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문자)

From 백괴사전
Jump to: navigation, search
ペッケサジョン
ノヒ モドゥウィ ペックァサジョン
ペッケサジョン, ノヒ モドゥウィ ペックァサジョン
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문자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나라에 대해서는 가나 (아프리카) 문서를 보란 말이다.
New Bouncywikilogo 60px.gif
16년 동안 4차원의 세상만 연구해 오신 진지함의 달인, 생까 위키백과 선생을 모시겠습니다.
가나 (문자)
가나
(원래 이름: 가나다라마사아자…)
문자 종류 음절 문자
표기 언어 왜말, 잉그리시, 오덕어
사용 시기 헤이안 시대~현재

“러시아에서는 가나가 일본을 씁니다!”

러시아식 유머

가나(왜말: 仮名)는 왜말을 적는 데 쓰이는, 한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쐐기문자다. 같은 발음을 표기하는 문자 체계가 둘씩이나 있는 데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글자들이 포함돼 있어(아래 설명 참고) 왜말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환장하게 만든다.

가나의 기원[edit]

가나라는 문자의 기원은 왜인들이 “私、喜れいかな!?”“韓国はいつに滅びるかな?!”라고 열폭하며, 가나(かな)라고 자꾸 꼴사납게시리 지껄여서 표기하는 문자 조차도 가나가 됐다는 설이 있다.

또 다른 설로는 가나를 일본 한자로 표현하면 假名이 되는데, 이것은 거짓 이름으로 해석되므로 일본은 오래전부터 거짓말을 하는 개썅놈이라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구조[edit]

가나에는 히라가나(왜말: ひらかな(平仮名, 평가명))와 가타카나(왜말: カタカナ(片仮名, 편가명))가 있다. 같은 발음을 표기하는 문자가 둘씩이나 있는 것은, 일부러 왜말을 배우기 어렵게 만들려고 왜국 정부가 손을 썼기 때문이다.

한글이나 로마자는 자음과 모음이 따로 분리돼 있어 음절을 만들려면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주면 되지만, 가나는 그러한 조합 구조가 아니고 음절마다 글자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ka에 해당하는 글자는 있지만 k에 해당하는 글자는 따로 없다. 이런 백괴스러운 구조 덕분에, 장구릿슈라는 위대한 언어가 만들어졌다.

아래 표에서 빈칸은 적당한 표기가 없거나, 발음이 불가능한 조합을 나타낸다. 발음 표기는 로마자로 했으며, 이는 바보 영어와 같이 발음하면 된다.

히라가나[edit]

히라가나는 한자 초서체를 변형해서 만든 짝퉁 문자로, 특징이라면 생긴 게 어린애들 낙서같이 생겼다는 것이다.

-a -i -u -e -o -ya -yu -ye -yo n
b- びゃ びゅ びぇ びょ
ch- ちゃ ちゅ ちぇ ちょ
d- でぃ どぅ でゃ でゅ でょ
f- ふぁ ふぃ ふぇ ふぉ ふゃ ふゅ ふょ
g- ぎゃ ぎゅ ぎぇ ぎょ
h- ほぅ ひゃ ひゅ ひぇ ひょ
j- じゃ じゅ じぇ じょ
ぢゃ ぢゅ ぢぇ ぢょ
k- きゃ きゅ きぇ きょ
kw- くぁ くぃ くぇ くぉ
m- みゃ みゅ みぇ みょ
n- にゃ にゅ にぇ にょ
ng- か゚ き゚ く゚ け゚ こ゚ き゚ゃ き゚ゅ き゚ぇ き゚ょ
p- ぴゃ ぴゅ ぴぇ ぴょ
r- りゃ りゅ りぇ りょ
s- すぃ すゃ すゅ すょ
sh- しゃ しゅ しぇ しょ
t- てぃ とぅ てゃ てゅ てょ
ts- つぁ つぃ つぇ つぉ つゃ つゅ つょ
v- ゔぁ ゔぃ ゔぇ ゔぉ ゔゃ ゔゅ ゔょ
w- うぃ うぇ うぉ
y- いぇ
z- ずぃ ずゃ ずゅ ずょ

가타카나[edit]

가타카나는 한자의 일부를 따서 만들어진 짝퉁 문자로, 외래어를 적는 데 주로 쓰인다.

-a -i -u -e -o -ya -yu -ye -yo n
b- ビャ ビュ ビェ ビョ
ch- チャ チュ チェ チョ
d- ディ ドゥ デャ デュ デョ
f- ファ フィ フェ フォ フャ フュ フョ
g- ギャ ギュ ギェ ギョ
h- ホゥ ヒャ ヒュ ヒェ ヒョ
j- ジャ ジュ ジェ ジョ
ヂャ ヂュ ヂェ ヂョ
k- キャ キュ キェ キョ
kw- クァ クィ クェ クォ
m- ミャ ミュ ミェ ミョ
n- ニャ ニュ ニェ ニョ
ng- カ゚ キ゚ ク゚ ケ゚ コ゚ キ゚ャ キ゚ュ キ゚ェ キ゚ョ
p- ピャ ピュ ピェ ピョ
r- リャ リュ リェ リョ
s- スィ スャ スュ スョ
sh- シャ シュ シェ ショ
t- ティ トゥ テャ テュ テョ
ts- ツァ ツィ ツェ ツォ ツャ ツュ ツョ
v- ヴャ ヴュ ヴョ
ヴァ ヴィ ヴェ ヴォ
w- ウィ ウェ ウォ
y- イェ
z- ズィ ズャ ズュ ズョ

헨타이가나[edit]

왜국 정부가 19세기 말에 가나를 정리하기 전에는 한 발음에 여러 가지의 가나가 존재했고, 가나의 모양도 알아보기 힘들었다. 이 때문에 많은 왜말 학습자들은 가나의 수가 너무 많고 알아보기도 힘들어서 변태 같다며 가나에다가 변태를 뜻하는 헨타이를 붙여 헨타이가나(変態仮名)라고 불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이러한 유래가 잊혔고, 많은 사람들은 헨타이가나를 변태들이 쓰는 가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결국 군중 심리의 영향으로 헨타이가나는 변태들이 쓰는 가나로 전락하고 말았다. 현대 왜말 표기에는 헨타이가나가 쓰이지 않으며, 헨타이가나를 쓰는 사람들은 중증 변태들밖에 없다.

...라는 이야기가 더러 있지만 헨타이가나의 헨타이는 변태(変態)가 아니라 변체(変体), 즉 '모습이 변형된'이라는 뜻이다. 가끔 일본 골목 식당에서 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기 위해 일부러 쓰는 경우도 더러 있다.

기타 문자[edit]

  • , : 바로 뒤에 오는 자음 발음을 늘린다.
    • けっか kekka, さっさと sassato, ずっと zutto, きっぷ kippu, いっしょ issho, こっち kotchi
  • : 일반적으로 가타카나와 같이 사용되며, 앞 모음의 길이를 늘린다. 고자 왜말에서 온갖 수난을 겪는 문자이다.
    • ハート hāto, チーム chīmu, ブルー burū, ページ pēji, ゴール gōru
  • /: 언제나 로 발음되며, 一ヵ所(いっかしょ, 1개소)와 같이 개수를 나타낼 때 쓴다. 아래의 의 용례 중 로 읽을 때에 대신에 이용되기도 한다.
  • /: , , 중의 하나로 발음되며, 개수를 나타낼 때는 라고 읽고(예: 一ヶ所(いっかしょ, 1개소)), 지명에서는 라고 읽히며 소유격 조사 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이 경우는 큰 나 히라가나 로 대체되는 경우가 있다. 실례로, 이바라키 현의 류가사키 시(龍ケ崎)의 경우, 공식적으로는 구자체 과 큰 가 사용되고, 관동 철도 류가사키 선과 이 노선의 류가사키 역은 신자체 과 작은 를 사용한 竜ヶ崎라는 표기를 이용하다. 또한, 동경 도 치요다 구에 있는 자연 지명인 카스미가세키(霞ヶ関)의 경우, 공식적으로는 히라가나 를 쓴 霞が関가 되고, 이곳에 있는 지하철역은 (霞ケ関)라는 큰 를 사용한 표기를 쓰고 있다.
  • , : 각각 앞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반복한다.
    • , : 각각 앞 히라가나, 가타카나에 탁점()을 붙여 반복한다.
  • , : 각각 より, こと라고 발음한다.
  • 𪜈: とも라고 발음한다. 다만 윤희의 실수로 인해 윤희코드에서는 이 글자가 한자로 취급된다.

문제점[edit]

i, e, o, j-, zu를 쓰는 방법이 두 가지이고, 히라가나 와 가타카나 는 모양이 완전히 같은 데다, 가타카나 중 , 은 모양이 상당히 비슷한데, 이는 모두 왜국 정부가 가나와 왜말을 익히기·처리하기 어렵게 하기 위해 한 짓이다. 실제로 이는 검색이나 음성 인식, 문자 인식 등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

f는 입술을 깨물지 않고 하는 발음이며, ts는 영어의 its나 이탈리아어의 pizza, schizophrenia, conoscenza 등의 z에 있는 [ts] 발음이다. 이 두 발음은 한국인들이 몇 날 며칠을 발음하려 해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발음이다.

바깥 링크[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