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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사전 β

아라 백괴책낚시nt.svg
백괴책에서 백괴사전 공식 웹 브라우저 선택법에 대한 백괴스러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님들 구글 크롬 짱 빠름. 구글 크롬 쓰셈 ㅇㅇ”

구글빠

“승리의 파폭★ 승리의 파폭★ 승리의 파폭★”

오덕후, 마법소녀를 찬양하며

“앜!!!!!!!!!!!! 액티브X!!!!!!!”

, 결제를 하려다가 성질이 뻗쳐서

웹 브라우저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로, 주로 웹사이트와 같은 웹 페이지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가끔은 웹 브라우저가 선심을 써서 FTP도 틀어주고 음악도 재생해주기도 한다?.

Contents

기능Edit

과거의 웹 브라우저는 테이블과 같이 특별한 기능 없는 웹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이 그 기능의 전부였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웹 사이트에서 눈이 내리거나 악성 코드를 자동으로 다운로드하는 등 웹 페이지의 기능은 날로 발전했고 이에 따라 별 희한한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는 웹 브라우저의 기능이 요구되었다. 그래서 새로운 웹 표준안이 등장하면 웹 브라우저는 가능한 한 표준에 맞는 페이지를 많이 표시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였다. 현재 웹 브라우저는 이전에 비해 다채로운 기능을 구비하였으며,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의 경우 운영 체제와 맞먹으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북마크Edit

북마크는 자주 접속하는 곳을 검색 엔진 따위의 도움을 받거나 머릿속에 주소를 일일이 구겨넣고 그것을 주소창에 풀어넣지 않아도 단 한 번, 혹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해당 웹 페이지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웬만한 웹 브라우저는 이 기능을 갖추었으며, 이 기능이 없는 웹 브라우저는 웹 브라우저 취급도 안 한다. 보통 북마크는 별로 표시되는데, 이는 안드로메다 행성에 있는 별을 형상화한 것이다. 이 페이지를 북마크에 등록한 순간부터 는 이미 백괴 폐인이다!

시크릿(사생활 보호) 모드Edit

인터웹 익스플로더는 InPrivate, 파이어폭스는 사생활 보호 모드, 구글 크롬은 무심한 듯 시크릿 모드라 불리지만,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점은 모두 같다. 공공 기관에서 사적인 행동을 할 때 편히 쓸 수 있다. 물론 기록을 모두 다 날려버리면 끝이지만, 가끔 삭제하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으며 일일이 삭제하는 불편함도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기능을 사용한다. 그래서 학교 같은 곳에서는 가끔 이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웹 브라우저를 가져다 놓고 쓰라고 하는데, 그 브라우저가 구형이라 정상적인 페이지조차 제대로 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삐–Oh Shit!

확장 기능Edit

확장 기능은 파이어폭스 최대의 강점이나 사실 구글 크롬도 이 확장 기능을 상당수 가지고 있으며, 오페라도 약간은 있는 등 다른 웹 브라우저도 없지는 않다. 물론 모든 웹 브라우저가 이 확장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확장 기능을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것을 쓸 수 있다. 물론 아래에 나온 것 중 일부는 특정 웹 브라우저만 지원한다.

  • 쏘는 소리나, 지옥의 소리 같은 괴성을 지정한 시간에 틀어 사람은 놀래킬 수 있다.
  • 스크린샷으로 무슨 짓을 하는지 일일이 찍어서 저장한다.
  • 스마트폰과 연결하거나, IRC에 접속하거나, 외계인 등과 교신할 수 있는 각각의 프로토콜을 이용해 접속한다.
  • 앵그리 버드와 같은 중독성 게임을 깔아 타임 리프를 시전한다.
  • 야동을 본 기록을 너의 부모에게 들키지 않도록 지우는 것을 잊더라도 웹 브라우저나 컴퓨터를 종료시키기만 하면 알아서 그 기록이 다 날아간다.
  • 짜장면 열 그릇을 노트북으로도 손쉽게 주문할 수 있다.
  • 기타 등등.

개발자 모드Edit

HTML과 자바스크립트를 볼 수 있고, 콘솔에서 자바스크립트 명령을 직접 수정하여 해킹도 가능하다. 단 php같은 코드는 보안상 보이지 않는데, 천재 해커라면 이 정도는 뚫을 수 있어야 한다 카더라.

액티브 XEdit

  이 부분의 본문은 액티브 X입니다.

이 기능은 마소 전용이다. 대한민국은 마소도 버린 액티브 X로 떡칠된 제국이다.

검색 공급자Edit

보통 주소창에 주소가 아닌 단어를 입력하면 검색 공급자라는 것을 통해 알아서 해당 단어를 검색해준다. 열린창검색과 같은 일부 괴상한 검색을 제외하면 검색 엔진은 웹 브라워에서 정하게 되어있는데, 이 기본값은 각자 다르며 지정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는 경우가 상당수다. 예를 들어 인터웹 익스플로더는 나치크로소프트답게 이라는 검색 엔진을 쓰지만 대체 기본 검색 공급자 페이지를 보여주겠다고 대인배 코스프레를 하며, 파이어폭스는 구글에게 돈을 잔뜩 받고 구글 검색을 기본 검색 엔진으로 제공해준다. 그런데 정작 구글 크롬은 검색 엔진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는 독점이라는 핑계로 고소미를 먹는 것을 회피하기 위함이다?. 우분투나 과거의 페도라와 같은 일부 리눅스 배포판들은 검색을 하면 알 수 없는 사이트를 뒤적여 그 결과를 먼저 보여준다. 예를 들어 주소창에 apt-get을 입력하면 난데없이 우분투 포럼에 있는 도움말을 보여준다.

점유율Edit

StatCounter에 의하면 인터웹 익스플로더>구글 크롬>파이어폭스 순이며 구글 크롬이 인터웹 익스플로더는 물론 파이어폭스의 자리를 야금야금 먹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 결제나 공인인증서 등에 여전히 인터웹 익스플로더가 사용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인터웹 익스플로더를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 어쨌든 줄어들고는 있다. 액티브 X 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인터웹 익스플로더의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마소의 훌륭한 끼워팔기 전략...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이게 다 인간들이 바글바글한 듕귁 때문이다?! 사파리오페라의 점유율은 거의 꾸준한데, 이는 골수 팬들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벤치마크Edit

벤치마크로는 ACID3HTML5 TEST 등이 있다. ACID3 TEST는 얼마나 웹 표준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컹커러를 제외하면 거의 다 100점을 찍어주는 무지 쉬운 테스트다. HTML5 TEST는 HTML5를 얼마나 잘 지원하는가 시험하는 것으로, IE 9가 HTML5 표준을 지킨다고 떠들어댔으나 결국 여기에서 캐발렸다. 이외에도 여러 테스트가 있지만 알 게 뭐야.

웹 브라우저간 비교Edit

 
탈것으로 비유한 그림
 
총으로 비유한 그림
크롬 : 존나 빠르다
파이어폭스 : 부가기능이 많다
오페라 : 심플하다
사파리 : 구닥다리. 성능이 좋지 않다
인터웹 익스플로더 : 자살 추천
 
2010.11 ~ 2011.11 점유율 비교. 파랑:인터웹 익스플로더. 주황:파폭. 연두:크롬. 회색:사파리. 빨강:오페라 / 이 때가 구글 크롬이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앞지른 시기다.
 
소치 올림픽에서 마지막 이 안 펴진 이유

현존하는 웹 브라우저들Edit

 
웹 브라우저들. 빠진 것도 있지만 알 게 뭐야.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