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계 올림픽

From 백괴사전
Jump to: navigation, search
Encyclopedia, London 2012 Olympic encyclopedia without sportsmanship
Achtung.svg 이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에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같습니다.
"지씹쌔야."
G-ral.jpg
낚시그림.jpg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일 수 있습니다.

낚시질.jpg
New Bouncywikilogo 60px.gif
판사님 저는 위키백과를 보지 않았습니다.
2012년 하계 올림픽
백괴스러운 런던 올림픽 포스터. 눈깔괴물마스코트인 '웬록'이 눈을 부라리며 를 보고 있다.
Unquotable
백괴인용집에서 2012년 하계 올림픽에 관한 헛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012년 하계 돈림픽2012년 7월 27일 런던에서 시작한 올림픽을 가장한 유럽 경제 위기에 대한 대처 및 강국과의 좋지 못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연 돈림픽으로, 갖은 뒷돈으로 현재 성황을 이루고 있다.

배경[edit]

2012년, 영국 측에서는 2012년 들어서 악화된 유럽의 경제 위기와 강국들과의 좋지 못한 관계를 인식하고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때마침 2012년 올림픽 개최국으로 선정되자 이 기회를 이용해 부족하디 부족한 자금을 충당함과 동시에 강국들에게 금메달, 은메달 등을 뿌리게 몰래 조치를 취해 강국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올림픽을 돈림픽으로 이용하기에 이른다. 아래 글은 런던 올림픽 주최 쪽에서 각국의 심판들에게 보낸 이메일이다.

2012년 7월에 개최하는 런던 올림픽에서 심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번 런던 올림픽은 겉으로는 올림픽으로 보이겠지만
사실 이번 유럽 경제 위기에 따른 대처이자 강국과의 외교관계 개선을 위한 '쇼'이며,
이번 경기에 여러분들은 뒷돈을 최대한 많이 받아 이 경제 위기를 막고 강국들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심판 여러분의 노력에 따라 유럽의 증시가 올라갈 수도 있고, 강국에게 잘 보여서 후일을 기약할 수도 있습니다!
수익의 50%는 영국 정부에 주셔야 하며 이후 생길 수 있는 뒤처리는 저희가 맡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모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너무 티 나게 하지 마세요. 금방 눈치챌 수 있으니까요.
추신. 아, 이번에는 특히 사기 국가로 꼽힌 대한민국을 견제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든 해 봅시다.

— 런던 올림픽 조직위원회

이 메일을 받은 심판들은 엄청난 뒷돈을 받아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신흥국들에게 화려한 뒤통수 및 날치기로 심판을 봐 몇몇 선수들을 울렸다.

눈깔괴물마스코트[edit]

이들이 마스코트라니 정말 백괴스럽지 않을 수 없다. 왼쪽이 '웬록(Wenlock)', 오른쪽이 '맨드빌(Mandeville)'이다.

영국은 섬나라답게 왜국과 거의 일맥상통하여 왜국의 애니메이션 오타쿠가 많았는데, 이번 마스코트도 일본에게 잘보이기 위해 왜국 애니메이션에서 지겹게 쳐나오는 눈깔괴물을 모티브로 그렸는데 이들의 눈깔괴물에 대한 이해도는 매우 낮았고 오타쿠들이 흔히 아는 미소녀가 아닌 진짜 눈깔괴물을 그려서 빈축을 샀다 카더라. 특히 자기네 나라의 초딩들에게 이 마스코트를 보여주니 울음을 터트려 발광했다고 하는데, 이는 카더라 통신 올림픽 부서가 알린 것이니 정확한 사실이니라.

위 사진에서 왼쪽이 '웬록'인데 올림픽을 관람하는 여러 사람들을 감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림픽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눈깔괴물로 만든다고 하니 조심해라. 웬록의 몸색깔은 , , 을 조합한 것으로 한마디로 자기네가 다 헤쳐먹겠다는 의미다. 이름의 유래는 '근대 올림픽이 시작된 잉글랜드의 시골 마을인 ‘머치 웬록’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오른쪽인 '맨드빌'은 웬록에 비하면 한참 듣보잡인 데다가 짬밥도 없는 녀석으로 이는 패럴림픽 마스코트이기 때문이다. 몸이 유선형인 이유는 '신체 한계를 뛰어넘는 계속되는 노력'이라는 표면적인 이유가 있지만 어차피 징그럽게 생긴건 웬록이랑 똑같다. 이름의 유래는 '장애인 올림픽이 처음 치러진 병원이름인 ‘스토크 맨드빌’에서 유래'되었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특징과 업적[edit]

올림픽의 청기백기 놀이.
  • 런던이 개최지로 뽑힌 이유는 사과 상자가 풍부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 심판들은 특히 사과 상자를 특별히 좋아한다는데, 이유는 알 게 뭐야.
  • 뒷돈을 받은 수영 심판이 대한민국이 가장 뒷돈이 적은 걸 확인하자마자 박태환을 실격시켰다 카더라. 하지만 진종오의 활약에 고무된 에게서 10.8억원의 뒷돈이 들어와 실격을 번복했다 카더라.
    • 김연아가 박태환 실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더라. "쪽바리 및 양놈들은 우리나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 숨 쉬면 실격이다."
  • 대한민국의 뒷돈을 받은 유도 심판이 왜국의 뒷돈이 안 오자 대한민국의 승리를 인정하였지만 뒤늦게온 왜국의 크고 아름다운 뒷돈이 상상을 초월해 승부를 뒤엎었다 카더라.
    • 특히 유도는 뒷돈뿐만 아니라 원숭이의 야유에 지려서이기도 하다 카더라.
  • 여자 펜싱 경기에서는 시간을 너무 아끼는 나머지 듣도 보도 못한 1초를 더해서 대한민국 먹였다 (카더라).
    • 사실 런던에서는 1초가 다른 곳보다 길어서 세슘 원자가 150억 번 진동하는 시간?이 1초라고 카더라. A Lam Shin vs Britta Heideman
    • 하지만 예능 검사(劍士)의 등장까지는 막지 못했다 카더라.
    • 게다가 사브르로는 심판마저 썰려서 금메달 끈의 재료가 됐다 카더라.
    • 1초동안 사람을 무려 네 번을 때릴 수 있게 하여 인간의 운동능력을 비약적으로 발달시켰다 카더라.
  • 축구 심판이 눈을 깜빡인 2초 사이에 브라질 선수가 발로 걷어 찼기 때문에 페널티킥 2개를 못줬다 카더라.
  • 남자축구에서 유럽이 다 뒈졌다. 독일아이슬란드에게 1-4로 대패하고 광탈했으며 이탈리아는 그 벨라루스의 낮디 낮은 벽을 넘지 못했다. 게다가 스페인왜국온두라스에게 연달아 쳐발리고 광탈했으며 잉글랜드는 마치 2010년 월드컵의 남아프리카공화국마냥 지역예선에서 광탈해놓고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했는데 어찌나 허접했는지 자국만의 힘으로 안되니까 영국연합체가 되어 출전했다. 그 중에 영국 연합체만유일하게 8강에 올라갔는데 그 8강에서 대한민국에게 쳐발렸다. 결국 8강에서 유럽은 멸종했고 대한민국, 왜국, 브라질, 메히꼬 이렇게 4개국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유럽과 영국 연합체의 입장에서는 그나마 디팬딩 챔피언이 아니라 시스플라티나가 상대였다는 게 천만 다행이였다. 시스플라티나 대신 디팬딩 챔피언이 상대였으면 유럽은 아무도 조별리그를 못뚫을 뻔했으니까... 하지만 이런 조짐이 유로 2012에서 보이긴 했다. 결승전이라는 게 4-0의 점수가 나올 정도였으며 스페인 관련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들이 죄다 졸전으로 도배되었다. 특히 네덜란드는 아예 일부러 져주는 행동까지 하는 바람에 톱시드가 조별리그에서 3패를 당하는 백괴스러운 상황까지 연출되었다. 유로 2012는 국제 축구대회 역사상 가장 수준이 떨어지는 대회였으며 어느 정도냐 하면 남미의 바닥을 기는 페루가 초청국으로 유로2012에 참가해도 결승에 진출할 정도였다. 한마디로 스페인 빼고 죄다 못했다.
  • IOC가 '독도는 우리 땅'이 적힌 종이를 펼친 박종우 선수(축구 대표팀)를 시상식에 불참시킨다는데 "정치적 세레머니를 했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다.[1]
    • 안그래도 축구를 개발려서 빡친 원숭이들이 IOC에게 뒷돈을 거하게 먹여서 감동받은 나머지 독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기로 했다더라.
  • 런던 올림픽이 국K-1의 수법을 따라했다는 소문이 있다 카더라.
  • 다음 올림픽 개최지는 우리나라라죠?
  • 남자 축구와 여자 배구가 똑같은 팀이 올라갔다. 한국, 일본, 브라질... 나머지 한팀은 남자 축구는 멕시코, 여자배구는 미국이라는 차이밖에 없다. 그리고 3,4위전이 한일전이라는 것까지도 공통점이다. 그런데 상당히 백괴스러운 점은 지면 닥치고 군대 끌려가야 하는 남자축구는 대한민국이 동메달을 딴 반면 져도 군대에 끌려가지 않는 여자배구는 왜국이 동메달을 땄다.
  • 대한민국 남자 축구팀은 경기가 끝나고 도핑테스트를 했는데 약물을 복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 약물의 이름은 면제로이드였다. 이에 열받은 2ch에서는 "우리도 면제로이드를 복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메달리스트[edit]

사상 최악의 사탄숭배 메달리스트. 악마에게 영혼을 팔 것 같은 메달리스트.

True.svg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단은 그 내용이 위키백과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가 흥분을 하여 당신의 두개골에서 뛰쳐나올 것이며,
컴퓨터마저 모니터와 본체가 따로 놀 것입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모든 것은 이 메달들 때문에 생겨난 일들이다.

열심히 노력해 메달을 거머쥔 이들과 비록 메달은 얻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내자.[2]

금메달[edit]

여자 역도의 메달리스트들로 왼쪽부터 타티아나 카쉬리나(러시아), 저우 루루(듕귁), 흐립심 쿠르슈디안(아르메니아). 장미란 선수는 부상투혼으로 4위를 기록했다.
역시 '펠피쉬'라는 별명답게 이번에도 금메달을 2개나 차지한 마이클 펠프스 선수. 이로서 펠프스의 금메달 개수는 계란 한판이 됐다.
막판의 크리티컬로 금메달을 2개나 차지한 진종오 선수. 오심이 일어날 때마다 숙소의 공기권총과 함께 없어진다 카더라.
여기 목록에는 없지만 이번에도 우사인 볼트 선수는 총알처럼 뛰어나가 남자 100m 결승에서 올림픽 기록을 세웠다.
한쪽 눈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몸을 격하게 굴려 금메달을 따낸 김현우 선수!
자신만의 기술로 상대를 압도한 양학선 선수는 혹자에 의하면 치트캐릭터라 카더라!

대한민국[edit]

  • 김현우 - 레슬링 (그레코로만 -66kg급)
  • 양학선 - 체조 (남자 체조 도마)
  • 진종오 - 사격 (남자 50m 권총 / 남자 10m 공기 권총)
  • 김장미 - 사격 (여자 25m 권총)
  • 김정환 & 오은석& 구본길 & 원우영 -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 김지연 - 펜싱 (여자 사브르)
  • 오진혁 - 양궁 (남자 개인)
  • 기보배 - 양궁 (여자 개인)
  • 최현주 & 이성진 & 기보배 - 양궁 (여자 단체)
  • 송대남 - 유도 (남자 -90kg급)
  • 김재범 - 유도 (남자 -81kg급)
  • 황경선 - 태권도 (여자 -67kg)

듕귁[edit]

  • 딩 첸 - 육상 (남자 20km 경보)
  • 린 단 - 배드민턴 (남자 개인)
  • 리 슈뤼 - 배드민턴 (여자 개인)
  • 우 민지아 -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 레이 쉥 - 펜싱 (남자 개인 포일)
  • 조우 카이 - 체조 (남자 마루운동)
  • 제 펭 - 체조 (남자 평행봉)
  • 뎅 린린 - 체조 (여자 빔)
  • 동 동 - 트램펄린 (남자)
  • 수 리쟈 - 요트 (여자 레이저급)
  • 위 실링 - 사격 (여자 10m 공기 소총)
  • 구오 웬준 - 사격 (여자 10m 공기 권총)
  • 쑨 양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 남자 1500m 자유형)
  • 지야오 뤼양 - 수영 (여자 200m 버터플라이)
  • 예 쉬웬 - 수영 (여자 200m 개인 혼합 릴레이 / 여자 400m 개인 혼합 릴레이)
  • 우 징유 - 태권도 (여자 -49kg급)
  • 장 지케 - 테니스 (남자 개인)
  • 리 지아오지아 - 테니스 (여자 개인)
  • 린 킹펭 - 역도 (남자 69kg급)
  • 루 지아오준 - 역도 (남자 77kg급)
  • 저우 루루 - 역도 (여자 +75kg급)
  • 왕 민쥬앙 - 역도 (여자 48kg급)
  • 리 쥬잉 - 역도 (여자 58kg급)
  • 우 징유 - 태권도 (여자 -49kg)

쌀국[edit]

  • 아리에스 메릿 - 육상 (남자 110m 허들)
  • 앨리슨 펠릭스 - 육상 (여자 200m)
  • 리차드 로스 산야 - 육상 (여자 400m)
  • 브리트니 리제 - 육상 (여자 멀리뛰기)
  • 제니퍼 슈어 -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 크리스틴 암스트롱 - 싸이클링 (여자 개인 타임트라이얼)
  • 알렉산드라 라이즈맨 - 체조 (여자 마루운동)
  • 가브리엘 도갤라스 - 체조 (여자 개인 올라운드)
  • 케일라 해리슨 - 유도 (여자 -78kg급)
  • 빈센트 핸콕 - 사격 (남자 스키트)
  • 그레이 제이미 린 -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 킴블리 로드 - 사격 (여자 스키트)
  • 네이선 아드리안 -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 마이클 펠프스 - 수영 (남자 100m 버터플라이 / 남자 200m 개인 멜로디)
  • 메튜 그레버스 - 수영 (남자 100m 배영)
  • 타일러 클레어리 - 수영 (남자 200m 배영)
  • 라이언 록티 - 수영 (남자 400m 개인 멜로디)
  • 앨리슨 슈미트 - 수영 (여자 200m 자유형)
  • 케이티 레데키 - 수영 (여자 800m 자유형)
  • 다나 볼메어 - 수영 (여자 100m 버터플라이)
  • 레베카 소니 - 수영 (여자 200m 평영)
  • 미시 프랭클린 - 수영 (여자 100m 배영 / 여자 200m 배영)
  • 세레나 윌리엄스 - 테니스 (여자 개인)
  • 클라레사 쉴즈 - 복싱 (여자 미들 75kg)

개최국[edit]

  • 그레그 루서포드 - 육상 (남자 멀리뛰기)
  • 모하메드 파라 - 육상 (남자 10,000m)
  • 제시카 에니스 - 육상 (여자 7종경기)
  • 브레들리 위그니스 - 싸이클링 (남자 개인 타임 트라이얼)
  • 제이슨 케니 - 싸이클링 (남자 스프린트)
  • 크리스 호이 - 싸이클링 (남자 케어린)
  • 빅토리아 펜들레튼 - 싸이클링 (여자 케어린)
  • 라우라 트롯 - 싸이클링 (여자 옴니움)
  • 벤 에인슬리 - 요트 (남자 핀)
  • 피터 로버트 러셀 윌슨 - 사격 (남자 이중 트랩)
  • 제이드 존스 - 태권도 (여자 -57kg)
  • 니콜라 아담스 - 복싱 (여자 플라이 51kg)

러시아[edit]

  • 이반 우코프 - 육상 (남자 높이뛰기)
  • 율리아 자리포바 - 육상 (여자 3000m 장거리 장애물 경주)
  • 나탈리야 안트유크 - 육상 (여자 400m 허들)
  • 타티아나 리젠코 - 육상 (여자 해머 던지기)
  • 일리야 자크로프 - 수영 (남자 3m 스프링보드)
  • 앨리야 무스타피냐 - 체조 (여자 이중평행봉)
  • 아르센 갈스티얀 - 유도 (남자 -60kg)
  • 맨수어 이자예프 - 유도 (남자 -73kg)
  • 타기어 카이브례프 - 유도 (남자 -100kg)
  • 로만 블라소프 - 레슬링 (남자 74kg 그레코로만)
  • 알랜 쿠가예프 - 레슬링 (남자 84kg 그레코로만)
  • 나탈리야 볼로비예바 - 레슬링 (여자 72kg 자유)
  • 에브게니야 카나예바 - 리듬체조 (개인 올라운드)

메달[edit]

오심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기록한 박태환 선수.
말도 안되는 1초 드립에도 굴복하지 않고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휙득한 신아람 선수.
탁구팀의 주역들로 왼쪽부터 유승민, 오상은, 주세혁 선수들이다. 전부 30대라 '노장'소리를 들었지만 '알 게 뭐야'라며 은메달을 휙득했다.

대한민국[edit]

  • 최영래 - 사격 (남자 50m 권총)
  • 최인정 & 정효정 & 신아람 & 최은숙 - 펜싱 (여자 에페 단체)
  • 박태환 - 수영 (남자 200m 자유형 / 남자 400m 자유형)
  • 오상은 & 주세혁 & 유승민[3] - 탁구 (남자 단체)
  • 이대훈 - 태권도 (남자 -58kg급)
  • 한순철 - 복싱 (남자 라이트급)

듕귁[edit]

  • 왕 위한 - 배드민턴 (여자 개인)
  • 구오 슈앙 - 싸이클링 (여자 케이린)
  • 킨 카이 -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 첸 위빙 - 체조 (남자 링)
  • 히 케진 - 체조 (여자 이단평행봉)
  • 수이 루 - 체조 (여자 빔)
  • 후앙 샨샨 - 트램펄린 (여자)
  • 수 리리 - 유도 (여자 -63Kg급)
  • 첸 윙 - 사격 (여자 25m 권총)
  • 웨이 닝 - 사격 (여자 스키트)
  • 쑨 양 - 수영 (남자 200m 자유형)
  • 왕 하오 - 테니스 (남자 개인)
  • 딩 닝 - 테니스 (여자 개인)
  • 우 징비아오 - 역도 (남자 56kg급)
  • 루 하오지에 - 역도 (남자 77kg급)
  • 징 루이쥬 - 레슬링 (여자 63kg급 자유)
  • 허우 유져우 - 태권도 (여자 -57kg)

쌀국[edit]

  • 제이슨 리차드선 - 육상 (남자 110m 허들)
  • 리오넬 만자노 - 육상 (남자 1500m)
  • 마이클 틴슬레이 - 육상 (남자 400m 허들)
  • 에릭 카이나드 - 육상 (남자 멀리뛰기)
  • 갈렌 룹 - 육상 (남자 10,000m)
  • 카멜리타 제터 - 육상 (여자 100m)
  • 돈 하퍼 - 육상 (여자 100m 허들)
  • 라스린다 데무스 (여자 400m 허들)
  • 사라 햄머 - 싸이클링 (여자 옴니움)
  • 마로니 맥케일라 - 체조 (여자 도마)
  • 쿨렌 존스 - 수영 (남자 50m 자유형)
  • 마이클 펠프스 - 수영 (남자 200m 버터플라이)
  • 닉 토만 - 남자 (100m 배영)
  • 리안 로체트 - 수영 (남자 200m 개인 멜로디)
  • 앨리슨 슈미트 - 수영 (여자 400m 자유형)
  • 레베카 소니 - 수영 (여자 100m 평영)
  • 엘리자베스 베이셀 - 수영 (여자 400m 개인 멜로디)

개최국[edit]

  • 크리스틴 오루오구 - 육상 (여자 400m)
  • 엘리자베스 아미트스티드 - 싸이클링 (여자 로드레이스)
  • 빅토리아 펜들레튼 - 싸이클링 (여자 스프린트)
  • 루이스 스미스 - 체조 (남자 안마)
  • 겜마 깁슨 - 유도 (여자 -78kg급)
  • 닉 뎀프세 - 요트 (남자 RS-X)
  • 미카엘 제임슨 - 수영 (남자 200m 평영)

러시아[edit]

  • 다랴 피스칼니코프 - 육상 (여자 디스크 던지기)
  • 엘리나 소콜로바 - 육상 (여자 멀리뛰기)
  • 소피아 오키가파 - 복싱 (여자 라이트 60kg)
  • 나데즈다 톨로포바 - 복싱 (여자 미들 75kg)
  • 소피아 벨리카야 - 펜싱 (여자 개인 사브레)
  • 데니스 애빌라진 - 체조 (남자 도마)
  • 빅토리아 코모바 - 체조 (여자 개인 올라운드)
  • 드미트리 우샤코프 - 트램펄린 (남자)
  • 알렉산더 미카이린 - 유도 (남자 +100kg)
  • 에브게니 콜로티스킨 - 수영 (남자 100m 버터플라이)
  • 아나스타샤 주에바 - 수영 (여자 200m 배영)
  • 마리아 샤라포바 - 테니스 (여자 개인)
  • 앱티 우카도프 - 역도 (남자 85kg)
  • 알렉산드르 이바노프 - 역도 (남자 94kg)
  • 타티아나 카시리나 - 역도 (여자 75kg)
  • 스벳라나 차루카예바 - 역도 (여자 63kg)
  • 나탈리야 자볼로나야 - 역도 (여자 75kg)
  • 루스탐 토트로프 - 레슬링 (남자 96kg 그레코로만)
  • 다리아 디미트리예바 - 리듬체조 (개인 올라운드)

동메달[edit]

대한민국[edit]

왜국 선수들을 능욕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축구에서 메달을 휙득했다.
  • 정재성 & 이용대 - 배드민턴 (남자복식)
  • 전희숙 & 정길옥 & 암현희 & 오하나 -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 정진선 - 펜싱 (남자 에페)
  • 최병철 - 펜싱 (남자 개인 플뢰레)
  • 조준호 - 유도 (남자 -66kg급)
  • 임동현 & 김법민 & 오진혁 - 양궁 (남자 단체)
  • 홍명보와 아이들 - 축구

듕귁[edit]

  • 샤오샹 다이 - 양궁 (남자 개인)
  • 왕 첸 - 육상 (남자 20km 경보)
  • 리 양펜 - 육상 (여자 원반 던지기)
  • 리 진치 - 복싱 (여자 미들 -75kg급)
  • 구오 슈앙 - 싸이클링 (여자 스프린트)
  • 히 청 -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 순 유지 - 펜싱 (여자 개인 에페)
  • 히 웨나 - 트램펄린 (여자)
  • 통 웬 - 유도 (여자 +78kg급)
  • 왕 지웨이 - 사격 (남자 50m 권총)
  • 딩 펜 -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 리 진치 - 복싱 (여자 미들 75kg)

쌀국[edit]

  • 저스틴 갓린 - 육상 (남자 100m)
  • 리지 호파 -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 윌 클레이 - 육상 (남자 멀리뛰기)
  • 디디 트로터 - 육상 (여자 400m)
  • 켈리 웰스 - 육상 (여자 100m 허들)
  • 말렌 에스파자 - 복싱 (여자 51kg 플라이)
  • 단넬 레이바 - 체조 (남자 개인 올라운드)
  • 알렉산드라 라이즈맨 - 체조 (여자 빔)
  • 마티 말로이 - 유도 (여자 -57kg급)
  • 매튜 엠몬스 -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 피터 반더카이 -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 브렌단 한센 - 수영 (남자 100m 평영)
  • 엘리자베스 베이셀 - 수영 (여자 200m 배영)
  • 카틀린 레버렌츠 - 수영 (여자 200m 개인 메들리)
  • 춘 클라리사 쿄코 메이 링 - 레슬링 (여자 48kg 자유)
  • 페이지 맥퍼슨 - 태권도 (여자 -67kg)

개최국(신사분장한 훌리건의 나라)[edit]

  • 로버트 그라바츠 - 육상 (남자 높이뛰기)
  • 에드워드 클랜시 - 싸이클링 (남자 옴니움)
  • 막스 위트록 - 체조 (남자 안마)
  • 엘리자베스 트웨들 - 체조 (여자 이단평행봉)
  • 카리나 브라이언트 - 유도 (여자 +78kg급)
  • 알랜 캠벨 - 조정 (남자 개인 스컬)
  • 레베카 애들링턴 - 수영 (여자 400m 자유형 / 여자 800m 자유형)
  • 요한 브로운리 - 트라이애슬론 (남자)
  • 루탈로 무하마드 - 태권도 (남자 -80kg)

러시아[edit]

  • 에브제니아 콜로드코 - 육상 (여자 포환던지기)
  • 엘리나 이신바예바 -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 타티아나 페트로바 아르키포바 - 육상 (여자 마라톤)
  • 타티아나 체르노바 - 육상 (여자 7종경기)
  • 다비드 애이라페티안 - 복싱 (남자 라이트 플라이 49kg)
  • 미샤 알로이안 - 복싱 (남자 플라이 52kg)
  • 앤드류 잠코포이 - 복싱 (남자 웰터 69kg)
  • 올가 자벨린스카야 - 싸이클링 (여자 개인 타임 트라이얼 / 여자 로드 레이스)
  • 니콜라이 코바레프 - 펜싱 (남자 개인 사브레)
  • 데니스 애빌라진 - 체조 (남자 마루 운동)
  • 앨리야 무스타피냐 - 체조 (여자 마루 운동)
  • 마리아 파세카 - 체조 (여자 도마)
  • 룰리야 에피모바 - 수영 (여자 200m 평영)
  • 이반 니폰토프 - 유도 (남자 -81kg)
  • 배슬리 모진 - 사격 (남자 이중 트랩)
  • 밍얀 세메노프 - 레슬링 (남자 55kg 그레코로만)
  • 자우어 쿠라마고메드 - 레슬링 (남자 60kg 그레코로만)
  • 알렉세이 데니센코 - 태권도 (남자 -58kg)
  • 루슬란 알베고프 - 역도 (남자 +105kg)
  • 데니스 차르구시 - 레슬링 (남자 74kg 자유)
  • 루보프 볼로소바 - 레슬링 (여자 63kg 자유)

목메달[edit]

Achtung.svg 이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에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edit]

  • 키다리 소녀들 - 배구

왜국[edit]

  • 왜국 - 축구

주석[edit]

도보시오[edit]

29회
듕귁 2008
30회
2012 한국 놀림픽
31회
 리우데자네이루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