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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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같습니다.
"지씹쌔야."

“포스트 중2병이란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와 동일시되는 인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드 차원의 신경증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프로이트 저 성욕과다 중2병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2병 환자

고2병(왜말: 高二病)이란 중2병에 의해 초래되는 합병증의 일종이다. 주요한 증상으로는 비과학적인, 또는 의사과학적인 방법으로 중2병을 치료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일어나는 증상이 있다.

고2병의 역사[편집]

일찍이 공자는 자신의 저서 《논어》에서 고2병을 비판한 바 있다. 공자는 비록 고2병이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나, 고2병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었다고 한다.

子曰, 過去事儚, 遇者着不識離時.
자왈, 과거의 일은 멍청한 것인데, 어리석은 자는 집착하여 헤어날 줄 모른다.

또는, 이러한 일화가 《얘기》에 전하여진다.

공자가 어느 날 뜰에 산책을 나갔는데, 한 무리의 어른들이 아이들의 철없는 행동을 보고 매우 다그쳤다.
공자는 이를 애석하게 여겨, 어른들에게 다가가 “자왈, 감히 내 앞에서 자왈을 붙이지 않다니!!”라고 어른들을 사이오닉 스톰으로 마구 때린 다음,
아이들에게 “자왈, 너희들이 한 행동은 한 때의 철없는 행동이니라.”라며 가볍게 놀린 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산책을 계속하였다.

한편, 고2병이 본격적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한 것은 20세기인데,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자신의 저서 《중2병의 해석》에서 포스트 중2병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였다. 이에 따르면, 아동의 의식이 구순기에서 남근기로 전환되며 정신적인 변화를 겪는데, 남근기의 아동들은 구순기의 행동을 매우 부끄럽게 여기며, 구순기의 아동에 대해서 매우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한다. 불행히도 지그문트 프로이트 역시 중2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남근기의 아동들에게 심한 반감을 사 런던으로 망명하였다.

고2병의 예시 및 구체적 증상[편집]

  • 중2병 문서
  • 다른 사람들의 사기안 설정을 바보 취급한다.
  • 상식과 맞지 않는 말을 보면 중2병으로 취급한다.
  • 노땅이라도 된 마냥 초딩이나 중2병과 같은 말을 쓰고 싶어한다.
  • 노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다. 자신이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다고 믿는다.
  • 다른 증상은 중2병과 유사하다.

이 문서의 허점[편집]

이 문서는 대2병 환자가 작성하였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