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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on.svg 과는 다르다! 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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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mentwalnut.jpg 이 문서가 먹을거리를 다루고 있는지에 대해서 편집자도 헷갈립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음식이 아닐 수도 있으니 가 눈독을 들이다가 먹어버려서 죽지 않길 바랍니다.

나랏말ᄊᆞ미 飮食에 달아 文字와로 서르 ᄉᆞᄆᆞᆺ디 아니ᄒᆞᆯᄊᆡ…”

세종대왕, 사과를 음미(?)하며 ㆁ 창조

(옛이응 열매이응)은 보기만 해도 매우 맛있어 보이는 옛한글 낱자이다.

유래[편집]

조선신하실록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때는 14XX년 X월 X일… 대왕님께서 을 창조하시는 도중 반대파로 인해 을 만들다 지치셨는데,
을 창조하시는 도중 갑자기 쓰러지시는 대사태가 벌어지게 되었다. 원인은 장기간 식사를 못 하신 것 때문이라 한다.
이에 당황한 학자들은 대왕님을 얼른 방으로 모시게 되었으니… 다행히도 의식은 있었으며, 잠시 후에 되돌아오셨다 한다.
그리고 대왕님 가로되…

“나랏말ᄊᆞ미 飮食에 달아 文字와로 서르 ᄉᆞᄆᆞᆺ디 아니ᄒᆞᆯᄊᆡ…”

이때 알 수 있었던 것은 대왕님께선 배가 고파 음식을 원하셨던 것이었고, 그에 따라 과일을 대접하였다. 이 과정에서 ㅇ의 창조와 동시에 음식의 형상을 나타내는 ㆁ이 창조되었다고 한다.

한편, 다른 기록에 의하면 아래의 이유로 창조되었다고 한다.

집현전에서 ㅅ 계열의 창조를 끝마치고 ㅇ을 창조하는데, 도중에 문제가 발생하였다.
해당 발음의 문자가 필요한데 ㅇ은 받침이 없는 글자에 사용되다 보니 마땅한 글자를 찾을 수 없다는 것.
이에 고심한 대왕님께선 이를 어찌해야 하나 고심하는 중에 열매가 맺힌 나무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에 영감을 얻은 대왕님께선 과일을 뜻하는 문자이자 해당 발음을 내는 ㆁ을 창조하시게 되었다 한다.

발음[편집]

Nguyễn 같은 발음이다. 음성학적 용어로는 연구개 비음인데, 혀 모양을 기역으로 한 상태에서 '응~'을 발음하면 된다. 현대 한국어의 받침 ㅇ과 같은 소리이다. 백괴스럽게도 초성 ㅇ과는 다른 소리이다.

용법[편집]

현대 한국어에서는 사용되지는 않지만 당시엔 현재의 ㅇ 대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럼 그 당시의 ㅇ은 뭐냐고? 동국정운식 표기방법 중 하나로 한자를 표기하는데 받침이 없을 때 공간 채우기 위해 사용되었다나 뭐라나. 아래는 그 예시 중 하나이다.

절대 '윙킹백광'이라고 읽으면 안 된다! '위키백과'라고 읽어야 한다 카더라.

아래의 예시는 이것을 응용한 것이다. 보기만 해도 매우 백괴스러워 보인다.

먹을거리에도 사용되긴 하지만 과일에 한정된다.

현대의 ㆁ[편집]

현대에 와서는 과수원이 있는 곳을 ㆁ로 지도에 표시한다.

동봉싱ᅌᅩ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