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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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hadow.PN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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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ow.JPG 금수저 경보!
이 문서의 대상은 재벌, 국회의원, 검사 출신 변호사, 아니면 왕이나 으로 군림하는 기득권층이며, 사회의 주도권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그 힘으로 흙수저의 것이라면 봉급, 감정, 행복부터 자유, 생명, 영혼까지 착취할 것입니다. 죽창으로 정당방위를 시도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이를 민형사로 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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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hadow.PNG

그림자가 아니야
출생 불명
출생지 불명
사망 현재 생존 중
거주지 문화시
국적 우리나라
성별 오카마
학력 졸로 추정
직업 불명
종교 불명
배우자 불명
자녀 불명
부모 불명
친척 불명

법학에서 흔히 나오는 범죄자인 (영어: John Smith, 왜말: (かぶと), 듕귁어: )은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이다. 이 점만 따지면 범인과 별로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갑은 탐정들에게조차 무시당한 불쌍한 존재이다. 그가 저지른 범죄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그가 저지른 범죄에 비해 그의 명성은 듣보잡 수준이며, 아주 평범한 사람대명사로 사용된다. 물론 법학 교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다른 범죄자들과의 비교[edit]

그가 저지른 범죄에 비하면 킬러 조양반이고 이쥐명박‎도 갑 앞에서는 상대도 되지 않으며, 공공연히 사신이라고 불리는 코난, 김전일, 라이토도 능가하는 엄청난 살인마이며, 범인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으며, 척 노리스 같은 강자도 살해할 수 있다. 또한 그는 세상의 온갖 흉악범죄를 모두 저지르고도 경찰서 정모를 간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범인과 달리 증거를 전혀 남기지 않는다.

민사 쪽으로 가면 더 강력해진다. 갑은 수많은 을을 착취하고 그들을 안전하지 못한 벼랑에 내몰아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 하청업체 을이 불공정 계약을 맺어도, 알바생 을이 열정페이라는 착취를 당해도, 노동자 을이 열악한 환경에서 사고사해도, 승무원 을이 매뉴얼을 지켰는데 오히려 공개적으로 모욕 당해도, 갑은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 앞서 말한 범죄는 형사 계열인데, 이를 종합하면 갑은 형사 계열 범죄를 저지르고 증거를 남기지 않고 회피하는 동시에 민사 계열 악행을 저지르고 검찰의 비호를 받는 이중생활을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갑의 특징[edit]

갑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1. 이든 권력이든 가질 것은 모두 가졌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가져서 안달이 난 사람이다.
  3. 죽으면 유산을 남겨 남은 가족들을 분열시킨다.
  4. 죽지 않으면 온갖 흉악범죄를 일으킨다. 그러고도 교도소에는 가지 않는다.
  5. 그는 척 노리스를 이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다.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다.
  7. 그는 완전체이다.
  8. 그를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

갑이 저지른 범죄[edit]

  1. 살인: 그가 공식적으로 살해한 사람 수는 너무 많아서 알려져 있지 않다. 심지어 경찰 쪽에서도 갑이 살해한 사람 수를 알지 못한다.
  2. 사기: 그는 이 세상누구보다도 뛰어난 사기꾼이다. 그가 친 사기는 백발백중으로, 그 누구에게도 들킨 적이 없다고 한다.
  3. 강간: 그는 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강간할 수 있지만, 고자라서 갑이 강간한 여자들 중 임신한 사람은 없다 카더라.
  4. 폭행: 그는 남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다. 그러나 폭행을 당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지 못하고 그냥 당한다.
  5. 무단침입: 그는 엄청나게 용감하기 때문에 사람이 있는 집에도 무단침입을 할 수 있다. 물론 물건을 훔쳐가는 것은 덤이다. 역시 그 집의 사람들은 갑이 자기 집에 침입했는지 알지도 못한다.
  6. 뺑소니: 그는 술을 마시고 운전해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 운전하다가 타인과 부딪치면 갑은 그냥 도망가는데 부딪힌 사람은 자신이 왜 쓰러졌는지도 알지 못한 채 죽게 된다.
  7. 직원 착취: 그는 아픈 청춘을 보낼 때 과일 가게에서 멀쩡한 과일에 칼을 꽃는 삶을 살았고, 금수저가 아니면 불가능한 방법으로 성공한 뒤 인생에 변명하지 말라는 소리나 하고 다닌다. 앞서 말한 사례와 다르게 착취 당하는 직원들은 유일하게 갑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으나, 그들은 갑과 그들의 뒤를 봐주는 국회의원검찰을 이길 수 없으니 사실상 모르는 거와 같다.

도보시오[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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