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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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지역구 주민들이‘제발 싸우지 마라’합니다. 그런데 이게 국회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제가 아무 그런 걸 안 하면 내가 직무유기에요. 내가 국회의 모가지가 날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강기甲, 지역활동가를 위한 인문학 강의 에서

“응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릴꺼야~♡”

강기甲, 백괴사전을 보며

“의장 나와!! ”

강기甲, 김영호 국회의장실 문에 하이킥을 날려대며

시바스 기갑(영어: Chivas Gigab, 1953년 ~ ) 또는 강달프, 강기갑전차대한민국 통합진보당의 격투기 선수이며 삼천포 근처에 사는 권법이 극에 달한 도인 중의 도인으로서 별칭 양주열사라는 아호가 있다.

생애[편집]

소년시절의 강달프에 대한 증언에 따르면, 한마디로 말해 그는 멋있었다. "사파이어 빛의 긴 머리카락에 빠져버릴 듯 푸르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마치 판타지 순정 만화의 미소년을 연상케 한다.", "염소수염이 키포인트다."등의 증언이 있다.

낚시를 좋아하던 소년 강달프는 어느날 발등을 물던 생쥐를 맨손으로 격파하게 됐다. 생쥐 격파사건을 계기로 그는 낚시를 때려치우고 잡기에 몰입한다. 팕정이로부터 쥐를 많이 잡은 공로로 롤스로이스를 선물받자 강달프는 3천마리의 쥐를 죽여서 쥐포를 만들었다. 그가 3천마리의 쥐로 쥐포를 만들던 곳을 이때부터 삼천포라 부르게 되었다. 그 뒤 강달프는 땅굴을 파고 땅과 지하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4천 마리의 쥐를 더 잡았는데 4천마리의 쥐를 추가로 잡은 곳은 사천시라는 이름이 붙게 됐다.

계룡산에서 10년, 백두산에서 10년을 연마하고 축지법으로 듕귁에 날아가 소림사에서 달마대사로부터 30년을 더 배운 뒤 도합 50년 동안 무예를 연마하고 무예 100단이 된 뒤 귀국하여 예전에 삼천포 앞바다에 무시무시한 악마의 괴물이 나타나 사람들을 잡아먹을 기세를 드러내자 이에 강달프가 삼천포에 출동을 해서 아브라카다브라를 외쳤다고 한다. 그러자 괴물의 몸이 갈기갈기 찢어져서 삼천포 밑에 봉인되었다.

미친 소쌀국에서 들여오려고 하자 강달프가 이쥐명박‎에게 미친 소를 수입하면 삼천포 밑에 봉인시켜둔 악마괴물의 봉인을 풀어서 미친 소들과 함께 잡아먹게 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7천마리 이상의 동족을 죽인 것에 원한을 품고 있던 이뮁박은 격분하여 항상 강달프에게 복수할 절호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미친 소 수입에 딴지거는 것을 기회로 이쥐명박‎은 자신의 부하 이방호를 시켜 강달프를 처치하려고 했으나, 끝내 이방호마저도 강달프의 포스를 당해내지 못했다.

화성의 고대 무술[편집]

Undictionary
백괴뉴스에서 강기갑에 관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축지법을 쓰시는 강기갑동지
기甲의 무술을 바탕으로 실제로 운용중인 기갑부대

강달프는 고대의 우주개척기 초기부터 화성에서 전해져오던 전설의 무술, 기갑권을 전수받은 인물이다. 기갑권을 전수받은 이후, 농촌에서 한 번 기갑권을 시연했다고 하면 주위 아이들이 몰려서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사고가 났다고 한다. 그래서 강기갑은 '이를 좀 더 효과적인 곳에 활용해야겠다'고 결심, 정치에 입문하였다.

평소 강기갑은 조용하다가, 농민들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상황이 되어서는 조용한 모습은 어디로 도망갔는지 안 보인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가지고 회의를 하던 중, 강기갑은 '이러다가 한우농가 다 죽는다'는 신념 하에 국회 로텐더홀에서 기갑권을 시연하기로 했다. 로텐더홀 필드 전투 당시 민주당의 배신으로 인한 계속되는 수세 속에서 FA팀의 진지기 획득을 막다가 손가락에 골절을 당한 강기갑은 격분하여 M50 두 개를 옆에 들고 혈혈단신으로 조용히 펜을 돌리던 커스텀타이즈 팀의 베이스캠프로 쳐들어가서 "김형오 박계동 쳐나와" 를 연거푸 말하며 승룡권을 구사했다.

그가 처음으로 이를 대중에게 시연한 내용은 백괴뉴스를 참조하라.

주 특기[편집]

강달프가 기갑권을 시전하는 모습
  • 파동권
  • 승룡권
  • 용권선풍각
  • 공중 3단 날아차기
  • 취권(단, 시바스 리갈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부)

이 외에도 새누리당을 겨냥한 말싸움도 있다.

양주열사[편집]

팕정이의 열렬한 빠돌이로 팕정이 팬클럽에는 죄다 가입했으며, 팕정이의 공연에는 VIP로열석에서 오빠를 외치던 강달프 소년은 팕정이를 닮고자 시바스 리갈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 뒤로 시바스 리갈은 강달프의 주요 에너지원이 되었다.

어느날 박관용이가 전국 마법사 경연대회 행사장에서 칠레와인으로 건배한 것을 파동권으로 날렸다가 역습을 당하고 만신창이가 되어버렸다. 이때 취권시연을 위해 극비리에 준비해둔 시바스 리갈이 눈에 띄면서 네티즌들께서는 강달프에게 시바스 기갑, 씨바스 기갑 또는 양주열사라는 존호를 올렸다.

광선검 수련[편집]

강달프가 김제동으로부터 광선검 수련을 제안받을 때의 모습

최근 강달프는 김제동으로부터 최신 무술인 광선검 수련을 제안받았고, 강달프는 그 제안을 수락하여 현재 광선검 사용법을 익히고 있다 카더라. 이제 國K-4당에서 행해지는 國K-1에 새로운 기술인 검술이 등장할 것이다.

같이 보기[편집]


전 임
이방호
제18대 사천시 國K-1(삼천포)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민주노동당
후 임
(현직)
전 임
노무현
제3대 경상남국 대통령(그는 불행히도 경상남국 대통령직은 세습했으나 김영삼이 만들고 노무현이 발전시킨 노사모 교의 법통은 받지 못했다)
2009년 ~
후 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