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ce between revisions of "탐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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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페레의 예술은 핀란드 제일인데, 얼마나 예술적이냐면 2005년 변기통 쑈가 벌어졌으며, 탐페레 현지인에 의하면 그곳에는 [[예수]]가 협찬한 흔적이 보인다고 우긴다. 그 외에도 [[돼지]] 멱 따는 소리 축제같은 음악 대회 등이 자주 열려 [[시벨리우스]] 홀과 정면으로 맞짱을 뜨기도 한다. 덕분에 핀란드의 실업률은 75%다.
 
탐페레의 예술은 핀란드 제일인데, 얼마나 예술적이냐면 2005년 변기통 쑈가 벌어졌으며, 탐페레 현지인에 의하면 그곳에는 [[예수]]가 협찬한 흔적이 보인다고 우긴다. 그 외에도 [[돼지]] 멱 따는 소리 축제같은 음악 대회 등이 자주 열려 [[시벨리우스]] 홀과 정면으로 맞짱을 뜨기도 한다. 덕분에 핀란드의 실업률은 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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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revision as of 17:56, 14 June 2019

Tampere
탐페레 만세
탐페레
흑소시지.png
(휘장) (문장)
표어: Kyä nääs lähtee!
노래:
위치: 가 없는 곳
현재 원수 마우노 아호넨
수호 성인 탐과 페레
설립 1779, 구스타프 3세의 머가리
인구 213 217 (2010) + 정체 불명의 뚫흙국 사람들
지역 도메인 http://www.tampere.fi

탐페레핀란드에 있는 이상한 도시다. 특히 이웃나라 뚫흙국과 사이가 안 좋으며, 최근에는 1967년부터 1981년까지 전쟁에 휘말리기도 했고, 최근에는 베개 싸움까지 하는 무리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지리[edit]

도시 중심부에는 아무것도 없으며, 거주자의 95.7%는 비둘기다.

탐페레에서는 주차 허용지 표시가 되어 있지 않으면 주차할 수 없다. 만약 하면 탐페레의 불쌍한 사람들이 벌금을 물러 올 것이다. 탐페레에서 주차는 자전거 따위나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탐페레에서는 자전거를 탈 수 없다. 어쩌라고. 2008년 여름에는 길에서 자전거를 타게 해 달라고 난리 부르스를 친 적도 있는데, 이 사건은 곧 연예인 사건 찌라시마냥 상상의 존재 여자친구에 대한 가십거리가 버스 정류소에 떠돌면서 생긴 혼돈의 카오스에 묻히게 되었다.

참고로 투르쿠인이 탐페레에 오면 바닷가나 바다 위 섬에 살지 않아도 된다! 사실은 살 수 없는 거지만...

버스[edit]

3, 5, 8, 15, 17, 28 혹은 36번 버스에 뛰어들어가면, 버스가 제대로 운행이 되긴 되는지 의문이 들 것이다. 8번과 28번을 탄 관광객은 북동쪽 어딘가로 끌려가 학교 일찐들에게 개털리고 빵셔틀의 피투성이 빵폭탄에 맞는 비극을 맞이한다. 8번, 17번, 36번은 Yle 라디오 센터로 이동한다. 하지만 그 전에 탐페레 남쪽에 있는 콘크리트 우림이 를 기다릴 것이다. 이 우림은 외국인 할매와 취객이 삥을 뜯는 매우 평화로운 곳이니 안심해도 된다. 이제 15번 버스를 타면, 초딩유딩들의 신나는 놀이공원 체험담과 극장 구석에 담배에 찌들어 있는 학생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Sundae[edit]

탐페레의 유명한 지하 자원으로는 Sundae, 다시 말해 시꺼먼 소시지가 있는데, 여름철에 바닥 깊이 Sundae를 묻어두면 1년 내내 자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탐페레식 Sundae는 매우 길쭉하며, 검은 소시지란 별명으로 불린다. 탐페레인의 유머감각은 그들의 특산품과 똑같아 시커먼 블랙 유머를 좋아한다고 흔히 알려져 있다. 이 음식은 탐페레인이 단연 즐기는 주식으로, 이 때문에 특히 도시 번화가를 중심으로 방귀 냄새가 지독하게 난다.

투르쿠머스타드와 달리, 탐페레에서는 Sundae의 레시피를 스웨덴에 팔리지 않도록 잘 보존하였다. 어쩌면 잘 보존했다기보다는, 은근히 바라고 있었는데 왜 스웨덴에서 우리 레시피를 사들이지 않았을까 고민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혹자수르스트뢰밍이라는 더 강력한 무기가 있어서라고 추측하고 있다.

역사[edit]

이 괴상한 소시지의 역사는 1500년-16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투르쿠와 탐페레 사이에 피 튀기는 전쟁이 있었다. 전쟁은 99% 탐페레의 승리로 돌아갔고, 이 피로 Sundae를 해 먹었다고 한다. (전쟁 중에 투르쿠인의 지적 수준이 바뀌었다고도 한다) 그 후 1999년 탐페레는 투르쿠와의 피튀기는 베개전쟁 이후 자폭을 하였고 또 그걸로 망할 소시지를 해먹었다고 한다. 어쨌든 탐페레는 우덜식으로 "소시지"가 처음 태어난 도시다.

사람들[edit]

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탐페레인의 이기주의는 세계 제에에에에일이지만, 진실을 추구하는 문턱은 무지무지 낮다고 한다. 사람들이 좋다고 느끼는 것은 다 착각이며, 실제로는 삥뜯기의 고수라 관광객들은 삥을 뜯겼는지 바가지를 썼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즐겁게 돌아간다. 또한 GL이 그렇게 많이 산다고 한다. 그리고 타아아암페에에레에에에 사아아아라아아암드으으을으으으은 피이이이이인라아아안드으으에에에서어어어 가아아아자아아앙 느으으으리이이이이다아아아아 카아아아더어어어라아아아.

문화[edit]

탐페레의 예술은 핀란드 제일인데, 얼마나 예술적이냐면 2005년 변기통 쑈가 벌어졌으며, 탐페레 현지인에 의하면 그곳에는 예수가 협찬한 흔적이 보인다고 우긴다. 그 외에도 돼지 멱 따는 소리 축제같은 음악 대회 등이 자주 열려 시벨리우스 홀과 정면으로 맞짱을 뜨기도 한다. 덕분에 핀란드의 실업률은 7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