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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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전, 이제는 물포풍인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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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영어: Race Gyeongju World)는 삐 놀랍고도 무서운 공원이다. 원래 봉명산업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만들어서 '도투락월드'였으나(아닌가? 알 게 뭐야) 땜질당했다. 보통 경주월드를 놀이공원 내지 놀이동산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삼봉개발' 자체는 그 놀이공원을 운영하는 회사의 이름이다.

영업분야[편집]

  •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개장했다 카는 놀이공원이나 도투락월드 시절에는 그저 경주 변두리의 丛레기 취급을 받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경주월드로 이름을 바꾼 1992년에 개장했다고 봐도 된다.(그리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놀이공원은 서울랜드(1988년)으로 알려져 있다.)
  • 캘리포니아 비치 : '이젠 포풍이다' 카는 워터파크다.
  • 서라! 벌!? 청소년수련원 : 말 그대로 여기서 시끄럽게 떠들거나 하면 벌을 서야 하는 곳이다.

경주월드 어뮤즈먼트[편집]

“악 미친!! 왜 안전대가 올라가는거야?!”

토네이도를 탄 한 남고생, 남고생어를 구사하며

“꽰[email protected]#$%^&*()_+\+_)(*&^%$#@!`”

치질 걸린 사람, 메가드롭 타다가 똥꼬가 째지며

온갖 괴이하고 무서운 것 다 있는 참 백괴 그 자체인 놀이공원이다. 을 중시하는 다른 놀이공원과는 달리 공포와 스릴을 중시한다. 그 무시무시함에 잇따라 면적도 삐 넓다. 길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그 무시무시함을 인정받아 런닝맨우리 결혼했어요에도 나왔다. 각 놀이기구에 대한 설명은 바로 밑에서 한다.

파에톤[편집]

절대 '판테온' 따위로 읽으면 안 된다!! 파에톤은 대한민국 최초의 인버티드 롤러코스터다. 당연히 운행 방식이 보통의 홀로코스터와는 다른데, 쉽게 말하자면 거만이부퍼탈이나 왜국 지바 시 등에 운영된 현수식 모노레일을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바닥이 없다!! 레일에 매달려서 무려 1km를 간다!!

메가드롭[편집]

꼴데월드의 자이로드롭보다 더 높다 칸다. 공식 높이는 70m라 칸다. 올라갈 때는 무려 10초도 넘는 시간을 소요하며 올라가지만, 내려갈 때는 단 3초도 안 되어 떨어진다. 치질 걸린 사람들은 타면 똥꼬 째질 수 있으니 타지 말 것... 으악!! 내 똥꼬!! 으아아아...


한편 라스베가스의 스트라토스피어 카지노 호텔 꼭대기에 '빅샷'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카는 놀이기구가 있는데, 이는 호텔 자체가 높기 때문에 높이를 측정할 때 호텔 높이까지 같이 측정해서 생긴 결과이며, 실제 운행 길이는 난쟁이 똥자루만 하며 메가드롭 반 밖에 안된다. 그러니 스릴을 추구하는 이 땅의 인간들이여, 굳이 돈 들여가면서 라스베가스 갈 필요 없다. 경주가 甲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빅샷은 실제 운행 길이는 짧지만 무중력을 체험할 수 있다고...

토네이도[편집]

위의 파이톤이나 메가드롭보다 무려 108배나 더 무섭다. 일단 바이킹과 비슷하게 움직인다. 바이킹이 있는데 왜 굳이 이걸 만들었냐면, 경주월드 바이킹은 규모가 삐 작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 뿐만이 아니다. 좌석이 봉 끝에 꽃 모양으로 달려 있는데, 이게 타가디스코 마냥 360도로 돌아간다!! 특히 올라가는 쪽의 맨 끝에 도달하면 안전대가 풀린다!!

디스코 팡팡[편집]

인천광역시 월미도에 있는 타가디스코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위의 3개 놀이기구보다는 안 무서운 편이지만 절대 얕봐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위의 3개 놀이기구처럼 경주월드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것만 모아둔 X-ZONE에 있기 때문이다.

슈퍼스윙[편집]

멀미하는 놀이기구다. 이걸 타면 멀미 안하는 사람도 갑자기 심한 편두통이 올 수 있으니 주의.

스페이스 2000[편집]

존나 안 무서운데 어떤 삐–미친 놈이 자리가 있는데도 쇠사슬로 입구를 묶어 놔서 들어갈 수가 없다.

비룡열차[편집]

애들이나 타는 거라고 생각하면 奀된다. 이건 코스가 짧아서 한번에 트랙을 2바퀴 도는데, 스릴이 생각보다 개 쩐다.

급류타기[편집]

물 튀긴다. 여벌 없으면 타지 마라.

썸머린 스플래[편집]

급류타기랑 비교하면 뺨맞아야 된다. 그리고 원래 캘리포니아 비치 소속이지만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안에 있던 쓰레기 놀이기구들을 헐어버리고 만들었다. 그래서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이용권으로 탈 수 있다. 그리고 이건 물 엄청 튀긴다.

오락실[편집]

태고의 달인이 있다.

캘리포니아 비치[편집]

대한민국에 12개밖에 없다는 대규모 워터파크 중 한 개다. 경주월드 어뮤즈먼트와 일체로 되어 있으나 입구는 분리되어 있다. 캘리포니아 비치의 규모는 '이건 물장난이 아니고 완전히 물폭풍이네'라고 할 정도다. 이 정도면 형 뻘인 경주월드 어뮤즈먼트와 동급이다. 그리고 당연히 워터파크인 만큼 모두들 수영복을 입고 다닌다.

경주월드가 등장한 TV 프로그램[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