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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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 원본 편집]

어머니가 어릴 적에 홀짝 홀짝 거리며 국 간 보듯이 강을 홀짝 홀짝 거리며 마시면 된다.

강간하는 방법[편집 | 원본 편집]

먼 옛날, 동물들이 머리를 숙여 물을 마시는 것을 보고 한 선인께서 개발하신 소매를 걷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마시는 방법이 주였으나, 현재 종교상의 이유로 금기시되어, 바가지에 떠서 마시거나, 건더기도 조금 떠서 끓여 먹는 경우도 있다. 다만, 끓여 먹을 경우 강간을 하는 이유가 없기 때문에 삼가하여야 한다. 현대에 이르러, 강물의 간이 둘이 먹다 둘이 모두 죽어도 모를 정도로 짜지며 강간하는 방법에 의거해, 혹은 대해 서술 및 인용하는 논문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으며, 사실상 강간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강간에 대한 부정적 시선[편집 | 원본 편집]

강이 얼마나 맛 없는지 생각해 봐라. 과거부터 현대까지 강이 간에 맞았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진짜다) 세종대왕과 뉴턴이 동서정상회담에서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봤을 때, 학자들은 부정하지만 전문을 살펴 보면 이 사실을 넌지시 암시하고 있었고, 현대에 이르러 방사성 물 연대측정법으로 정립되었다. 고로, 괜히 전설의 강맛을 만들겠다는 얘기를 할 바엔 집에 강물을 가져가서 국을 끓이고, 강에 다시 부어서 강맛에 도움을 주자.

강간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 대한 반박[편집 | 원본 편집]

사실 강을 먹을 것도 아닌데 왜 간을 보냐고 하는데, 수돗물을 안 마시고 생수나 정수기, 약수터에서 마시는 너가 얘기할 문제는 아니다.

본격적으로 간을 맞추는 방법[편집 | 원본 편집]

간을 보고 나서 간을 맞추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강이 무척 크고 아름답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간 맞추듯이 소금을 뿌리거나 하는 방법으로 안 되고, 댐으로 물을 모아 두었다가 간을 맞추고 쏟는 것이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물을 끌어다가 간을 맞추고 강으로 내보내고 있으며, 예전에 강간 문제가 화두로 떴을 무렵, 전기충격기로 강을 밍밍하게 만드는 생물들을 몰살시키는 방법도 연구되고 있었으나, 인간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 나오는 쓰레기들로(일각에서는 어머니의 눈물이라고도 한다.) 짜지고 있어서, 현재는 법으로 금지되고 있다.

끝으로[편집 | 원본 편집]

누군가 간을 맞춘다고 강에 오줌을 싸고 있다면 큰 소리로 외치자. "하지마. 나도 강간할 거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