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렙 꼴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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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ding.jpg 초딩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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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jpg 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Kill.PNG

“천명에 2차 쓰레기들은 꺼져.”

3,4차 승급 캐릭을 산 초딩, 천명퀘스트에 2차들이 꼬이니까 짜증나서.

“ㄲㄲ 고확 지를 도 없는 놈들.”

돈 많은 고렙, 고급 확성기를 마구잡이로 쏘면서.

“꼬우면 너네도 매크로 써”

마늪의 만렙매크로?, 다른 고렙들이 자신을 욕하자

고렙 꼴통들가이늄 레벨을 전혀 올리지 않고 육체적 레벨만 죽어라 올린 머리 텅 빈 살인기계들의 총칭이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가이늄 레벨과 육체적 레벨을 올리는데 비해 이 자들은 가이늄 레벨을 올릴 시간에 육체적 레벨을 비약적으로 올려서 가이늄 탑재가 안 되어 있거나 아주 조금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몸은 성인이나 정신은 초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서식지[편집]

주로 길드나 최고 레벨 사냥터와 초딩 게임에 서식하고 있으며 머리엔 더욱 많이 동물들을 죽여서 최고가 되는 날을 꿈꾼다고 한다. 일반 고렙들이랑 뭐가 다르냐면 가이늄 탑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남이 잡던 동물을 잡던가 남이 잡은 자리에 냅다 들어와서 자기 자리냐는 듯이 놀고 있다. 그 결과 일반 고렙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여 이들을 처단하자는 내용의 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명작 동화1: 화수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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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오늘 이야기는 화수분 이야기에요~

옛날~ 옛날에~ 바람의 나라라는 동네에 한 고렙 꼴통 태성이 있었어요~ 그는 그의 집단에서 행동대장격 인물이라 파워가 있었지만 가이늄 상태는 막장에 극치를 달리는 살인 기계였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태성이는 돈이 궁해져서 온갖 대부업체들을 돌아다니며 돈을 구하려고 했지만 대부업체들의 백괴스러운 이자 때문에 돈 빌리는 걸 포기하고 있던 도중에 갑자기 나타난 복사의 신 일명 복신이 그에게 하는 말이..

"돈이 급하냐?"

"예."

"그럼 이걸 줄 테니 한번 써 보아라."

라며 복신이 한 프로그램을 그에게 줬는데 그 프로그램은 바로 유명한 복사기 프로그램 화수분이었답니다~. 그래서 태성은 순식간에 부자가 되었고 그는 그의 친구들에게 화수분을 돌리면서 그들은 바람의 나라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내던 넥슨이 어디서 돈 냄새가 나길래 특유의 '돈 냄새 잘 맡는 코 레이더'를 이용해 태성과 그의 친구들이 화수분을 이용해 돈을 복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넥슨은 화수분을 얻기 위해 태성과 그의 친구들을 전부 영구 정지 먹여버렸답니다~.

그리하여 화수분을 얻게 된 넥슨은 평생 돈을 복사하면서 EE!라고 외치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야기 끝~


참으로 백괴스러운 동화지만 이 동화는 사실이 바탕인 동화이다. 실제로도 이런 백괴스러운 일이 있었다.

그들의 주 행동[편집]

  1. 남이 잡던 걸 잡는다.
  2. 남의 자리에서 논다.
  3. 시세를 조작한다.
  4. 그 밖에 너무 많으니 생략.

명작동화 2:소환구슬 이야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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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어제는 화수분 이야기를 들었어요~ 오늘 이야기는 소환구슬 이야기랍니다~

옛날, 어느날~ 돈슨연방의 바람의 나라 옆 시인 '테일즈위버시' 라는 곳에, 듕귁인들이 단체로 이주했답니다. 이들은 백괴스러운 논-클라이언트 봇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무한증식을 하고 다녔어요. 이것은 전 테일즈위버동네에 대 유행을 해서 온 동네의 고렙 꼴통들은 이 방법으로 시세를 조작하고 몬스터를 뺏고 놀았어요~

그래서 테일즈위버시 전체가 매크로라는 백괴스러운 기계로 가득 차 버렸답니다~ 그런데 이 짓을 하지 않던 사람들이 불만을 터뜨리자,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지내던 돈슨이 어느날

"너네가 알아서 매크로 자알 잡아라. 아님 말고"

하고는 캐시로 몬스터 소환 상자로 일정 확률로 나오는 병사 소환 구슬을 풀었답니다~ 이 아이템이 소환하는 병사가 처음에는 너무 백괴스러울 만큼 약해 매크로를 잡을 수 없자, 테일즈위버시민들은 당므나라에 속한 매직위버 광장에 모여 돈슨에게 단체로 시위를 했어요~

그런데 그것으로 먹히지 않자, 사람들은 테일즈 시의 마법사들을 모두 모아 마법단어 텔위스럽다를 이용하여, 당므나라와 돈슨연방의 모든 사람들을 오타쿠동인녀로 바꿔버리고, 99999t급 씨밤쾅을 밤낮없이 쏘아댔어요~

그러자 돈슨은 시민들이 날리는 씨밤쾅과 사람들의 시위에 항의하는 당므나라의 압박을 못 이기고, 병사를 강하게 만들었어요. 그러자, 테일즈위버시 중에서 트라바체스 동네에 사는 사람들이 단체로 그 구슬을 풀어, 매크로들을 다 죽여서 버로우를 태웠답니다~

그러자 돈슨은 엄청난 캐시를 벌어들여, 또다시 EE!라고 외치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참으로 백괴스러운 동화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도 사실에 상당히 가깝다는 것때문에 백괴를 넘어 텔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