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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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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영재학교(KSA)는 카이스트 의 지방분교다.

글을 보면 신기하고 처음보는 단어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단어들은 글 아래에 정리해두었으므로 잘 살펴보기를.

설립 목적[edit]

대외적인 명분은 범상한 한국인의 보호 이나 실질적으로는 첩자들의 초능력을 유지시키면서 지구 생명체로 교화시키는 것이다.

역사[edit]

1991년 부산과학고등학교로 개교[edit]

원래 이 수용시설은 부산광역시에서 설립한 부산과학고등학교였다.

2003년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공화국의 설립[edit]

은 1990년대 후반에 이르러 대한민국에 서식하는 한국인 중 일부는 유희윤희의 절대군주국가 안드로메다를 붕괴시키고자 보낸 첩자임을 알게 되었다. 윤희의 친구였던 신은 윤희를 불러 당장 이 첩자들을 정상적인 한국인으로 교화시키기 위한 수용시설을 설립하라고 귀띔해주었다. 그러자 윤희는 부산광역시의 스즈미야 하루히와 독대하여 부산과학고등학교의 통치권을 이양받고, 교장을 대리인으로 삼게된다.

2009년 대전광역시으로 통치권 이양[edit]

윤희의 6대 대리인으로 권장혁이 부임했다. 그런데 자기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카이스트에 잘 보이고 싶었던 권장혁은 대전광역시, 특히 서남표에개 부산과학영재학교공국을 봉헌하게 된다. 통치권이 이양된 것까지는 좋았는데 카이스트에서 탁상공론으로 정책을 결정하는 바람에 수용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게 된다.

2013년 정권교체[edit]

윤희의 7대 대리인으로 정윤이 부임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수용자들의 기대가 크다. 그러나 곧 구관이 명관이다는 속담을 모두에게 상기시켜 줬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수용 방법[edit]

시험을 보거나 입학사정관제로 첩자들을 가려낸다.

입시 설명회[edit]

벚꽃이 필 무렵부터 미래의 과학자를 모집한다면서 선행 따위 필요 없다는 과장광고를 한 후, 유희의 1급 첩자를 자처하는 사람(식 완곡어법으로 영재(0在) 라고도 함)들을 모은다. 그 다음 시험이라는 것을 보아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첩자들을 120명 선발, 수용시설에 가둔다. 이때 과장광고를 덥석 믿고 찾아 온 사람들은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왜 정윤이 과대 과장광고 혐의로 붙잡혀 안 갔는지는 알 게 뭐야.

시험[edit]

  • 1차 시험 : 다니던 중학교의 교사가 보낸 첩자 증명 및 추천서와 자신이 첩자임을 증명하는 괴상한 행동을 담은 파일철 들을 약간의 돈과 함께 내면, 과 그들의 보좌관들이 하나 하나 철저히 따져가며 첩자일 가능성이 높은 자들을 가려낸다.
  • 2차 시험 : 1000명이 넘는 1차 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유희와 윤희, 원자폭탄학, 화학무기학, 생물무기학, 안드로메다천체연구학 (해킹논리학 실습병법은 시험 범위가 아님) 분야의 시험을 치게 하여 한 과목이라도 통달했거나 모든 과목을 두루두루 섭렵한 첩자들을 뽑는다. 이때 특별히 우수한 첩자 40명은 3차 시험때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 해도 합격하는 특례가 주어진다.
  • 3차 시험 : 2차 시험 합격자 200명을 수용시설에 한 번 데리고 와서 원자폭탄 만들어 실험하기, 라돈으로 암살하기, 탄저균과 VX가스 (군사 작전 시뮬레이션 : 스타크래프트, 해킹논리학 실습은 시험 범위가 아님) 등의 시험을 보아 상위 120명을 잘라낸다. 참고로 해킹논리학 실습은 나중에 Play Time 시험을 치러서 그 시험을 통과한 학생에 대해서는 1년차 과목을 이수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제[edit]

2011, 2012년에는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했다. 2013년에는 왜 시험을 봤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험을 봐서 첩자를 가려내기보다는 다른 여러 가지 면에서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었다.

  • 1차시험 : 다니던 중학교의 교사가 보낸 첩자 증명 및 추천서와 자신이 첩자임을 증명하는 괴상한 행동을 담은 파일철 들을 약간의 돈과 함께 내면, 과 그들의 보좌관들이 하나 하나 철저히 따져가며 첩자일 가능성이 높은 자들을 가려낸다.
  • 2차시험 : 수용시설에 모아놓고 생활하는 모습을 관찰, 면접등을 통해 150명 내외의 첩자를 가려낸다.

수용 전 교육[edit]

수용시설에 가두기로 확정한 된 자들을 수용시설에 실제 가두기 전에 교도관들이 여러 과목에 대한 교육을 시킨다. 이때 Play Time (피 튀김) 을 보아 1년차 과목을 들은 것으로 보고 통과시키기도 한다. 이 때는 신물나게 언급한 과목 외에도 해킹논리학 실습스타크래프트 분야에 대한 Play Time도 같이 본다. 예전에는 막막 통과시켜줘서 1년차들의 시간표도 공강이 넘쳐나는 일이 흔했지만, 지금은 다 합쳐도 10명 내외로만 통과한다. 그러나, 잉글리시 Play Time은 20명 단위로 통과한다는데 알 게 뭐야

놀라운 이야기[edit]

분명히 유희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성 첩자들을 적잖이 보냈었다. 그러나 유희가 자신이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차인 후 여성에 대한 불신감에 찬 나머지 여성 첩자들을 모조리 남성 첩자로 대체하여 보내게 되었다. 따라서 이곳에는 남성 첩자가 대부분이라 여성 간첩 숙소의 일부를 남자가 쓰고 있는 엽기적인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현재는 유희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는지 여성 첩자의 수가 꽤 증가해서 남자가 여성간첩숙소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남성 간첩 숙소가 더 커져서이지만 알 게 뭐야.

시 설[edit]

다음 건물들로 구성된다. 과거에는 모든 건물들에서 개념이 샘 솟았으나 권장혁이 부임한 이후 개념 따위 삐–좇ㅋ망ㅋ

본 관[edit]

수용시설의 행정 교도관들이 모여있으며 수용시설장 권장혁도 여기서 만날 수 있다. 식당과 강당이 있는데 물이 뚝뚝 흐르며 도둑고양이와 쥐가 드나든다. 1990년 신축, 1991년 개관. 참고로 대강당에 체력단련실잉여력 트레이닝실이 달려 있는데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나?

형설관[edit]

형설지공에서 나온 말로 추측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옆 건물인 탐구관보다 한 층 높아서 1교시 수업이 형설관 2층에서 하면 탐구관 1층에서 하는 애들보다 3배는 힘들게 계단을 올라가야 함. 덕분에 새로 온 첩자들은 강의실을 찾아가다가 혼란에 빠지고 결국 수업에 들어가지 않고 벌점이라는 신기한 것을 받게 된다.

탐구관[edit]

오래된 실습실들과 함께 수업 교도관들의 사무실이 존재한다. 1996년 신축.

창조관[edit]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공국으로 출범하면서 기존의 부산과학고등학교에 비하여 수용자들의 수가 증가하였다. 따라서 실습실과 강의실, 수업 교도관 사무실 수요가 증가하여 신축하였다. 지은지 6년 밖에 안 되었는데 일부에서 천장이 내려앉는 사태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여 실습실 하나가 전소한 적이 있다. 엘리베이터 3대가 있는데, 1대는 2007년 1월 추락하여 2012년 현재까지도 방치중이고, 나머지 2대도 그렇게 안전하지는 않다.유지/보수 모두 오티스 엘리베이터에서 하는데, 남은 2대 모두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퍼진다. 8층에는 창8창의력이 팔팔한 감옥이 위치하고 있는데 1학년은 너무 어려서 빼고 2, 3학년만 가둬서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로 만들어버린다.

예지관[edit]

2005년에 개관하였으며 학생들의 여가선용을 위하여모닝 태권도를 위하여 세운 건물이다. 영재학교의 건물 중 유일하게 연결되지 않아서 우천 시에는 이동하기 어렵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설동근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따서 현재는 설동근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생활관[edit]

견우관, 직녀관, 백양관으로 구성되는데 쉽게 말해서 감옥이다. 어두컴컴한 긴 복도에 조그마한 문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2인 1실이 원칙이나 백양관은 넓은 관계로 4인 1실이다. 외국인이 보면 기겁하고 도망갈 것이니라!

견우관-남자 첩자들이 산다.

직녀관-머리가 긴 남자 첩자들이 산다.

백양관-방문자들이 가는 곳이다.

생 활[edit]

기상[edit]

수용시설의 첩자들은 대략 오전 6시에서 6시 30분 사이에 기상하도록 강요받는다. 숙소 감시원이 방문을 두드리며 깨울 수는 없으니까 기상 음악이라고 하는 신기한 무기를 써서 깨운다.

기상 음악[edit]

기상 음악은 학생들에게 고통을 주어 단박에 일어나게 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그러나 일부 똑똑한 학생들은 기상 음악을 켰다 껐다 하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한다. 물론 들키면 벌점

음파를 모든 방으로 발생시키는데, 다음과 같은 음파들이 있다.

  • 합필갤의 노래. 모두가 를 하며 일어난다고 한다.
  • 어떤 이상한 락 음악. 노처녀 xxx라는 말이 들리는걸로 보아 작사자는 분명 누군가를 까고 있다는 건 확실한데 문제는 xxx가 누군지는 아무도 못 밝혀냈다. (유투브에서 xxx는 박경림으로 추정될 뿐이다...?)
  • 한국 음악. 가장 일반적인 무기이다.
  • 디지몬 친구들 Let's go Let's go! 모두가 당황한다.
  • 하츠네 미쿠의 노래. 모두의 반응은 모에
  • 워너원이 진출했다고 한다.
  • Save Me.

아침점호[edit]

이곳 수용시설의 첩자들은 오전 6시 30분에서 ~ 오전 7시 사이에 강당에 모여 점호를 받는다. 수용시설 간부회의 관계자에 따르면 체조를 시키고, 지극히 게으른 몇몇 사람에게 밥을 먹이기 위한 명목이라고는 하나 사실은 몇몇 튀는 간첩들이 간밤에 탈출했나 살펴보는 것이다. 숙소 감시원에 의하면 매일 적게는 서너명에서 많게는 20명까지 점호를 받지 않는다고는 하나 지금까지 탈출한 사람은 없었고, 단지 밤새도록 게임놀이를 하거나 공부를 한 몇몇 사람들이 기상 음악에도 깨지 않고 잠을 자서 나오지 못했을 뿐이다. 만약 나오지 못했다면, 그 첩자는 벌점이라는 신기한 걸 받는다. 더 놀라운 것은 1학년은 아직 수용시설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아침마다 모닝 태권도를 강요받는다. 따라서 1학년들은 6시 20분부터 기상해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설동근예지관에 강제 수용된다. 그러나 사실은 출석 때만 슬그머니 들어와 출석도장을 쾅쾅 찍는 녀석들이 있는 건 몰랐지?

놀라운 것은 아침점호 때는 수용자들이 비몽사몽 들어오며 패션도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파자마부터 시작해서 나체, 양복, 군복, 반복차림도 간혹 있다.

식 사[edit]

점호를 마치고 나면 잠을 중시하는 사람은 숙소에 들어가 다시 수면에 취하고, 일부는 식당으로 곧장 내려가 밥을 먹는다. 식당은 일반적인 구내 식당으로서 큰 위생 상의 문제는 없었지만 단지 특식, 외부인 초청을 즈음하여 채식만 나오는 것이 항의 대상일 뿐이다. 물론, 어떤 메뉴는 소스가 더 맛있다는 한 수용자의 제보가 있었다.

수 업[edit]

  • 1교시 : 8시에 시작되며, 수용자 전멸의 시간으로, 모두가 수면을 취하는 이른바 1차 수면시간이다. 단위 반에 소속되는 수용자 14명 중 절반만이 생존하며 이들조차 눈만 멀뚱멀뚱, 필기구를 잡은 손은 책과 공책을 진자운동할 뿐이다.
  • AA모임 : AA가 왜 있는지도, 이 모임이 왜 있는지도 아무도 모른다.
  • 2교시 : 안정적인 수업이 진행된다고?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 1교시에서 살아남은 절반은 2교시부터 수면을 취하게 된다.
  • 3교시 : 안정적인 수업이 진행될 리 없다. 2교시에 자던 놈 아직도 잔다.
  • 4교시 : 안정적인 수업이 진행될 리 없다. 5교시의 점심시간만을 바라보는 배고픈 하이에나들은 굶주림을 참지 못하고 교과서나 벽돌을 뜯어 먹기 시작한다.
  • 5교시 : 모두가 식사를 하게 된다. 이 시간의 급식실은 지상 최악의 혼돈의 카오스로, 무슨 일어 일어나는지 알게 되면 너는 죽게 됩니다.
  • 6교시 : 식곤증 시간이다. 모든 학생의 안구는 부지불식 간에 한 번씩은 감겨있으며 노트는 한 번씩 낙서가 되어 있다.
  • 7교시 : 식곤증을 어느 정도 벗어났지만 그래도 원래 이곳 첩자들은 언제나 피곤한 게 정상이다.
  • 8교시 : 8교시가 끝나면 감옥 방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것만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눈은 반짝인다. 물론 수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리 없다.
  • 9교시 : 주로 2년, 3년차 첩자들, 일부 불행한 1년차 첩자들은 9교시를 한다. 다른 첩자들이 감옥 방으로 돌아가서 게임놀이를 하는 걸 보는 첩자들의 눈빛이 심히 안타깝다.
  • 10교시 : 2년 3년차 첩자들과 Play Time을 통과한 재수없는 1년차 첩자들은 가끔 10교시를 한다.
  • 11교시 : 그런건 없다. 모두들 저녁을 먹으러 간다. 하지만 10교시가 없으면 그전에 미리 먹는다.
  • 12교시 : 자습을 하는 시간이지만 YeeCYeeCYee라는 괴상한 잉글리시 수업이 이때 이루어지기도 한다.
  • 13교시 : 12교시와 동일

수용자들의 미래[edit]

대전광역시[edit]

3년간의 교화기관을 거치고 나면 144명 중 100명 이상은 직속 상급 수용시설인 카이스트라는 곳에 보내지는데, 신은 첩자들이 10년 간의 교화기간을 거치며 정사적인 한국인으로 변이할 것으로 여겼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실험을 기록한 소위 신의 연구노트에 따르면 신의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간 것으로 보인다. 대신에 첩자들이 초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국립정신병동[edit]

1년에 30명 가량은 국립정신병동으로 이송된다.

미쿡[edit]

또 적은 수는 미국의 아이비리그로 이송된다.

최근의 변화[edit]

설곽과의 신경전[edit]

이 부분의 본문은 설곽입니다.

2009년부터 윤희가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과학고등학교의 체재를 대개편하여 설곽으로 문을 열었고,그 이후에도 경기도 산하의 경기과학고등학교, 대전광역시 산하의 대전과학고등학교, 대구광역시 산하의 대구과학고등학교 등이 영재학교로 개편되었다. 그 덕분에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이제 2류 학교로 전락할 위키에 처했다. 그에 따라 권장혁은 몇 가지 정책을 실시하게 된다.

외쿡인 첩자[edit]

권장혁은 특단을 내리기에 이른다. 바로 영어 수업외쿡인 첩자 수용이다. 사실 윤희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사태이지만 퀀은 카이스트를 다스리는 서남표의 명을 받아 하게 되었으니 이미 손 뗀 윤희알 게 뭐야. 2013년부터는 외쿡인 첩자를 받지 않는다. 는 무슨 2014년부터 다시 받는다. 외쿡인 첩자는 성비가 아주 괴랄한데, 외국인은 여자첩자가 남자첩자의 2배를 넘는다.

경기과학고등학교의 새로운 정책[edit]

경기과고에서는 이 정책에 맞서 권장혁이 시행했다가 실패한 강제자율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한 학생의 말에 의하면 저녁을 먹고나서부터 밤 12시까지 강제로 자율학습을 한다. 다만, 외부인 초청 기간에는 익일 2시까지 한다.

KSA 사전 및 어록[edit]

이 부분의 본문은 백괴책:KSA 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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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놀이 : 숙소 감시원이 게임(특히 컴퓨터 게임)을 지칭할 때 쓰는 단어다. 게임놀이는 동의어 관계에 가깝기 때문에 두 단어를 연속으로 붙여 사용하는 것은 국어적 표현에 어긋난다.

교화수업 : 수용자들을 지구 상의 생명체로 만들기 위한 수업이다. 교화 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중간고사기말고사를 친다.

기상음악 : 평일은 오전 6시 00분부터 오전 6시 30분까지 수용자들의 기상을 위하여 틀어주는 음악이다. 음악이라고는 하나 클래식이나, 가곡 등을 들려주는 것은 아니고 3류 팝송이나 저글링 네 마리와 같은 저질 노래들을 틀어주어 수용자들이 기분좋게 깨기보다는 숙소 밖을 최대한 빨리 뛰쳐나가기 위하여 기상을 하게 된다. 그나마 듣기 좋은 곡?Call me가 있다.

개티 : 개인 오티의 줄임말이다. 간혹 새로 수용된 첩자들 중 튀는 자가 있을 경우 학생회라 불리는 단체에게 둘러싸여 갈굼을 당하는 의식이다. 한국과학영재학교 초창기에 자주 이뤄졌으며 현재까지 이 악습이 전해오는지는 알 수 없다.

교도관 : 일반 학교의 교사, 대학교의 교수, 그리고 일반학교 기숙사 사감에 준하는, 영재학교 근무자들의 총칭

교류전지 : 과거 일부 수용자들이 소등에 대항하기 위하여 사용한 것으로 현재는 이것보다는 미니 손전등을 사용하거나 창을 판자로 가리는 경우가 많다.

구조적으로 : 모든 사건의 이유를 의미한다. "구조적으로 피곤해" 구조적으로 시험 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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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버: 닥치고 버로우.의 준말이다. 본래 디시인사이드에서 온 말인데, 영재학교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단어 중 하나다. 보통 오티나 정기 전체모임을 피할 때 쓴다. 하지만 우리의 NSA(국가안전보장국) 과 CIA(중앙정보국) 그리고 FSB(국가연방정보국) 의 정보력을 능가하는 담당 교도관들은 꼭 닥버탄 수용자들을 찾아내어 벌점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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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학점 : 일명 평등한 학점이라고도 하며, 학생이 교화수업에 충실히 참여하든 말든, 중간고사기말고사를 잘 치든 말든,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학점을 주는 현상, 또는 그러한 교수/교사. 예를 들어 학노가 B를 받는 일이 있는 가 하면, 막장이 A를 받는 일이 있다.

러시아 : 한국과학영재학교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는 국가. 물리과 교사 중 한 명이 러시아 출신의 유리이며 해외 상급 수용시설 교환 또한 러시아로 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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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 하라는 교화수업은 하지 않고 노트북을 가지고 게임놀이를 하거나 교화를 위한 숙제를 제대로 하지 않는 수용자를 말한다. 이러한 수용자는 대체적으로 학점에서 매우 낮은 점수를 받게 되며 위험한 첩자가 아니라고 간주되어 퇴출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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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점 : 수용자들이 숙소나 수용시설 내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렀을 경우에 받게 되는 점수. 간단히 말해서 나쁜 어린이표라 할 수 있다. 나쁜 어린이표와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나쁜 어린이표착한 어린이표를 받아서 감해지더라도 나쁜 어린이표를 받은 기록은 전산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뿐 아니라, 많이 받으면 해외 첩자 수용시설 방문이나 상위 수용시설인 KAIST 진학에 상당한 불이익을 준다는 것이다.

불닭  : 20컨피던스에 해당하는 큰 단위의 화폐이다. 그러나 주중 배달음식 금지와 불닭을 취급하는 OOO치킨의 파산으로 인해 더 이상 발행햐지 않아 가치가 없는 화폐가 되었다.

비요뜨 : 1.5컨피던스에 해당하는 중간 단위의 화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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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 : 빅 브라더와 같은 존재로, 현재 死인의 사감이 있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다. 그들이 곧 권력이며 곧 아침점호요, 곧 벌점이다. 살아계시는 벌점의 관조자 앞에 모두 무릎을 꿇을지어다.

상점 : 벌점의 반의어. 그러나 실질적으로 상점의 지급량은 벌점에 비하여 극히 적다.

싸다 : '쩔어' 와 필적하는 엄청난 바리에이션을 가지며 거의 모든 경우에 활용할 수 있다. 딱히 어떤 의미는 없으며 '조땠다'와 가장 유사하다. (참고 : 남고생어) "아 나 시험 쌌어" "아 나 벌점 쌌어" "아 나 점호 쌌어" "아 오늘 급식 쌌어" "아 나 돈 털렸어 쌌어" "아 숙제 안 했어 쌌어"

세계사: 50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한 방법을 배우는 과목.

소등 : 수용자들을 밤에 숙면을 취하게 하기 위한 수용시설 간부회의의 조치. 평일에는 자정에 숙소 전원을 차단하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특별히 수용자들의 여가선용기회를 확보해주기 위하여 익일 2시에 전원을 차단한다. 물론, 수용자들은 이러한 수용시설 간부회의의 조치를 무력화시키기 위하여 별별 수단을 동원한다. (참고 : 교류 전지, 동양라이트)

수능 : 이 학교와 가장 관계가 없는 단어 중 하나. 그래서 오늘도 고3들은 수능 같은 것은 집어치우고 [카오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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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회: 영어회화라는 과목이지만 영어회화를 배우지 않고 남극점의 스콧, 남미의 커피왕 또는 프랑스 출신 교도관과 노닥거리는 방법을 배운다. 최근들어 수업의 목적이 변질되어 철학자의 '빠른 수면의 방법' 관련 내용을 가르친다고도 한다. 또한 오-럴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을 평가기준으로 적용하는데 이것은 같은 반의 급우들과 선생님을 얼마나 빨리 공황상태로 빠뜨리는가가 중요한 채점 기준이다.

에이에이(AA): 예전에는 아침 8시경 좀비 상태를 유지하며 8-10명이 좀비 정모를 가지는 유익한 일이었지만 제도가 바뀐 지금 낮에 정모를 하는 일이 잦아지며 5분간 별 영양가 없는 글 혹은 서로의 눈 멀뚱멀뚱 마주치기 스킬을 연습하며 그냥 흘려보내는 매우 좋은 시간이다.

에스 오 지(SOG)→학노

오티: Orientation 을 말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 다정다감하며 과와 동아리를 소개해주는 그런 대학의 오티가 아니라 일부 '학생회'라 불리는 고귀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브라만' 계층에 의해 대강당이라는 곳에서 1시간 내내 고개를 처박고 있어야 하는 곳이다. 혹자는 오티가 심신수양과 인내심 단련에 있어서 그 어떤 타의 추종도 불허한다고 증언하고 있다. 요즘에는 다들 편안한 중강당 의자에 않아 졸면서 듣는다고 한다.

외국인 : 2010년부터 받기 시작한 새로운 첩자들. 소위 친한파 외국첩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 들어왔는데, 수업료 전액 면제라는 특혜와 벌점을 무시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때문에 욕을 쳐묵쳐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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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기숙사를 말한다. ex: "야 집에 가자."

지리산: 학교에 입학한 후 6월경에 해병대와 함께 오르며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하는 산이다. 해병대 반동분자 동무들은 (거의)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적절한 스킬을 사용해야 지리산에서 죽지 않고 빠져나올 수 있다. 주로 영하10도의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에 얼은 손으로 밀봉된 전투식량을 뜯어 반쯤 흘리고 나머지 반을 가열하면서 얼어뒤질 것 같은 바람과 함께 해발 1500미터에서 20분간 기다렸다가 차갑게 식어버린 밥을 울면서 먹어야 하는 스킬이 필요하다. 쉽게 말해서 알고는 못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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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피던스: 이곳에서 사용되는 화폐의 최소 단위이다. 대한민국의 화폐로 800원 정도의 가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을 환전하는 곳은 한정되어 있는데, 언제나 수량이 모자랐다. 허나 2017년도부터는 자판기에서 컨피던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버렸지만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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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노 : 교화수업에 충실히 참여하며 중간고사기말고사를 철저히 준비하는 수용자들. (반의어 : 막장)

학생회 : 부르주아 수용자들. 이들은 퀀을 독대할 권리를 가지며 다른 수용자들에게 횡포를 부린다.

학점 : 1. 수업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 주는 지표이다. 굳이 수업이 아니더라도 수용자들은 저마다 자신의 랩/동아리/기타 등등이 힘들다면서 자기 멋대로 몇학점이라고 지어내는 경우가 많다.

2. 수용자들이 교화 수업에 얼마나 충실히 참여했는지를 알려 주는 지표이다. 대체로 학노는 높고 막장은 낮다고 한다. 그런데 막장으로 살면서도 학점이 높아서 모두의 시기와 질투를 사는 자가 있는가 하면, 학노로 살면서도 학점이 낮아서 모두의 의문을 사게 하는 자가 있다. 역시 인생은 운빨좆망겜이다.

도시전설[edit]

  • KSA의 선배는 VPN 서버를 구현할 수 없는 알고리즘을 학교에 졸업선물로 바쳤다
  • 그러나 어떤 KSA 후배는 그 알고리즘을 뚫는 알고리즘을 개발해서 학교는 다시 PC방으로 바뀌었다.
  • 등유 발전기로 소등 시간 이후에도 발전을 했다는 전설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그 발전기의 존재를 모른다.
  • 현재는 쿠소파이라고 불리는 괴상한 인터넷망이 학교 전체에 설치되어 있지만, 그게 없을 때 학생들은 게임 놀이를 하기 위해서 형설관에서 감옥까지 공유기를 설치해서 숨겨놨다고 한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