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살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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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line icon e1.svg 절대 집게리아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Guideline icon e1.svg 절대 개살버거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게살버거집게사장이 만들어낸 버거이다. 언제 만들었는지는 정확히는 알 수 없다. 그리고 네모바지 스폰지밥 4기에 나왔던 '진주를 구하라'편에서 스폰지밥이 중세시대로 게살버거를 가져와서 중세 시대에 있었던 집게사장의 후손이 만들었던게 아니냐는 설도 있다. 또한, 식약처가 가장 싫어하는 음식 중 하나이다.

기본 재료[편집]

  • 빵: 일반 햄버거의 빵
  • 양상추: 일반 햄버거의 양상추
  • 피클: 피클? 도 들어가는 햄버거.
  • 비밀 소스: 이름은 모르겠다만 플랑크톤이 스폰지밥의 머리로 들어가서 스폰지밥을 조종하는 편에서 비밀소스의 유무에 대한 실마리가 나오기는 했다만 비밀 소스에 관한 내용은 이 한 편에서 밖에 나오지 않아 아직 그 존재는 모른다.
  • 케첩과 마요네즈: 시중에 판매하는 일반적인 마요네즈로 추정된다.
  • 타르타르(타타르)소스: 패티가 게살이 아닌 이상 물고기 요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타르타르 소스가 들어간다. 뭔가 이상하다.
  • 패티: 일반적인 패티. 재료에 대해서 소문이 많고, 카더라 통신도 이를 밝히지 않고 있다.

패티[편집]

게살버거의 패티 관련 소문이 많다. 우선 '게살'버거니, 게살이 들어가지 않았냐는 것이다. 허나 이 소문이 사실로 알려진다면 집게사장은 자신의 동족인 게를 요리에 썼기 때문에 인성 논란을 피하기 어렵고, 물고기 경찰들이 체포하러 갈 것이다. 하지만, 게 살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게살버거라는 상표명 자체가 모순이 될 수 있고, 엄연히 게가 요리한 음식이기 때문에 상표명 모순을 피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름값 못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이긴 하다.

한편, 패티의 원재료가 무엇인가에 대한 병림픽이 펼쳐지자, 새로운 의견이 나타났다. 바로 식약처가 무섭다는 것인데 식약처가 등판해, 이건 집게사장이 돈 몇 달러를 아끼기 위해일부러 패티가 어디 산 무슨 고기인지 밝히지 않았다 주장하고, 고소해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새로운 의견이다. 그러나 수십년 간 잘 해온 거 보면 비키니 시티 자체는 식약처가 없다는 것이 정설이다.

집게 라네의 게살버거의 기본재료[편집]

  • 화학합성 버거: 시멘트와 생긴게 비슷한 것
  • 색소: 식용색소인지, 일반색소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일반색소를 쓰면 물고기 경찰들에게 잡혀갈 수 있으니 식용색소와 더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