 21세기에는 매우 중요한 자리에 있다. 그러나, 기계는 그닥 똑똑하지 않고, 벨로시랩터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무심한 듯 시크하지 않기 때문에 레시피 작성이 어려워 소스 코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요리사인 프로그래머는 극한 직업이라고 한다.

작성 과정

소스 코드의 작성 과정은 꽤 간단하다. 글로만 쓴다는 전제 하에. 사실, 이 문서를 읽기 전에 알고 박사에게 고마워 해야 하는데, 호랑이가 386 컴퓨터를 돌리며 담배 필 적에는 소스 코드 작성에 대한 알고리즘이 없어 컴퓨터를 쓰는 사람들이 소스 코드를 작성하지 못했고, 일부 미친 사람들- 빌 게이같은 사람들만이 소스 코드를 제대로 작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알고 박사가 정리를 한 덕분에 소스 코드 작성이 쉬워졌다.

  1. 문제점을 잘 생각한다: 음식을 만들기 위해 무슨 소스가 필요한지 생각한다. 단 맛, 쓴 맛, 신 맛, 역겨운 맛, 맛살을 내야 할 지, 어떻게 조리할 지 고민한다. 만약, 이 문제가 꽤 어려울 경우에는, 파인만 아재처럼 잠깐 잠을 자고 오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니다.
  2. 프로그래밍 언어를 생각한다: 이제, 문제점 분석이 끝나고 소스를 어떤 맛으로 얼마만큼, 어떻게 넣을 지 결정이 끝났으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한다. 이는 요리 기계인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언어가 여럿 있고, 또 인간의 언어처럼, 그 언어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요리사들은 선호하는 언어가 있다는 것이 함정.
  3. 코드를 작성한다: 문제점 파악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조리 넣는다. 이 코드 작성은 소스 코드 작성의 백미인 부분이기 때문에, 코딩이라는 언어를 만들었고, 대한게임국의 2015 개정 교육과정에는 학생들이 코딩을 상처입구를 통해 배우라고 한다. 한편, 프로그래머가 소스 코드 작성 중 졸거나, 아무렇게나 쳐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 다음 과정에서 이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4. 오류를 찾는다: 제곧내. 오류를 찾는다. 몰론, 중요한 내용을 빼먹은 경우에는 잘 보이지만, 콜론(:)을 세미콜론(;)으로 잘못 쓴 경우에는 치킨 집 사장의 구원이 있지 않는 이상 찾는 것이 힘들고, 오타어를 냈는데 그 오타가 매우 사소한 것이라서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게 오류를 찾다가 지쳐 포기하면, 다시 세 번째 단계로 돌아간 뒤에 다시 하고 또...

중요성

우선 대부분의 음식에는 소스가 들어가는데, 소스를 만드는 것은 매우 지루한 작업이다. 화학자 마냥 액체가 적절한 온도까지 도달할 때까지 가스 불을 켠 뒤에 온도계를 수십분 동안 보거나, 수 시간동안 국자로 소스를 저어야 되는데, 컴퓨터가 등장하며 불쌍한 중생들을 구제하게 되었다. 대신 컴퓨터가 노동을 하는 대신 노동의 대가와 노동 방법에 대한 레시피인 소스 코드를 내야 하는데, 소스 코드를 내지 않으면 컴퓨터가 파업을 하며 소스를 생산이 중단된다. 즉, 소비자들은 맛난 음식을 못 먹게 되고, 이로 인해 식사하는 철학자들 문제가 발생해 골치 아프게 된다. 따라서, 컴퓨터를 설득하기 위해서라도 소스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소스 코드는 스파게티 코드의 스파게티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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