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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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만약 댁이 여자거나 아님 이미 갔다 왔거나 그것도 아님 면제면 패스)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사관생도라고? 너의 꿈은 박정희, 전두환마냥 쿠데타를 일으키고 나라를 파탄내는 독재자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대졸이라고? 너의 직장은 어ㄸ..퍽퍽 그만해 새꺄!!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링크=‎
위키백과의 사람들은 유머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항목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찾거나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만약 만들었다간 스와힐리어가 한국의 공용어가 되어 Baba yetu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개새끼야, 먹었냐?”

어떤 공돌이 1

“먹었다 씹새야. 수학 레포트 풀었냐?”

공돌이 2

“깜빡했다. 그런데 저 여자 안 예쁘냐?”

공돌이 1

개새끼야, 다음 시간 수학이다. 레포트 안 써?”

공돌이 2

씹새꺄, 그걸 이제 알려주냐?”

공돌이 1

공대 개그는 이공계에서만 웃을 수 있는 개그를 총칭하는 말이다. 이런 종류의 개그는 10[1]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공계 학생의 특징을 이용한 개그와 이공계 학생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개그로 나누어진다. 공대 개그의 핵심은 크게 100가지로, 위의 대사에 나온 것처럼 , 레포트, 여자 그리고 수학이다. 공대생에는 남자가 많기 때문에 남고생어도 흔히 쓰인다.

공대생의 춤[편집]

Mathdance.jpg

공대생의 결혼식[편집]

공대생 남녀가 결혼을 한다고 하자. 이때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 중 신랑, 신부의 친구들은 99%가 남자이다.?

공대생의 연애 편지[편집]

오~ 나의 Y. 


오늘도 나는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모든 리소스를 빼앗겨 버린 
비선점형 OS처럼 네 생각에 어떠한 멀티 태스킹도 할 수 없어. 

기억나니, 너와의 첫 만남. 
널 처음 본 순간 나의 마음은 으로 요동치고, 
내 머릿속엔 
int main() 
{
for(;;)printf("너무 이쁜 Y "); 
return 0;
} 


난 그때 알았어. 
너와 나는 frequency가 일치한다는 걸… 

아마 250으로 맞춰진 우리의 frequency가 그때 resonance(공명)을 일으켰나봐. 
우린 자기도 모르게 서로에게 말을 걸었지. 
아, 그때의 떨림이란.. 

사실 나는 그때까지는 unit step function 같은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어. 
사랑은 exponential 함수처럼 서서히 시작하는 거라고 여겼거든. 
하지만 그런 생각은 널 만난 후 바뀌었어. 

너와의 첫 만남 후 너를 집으로 바래다 주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너의 집을 자꾸 되돌아보며 지워지지 않는 너에 대한 그리움은 
 (단, 는 양수) 

를 그리며 좀처럼 잊혀지지 않았지…


그 후로 우리는 자주 만났지.
2009 로스트 RAM, 공수의 적 같은 영화도 보고 time sharing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매일 밤 꿈속에선 너를 찾는 한 마리의 외로운 micromouse가 되어
미로 속을 헤매고 다녔어.

하지만 우리에게 interrupt가 발생하고 말았지.
IRQ 넘버 0 바로 군대였지. 

난 차마 너에게 

int main() 
{ 
int nMyMode = 현역
while(nMyMode == !전역) 
wait(); 
} 
를 컴파일 할 수 없었다.  
 


후… 너는 그런 내가 못내 아쉬웠나보더군.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이었냐며 너는 눈물을 보이고 내게서 떠났지…
내 맘은 그게 아닌데… 

26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후 나는 주위 친구들의 소개로 
여러 girl들을 만났지만 너에 대한 그리움은 지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op amp에 입력되는 signal처럼 점점 커지기만 했지.

난 그래서 일부러 다른 여자들을 만나며 그런 널 잊으려 했다. 

하지만 나는 깨달았어. time domain의 내 마음을 frequency domain으로 변환했을 때
가장 큰 magnitude를 갖는 frequency는 250… 너밖에 없다는 걸… 


난 용기를 내어 네게 전화를 걸었고, 다시 우리는 예전과 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되었지.

이제야 고백할게.
직접적인 방법도 있겠지만 미분방정식은 Laplace 변환을 이용하는 게 낫다 싶어서 이렇게 편지로 고백한다.

Y야…
평생 내 80196kc의 펌웨어가 되어주지 않겠니?
homogeneous한 나의 해와 particular한 너의 해가 합쳐지면 
완벽한 미방의 해가 될 수 있을 거야. 

날 믿어준다면, inductor 주위에 있는 magnetic field처럼 너의 곁을 지켜 줄게. 

direction이 같은 vector처럼 우리 항상 같은 방향을 보며 영원히 함께 하자. 

Y야

사랑해.

공대와 인문계의 차이(번외편 포함)[편집]

공대생

교수: (자고 있는 공대생을 깨우며) 의 세제곱은 몇인가?
공대생: 8입니다.
교수: 틀렸네.
다른 공대생들: (비웃으며) 저거 공대생 맞나?

인문계

교수: (자고 있는 학생을 깨우며) 의 세제곱은 몇인가? 
학생: 8입니다.
교수: 틀렸네.
다른 학생들: (수군거리면서) 저거 교수맞나?

번외편

교수: (자고 있는 학생을 깨우며) 의 세제곱은 몇인가? 
학생: 8입니다.
교수: 틀렸어. 자, 따라해! 이큐브!
다른 학생들: 이큐브!

푸아송 분포[편집]

XKCD Poisson.png

이공계 학생들이 보는 세상[편집]

Scientistworld full.png

해석[편집]

“…여기 켈빈 회로 하나 추가요!”

생물학자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공대)[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법#공학적 편법입니다.

진법[편집]

컴퓨터 공학자들은 할로윈 데이와 크리스마스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

왜냐 하면 Oct. 31 = Dec. 25[3]이기 때문이다.

간미연 3행시[편집]

  • 단히 말해서
  • 분 가능하면
  • 속이다.

계산기[편집]

일부 공대생은 리모콘공학계산기로 착각하고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4]

학자들 간의 비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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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과학자들의 문제에 대한 견해[편집]

물리학자와 공학자, 수학자의 차이[편집]

이 세 부류의 사람들은 모두 잼이 없기로 유명한 사람들이지만 이들은 관점의 차이가 있다.

  • 공학자는 자신의 방정식이 실제 세계와 거의 같다고 생각한다.
  • 물리학자는 실제세계가 자신의 방정식과 거의 같다고 생각한다.
  • 수학자는, 뭐 그따위 것 신경 안 쓴다.[5]

경마장[편집]

수학자가 물리학자, 공학자를 데리고 경마장에 갔다.
게임이 끝난 후에 자리에서 공학자가 말하기를,
“내가 왜 돈을 잃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 경기 전에 모든 말들의 과 운동능력을 측정해서 각각의 말이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을지 정확히 계산했는데…”
물리학자가 끼어든다.
“네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다른 변수들도 있을 수 있잖아. 난 말들의 과거 경기 기록을 분석해서 통계를 냈고 이길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말에 돈을 걸었지.”
“…… 그래 그래. 그렇다면 어째서 너도 돈을 잃은 거지?” 공학자가 비꼬았다.
이제 그들은 아까부터 뒤에서 조용히 파이프만 물고 있던 수학자에게로 시선을 돌린다.
그는 오늘 제대로 된 말에 돈을 건 유일한 사람이었다.
그들은 수학자에게 비법을 알려달라고 졸랐다.
수학자가 말하길, “어, 그게, 먼저 각각의 말들은 초기조건이 동일하고 서로에 대해 독립적이라고 가정한 후에……….”

수학자와 브로커[편집]

물리학자, 공학자와 경마장에 간 뒤, 이번에는 수학자와 월 스트리트 브로커가 경마장에 갔다.
브로커는 수학자에게 9번 말에 10.000 달러를 걸라고 제안했다.
수학자는 선뜻 을 걸지 못하고 주저했다.
브로커는 자신에게 좋은 을 고르는 비법이 있다고 말했지만, 수학자는 계속 머뭇거린다.
브로커가“당신은 너무 이론적이오”하고 말에게 돈을 걸며 말했다.
그의 예상대로 그 말은 1등을 했고 덕분에 브로커는 많은 돈을 땄다.
그가 의기양양하게
“내가 말했잖소, 비법이 있다고”라고 말했다.
마침내 수학자가 “그 비법이 뭐요?”라고 물었다. 
“꽤나 간단하오. 난 세 살, 다섯 살 된 아이가 한 명씩 있소.
이 아이들의 나이를 더한 다음에 그 번호의 말에다 돈을 거는 거요”
수학자가 항의했다.“하지만, 3+5=8 이잖소?”
브로커가 소리쳤다.“내가 말했잖소, 당신은 너무 이론적이라고! 방금 내 계산이 옳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보이지 않았소! 3+5=9라고!”

출입하는 사람의 변화에 대한 생각[편집]

생물학자, 물리학자, 수학자가 카페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그들은 길 건너편에서 한 남자와 여자가 어떤 건물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다.
십 분 후 그들은 어린아이 한 명과 함께 건물에서 다시 나온다.
생물학자가 말했다. "번식했군요"
물리학자가 말했다. "오 이런, 측정값에 오류가 발생했군"
수학자가 말했다. "정확히 한 명 더 건물에 들어간다면 저 건물은 다시 비게 될 거야!?"(2=2-3=-1이다. 여기서 -1+1=0.)

학자들이 생각하는 2×2의 값[편집]

몇몇 과학자들에게 “2×2는 뭐죠??”라는 질문을 주었다.

학자들이 생각하는 위대한 발명품[편집]

물리학자, 수학자 그리고 신비주의가에게 가장 위대한 발명품을 꼽아 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물리학자는 을 선택했다. 인류에게 물질정복할 능력을 주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수학자는 인류가 추상적인 대상을 사고할 수 있게 해 준 알파벳을 선택했다.
신비주의가는 보온병을 선택했다.
그들은 “왜 하필 보온병이죠?”라고 물었다.
“왜냐하면 보온병은 겨울에는 뜨거운 물을 뜨겁게 유지시켜 주고, 여름에는 차가운 물을 차갑게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죠.”
“그래서요?”
신비주의가가 말했다. “생각해 보세요. 이 작은 병이 어떻게 계절을 구분할 수 있죠?”[5]

학자들이 생각하는 소수[편집]

몇몇 과학자들에게 ‘2 이상의 홀수들은 모두 소수인가?’ 라고 물어보았다.

  • 수학자 : “3은 소수, 5도 소수, 7도 소수, 9는…32이니까 소수가 아니군요. 그러니까 저 명제는 틀렸어요.”
  • 물리학자 : “3은 소수, 5도 소수, 7도 소수, 9는… 실험적 오차, 11은 소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임의의 홀수를 몇 개 샘플링해 보면:17은 소수, 23은 소수….”
  • 공학자 : “3은 소수, 5도 소수, 7도 소수, 9도 대략 소수에 가깝고, 11도 소수……”
  • 프로그래머 : (모니터 스크린의 출력물을 바라보며)“3은 소수, 3은 소수, 3은 소수, 3은 소수…”
  • 생물학자 : “3은 소수, 5도 소수, 7도 소수, 9는………아, 아직 분석결과가 도착하지 않았군요.”
  • 심리학자 : “3은 소수, 5도 소수, 7도 소수, 9는 소수의 성질을 감추려 하고 있고…”
  • 화학자 : “소수가 뭐죠?”
  • 정치인 : “현재는 일부분만이 소수일 뿐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수가 소수인, 모든 수가 평등한 사회를 건설하는 데 있습니다…”
  • 프로그래머 2 : "아! 소수를 찾기 위한 알고리즘이 떠올랐어요…. 잠깐만요, 지금 마지막 버그를 수정했어요……. 아 잠깐만, 이게………아 이제 알겠군, 제 생각에는 여기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 같아요.………오, IEEE-998 이 필요하다고? 스펙 안에 뭐가 들었지? … 잠깐만요, 이제 다 끝나고 있어요………."[5]

물리학자와 수학자[편집]

물리학자와 수학자가 교수 휴게실에 앉아 있다.
갑자기 커피 자판기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에 휩싸인다.
물리학자는 재빨리 양동이에 물을 받아 자판기에 뿌려 불을 끈다.
다음 날, 두 사람이 어제와 같이 앉아 있는데, 커피 자판기에 또 불이 붙는다.
수학자는 재빨리 양동이를 들고 물을 가득 담아 물리학자에게 건넨다.
“이제 우리가 어떻게 풀어야 할 지 알고 있는 문제로 변했네.”

수학자와 공학자[편집]

수학자와 공학자가 사막을 여행하고 있다. 그들은 코코넛이 각각 한 개씩 달린 야자수 두 그루를 발견한다.
공학자는 나무를 타고 올라간 다음 코코넛을 따서 먹는다.
수학자도 다른 나무를 타고 올라간 다음 코코넛을 따서는, 아까 그 나무에 다시 올라가서, 열매를 가지에 묶어 놓고는 중얼거린다.
“이제 문제가 다시 하나로 줄어들었군.”

세 학자의 화재 대처[편집]

공학자, 물리학자 그리고 수학자가 한 호텔에 머물게 되었다.
밤중에 공학자가 연기 냄새를 맡고는 깨어난다. 그는 복도화재가 발생한 것을 본다.
그는 재빨리 쓰레기통을 가득 담아  위에 뿌린다. 불은 곧 잡히고, 그는 다시 을 자러 들어간다.
잠시 후에, 물리학자가 일어나서 연기 냄새를 맡는다. 그도 복도에 불이 난 것을 발견한다. 그는 복도 벽에 있는 소방 호스를 찾고는 
불길이 번지는 속도, 거리, 수압, 물의 궤적 등을 계산한 후에 최소한의 노력만으로 불길을 완벽히 잡는다.
잠시 후에, 수학자가 일어나서 연기 냄새를 맡는다. 그도 복도로 나가서 불과 그 옆의 소방 호스를 발견한다.
그는 잠시 생각한 후에 “아, 소방 호스로 끄면 되겠구나!”라고 말하고는 다시 을 자러 들어간다.

각 학자들이 생각하는 원주율의 개념[편집]

몇몇 과학자들에게 “파이가 뭐죠?”라는 질문을 주었다. 
수학자가 말하기를, “원주를 지름으로 나눈 일정한 값입니다.”
물리학자가 말하기를, “입니다”
공학자가 말하기를, “약 3입니다"[5]

각 학자들의 못질[편집]

공학자, 물리학자, 수학자가 벽에 못질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공학자는 '자동 못박기 주식회사'를 차리고는 모든 종류의 벽에 모든 종류의 못을 박을 수 있는 못박는 기계를 만들어낸다.
물리학자는 , , 망치에 대한 몇 가지 실험을 한 후에 초저온의 벽에 초음속으로 못질을 하는 방법을 개발해낸다.
수학자는 일반적인 차원의 망치로 차원의 벽에 못질을 하는 문제에 대한 방정식을 세운다.
그는 몇몇 가설을 세우고는 이를 증명해낸다.
그렇지만 실행이 가능할 만큼 간단한 답을 이끌어 내기에는 이 너무 많고 방정식이 너무 복잡하다.

각 학자들이 생각하는 ♀[편집]

남자 학자들에게 를 보여주고 무엇이 연상되느냐고 물어보았다.

  • 수학자 : 좌표계의 축이 뭔가 이상한데요?
  • 물리학자 : 저런 모습의 자기장도 있었나요?
  • 화학자 : CH3R처럼 보이는걸요?
  • 공학자 : 철사를 저렇게 꼬아서 어디다 쓰는 거죠?
  • 지리학자 : 지도상의 교회 표시를 뒤엎으면 저렇게 보이는데요?
  • 전산학자 : 어떤 폰트를 써야 저 부호를 칠 수가 있죠?
  • 생리학자 : 사람이 양팔을 벌리고 서 있는 모습 같은데 다리가 안 보여요.
  • 생물학자 : XX
  • 의사 : 산부인과 가면 많이 보여요.
  • 약사 : 피임약은 필수라던데요.
  • 천문학자 : 금성을 표현하는 기호 아닌가요?

의 값[편집]

순수수학자, 응용수학자, 통계학자에게 같은 질문을 주었다. ‘는뭐죠?“

검은 양[편집]

수학자, 물리학자, 공학자가 스코틀랜드에서 기차 여행을 하던 도중 창 밖에 검은 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공학자가 말한다. “와, 스코틀랜드의 양들은 검정색이구나”
물리학자가 말한다. “아냐. '어떤 스코틀랜드의 양은 검정색'이라고 말해야지.”
수학자가 말한다.“아냐, 아냐. '스코틀랜드에는 적어도 한 면이 검정색인 양이 적어도 한 마리 이상 방목되는 목장이 적어도 한 개 이상 존재한다'라고 말해야지.”

말의 꼬리가 다리라면[편집]

수학자, 물리학자, 공학자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주었다
“말의 꼬리를 다리라고 가정하면, 말은 모두 몇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는가?”
수학자가 대답한다. “1개요”
물리학자가 대답한다. “5개요”
공학자가 대답한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죠?”

구의 부피[편집]

수학자, 물리학자, 공학자에게 고무공의 부피를 알아내라는 임무가 주어진다.
그들은 측정에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다.
수학자는 먼저 실로 공을 한 바퀴 빙 두른 후, 실의 길이를 알아내고,
그 길이를 2 곱하기 파이로 나누어서 반지름을 구한 후,
다시 4/3 과 파이를 곱한 후 반지름을 세제곱하여 부피를 구해낸다.
물리학자는 수조에 물을 가득 담은 후, 공을 그 안에 빠뜨려서, 넘친 물의 부피를 매스 실린더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공학자는 고무공에 적힌 시리얼 넘버를 알아낸 후 제조회사에 전화를 건다.

깃대의 높이[편집]

한 공학자가 높이 솟은 깃대의 높이를 재려고 끙끙대고 있다. 그에게 측정도구란 줄자 하나밖에 주어져 있지 않다.
그는 계속해서 줄자를 깃대 위로 올리려고 하지만,줄자는 번번이 힘을 잃고 떨어진다.
이때 한 수학자가 나타나서는, 방법의 문제점을 깨닫고, 깃대를 땅에서 뽑아 바닥에 눕힌 후 아주 쉽게 길이를 측정한다.
그가 떠난 후에 공학자는 혼자서 중얼거린다.
“수학자란 도대체! 우리가 필요한 것은 높이인데, 방금 저 친구는 길이를 쟀잖아!”

제논의 역설[편집]

수학자와 물리학자가 어떤 심리학 실험에 참여하게 된다.
방의 한 끝에는 수학자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놓여 있고, 다른 한 끝에는 며칠을 굶은 수학자가 파란 의자 위에 앉아 있다.
심리학자가 말한다. “항상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해요.
매 분마다, 는 당신의 현재 위치와 음식의 위치의 중간 지점으로 의자를 옮길 거에요.”
수학자가 심리학자에게 항의한다.
“뭐라고요? 이 실험에 참여하지 않겠어요. 영원히 저 음식과 닿을 수 없을 거란 것쯤 모를 줄 알았나요?”
그는 일어나서 문을 박차고 나가 버린다.
이번에는 역시 며칠을 굶은 물리학자가 방에 들어온다.
심리학자는 그에게 전과 같이 규칙을 설명해 준다.
갑자기 물리학자의 눈빛이 밝아지더니 군침을 흘리기 시작한다.
심리학자가 말한다. “규칙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닫지 못하셨나요??”
물리학자가 웃으며 대답한다.
“당연히 영원히 저 음식과 닿지 못할 거라는 걸 알죠! 하지만 최소한 목표에 근접하게 되기는 하잖아요?”

최대·최소 문제[편집]

어떤 농부가 공학자, 물리학자, 그리고 수학자를 불러서 최소 길이의 울타리로 최대 면적의 땅을 둘러쌀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한다.
공학자는 얼른 땅에 말뚝을 박은 다음 거기에 밧줄을 맨 후 빙 돌려 커다란 원을 하나 그리고는,
그 원을 따라서 울타리를 치고서, 이것이 가장 효율적인 모양이라고 설명한다.
물리학자는 지구의 지면이 휘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는 아주 길고 똑바른 선을 그린 후 말한다.
“이 선이 만약 지구를 한 바퀴 돈다면….”
그리고는 지면이 휘어져 있기 때문에 지구 한 바퀴를 둘러서 울타리를 치는 것이 면적 대 길이 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수학자는 그들을 보고는 피식 웃는다.그는 서 있는 곳 주위로 아주 작은 울타리를 치고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가 서있는 곳을 울타리 바깥이라고 정의한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편집]

그 정리는 한 줄만으로 증명을 끝낼 수 있다……. 만약 종이가 충분히 길다면.

페르마
누군가에게서 문제를 풀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항상 답만 달랑 적고 마는 버릇을 가진 수학자가 있었다.
어느 날 그의 동료가 답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자 그에게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 수 있냐고 묻는다.
그 수학자는 한동안 칠판을 쳐다보더니 결국 대답하기를, “.”

집합[편집]

"정말로 제가 수학보다 좋나요?“
“당연하지, 여보. 난 당신을 훨씬 더 사랑한다구.”
“그러면 정말인지 아닌지 보여주세요!”
“좋아……. 모든 사랑스러운 것들의 집합을 R로 놓으면…….”

만물의 분류[편집]

사람[편집]

이 세상 사람들은 세 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 숫자를 셀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세상에는 10종류의 사람이 있다 : 이진수를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 못하는 사람.


수학책[편집]

모든 수학책들은 두 종류로 구분될 수 있다 : 한 줄 이상 읽을 수 없는 책과 한 페이지 이상 읽을 수 없는 책.

수학자[편집]

모든 수학자는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 순수수학자와 응용수학자

순수수학자와 응용수학자간의 관계는 신뢰와 이해의 관계이다.

다시 말하면, 순수수학자들은 응용수학자들을 신뢰하지 않고, 응용수학자들은 순수수학자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다양한 증명[편집]

아는 것이 적을수록 많은 을 벌게 된다[편집]

Proof) 모두가 알고 있듯이, 아는 것이 , 즉 
또, 시간은 돈이다, 즉 
일률에 대한 정의에 의하면, 
각각 대입하면 
위 식을 에 대해서 풀면

따라서, 돈과 아는 것은 반비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특히 여기서 아는 것()이 양의 0으로 접근할 때, 돈()는 무한대로 접근한다.
Q.E.D

모든 말들은 같은 색깔이다[편집]

Proof) 이 세상의 모든 들에게 번호를 부여하여 그것들을 각각 …라고 놓는다.
일단  말이 자기 자신과 같은 색깔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다음으로 임의의 번째와 번째의 말을 선택한다.
먼저 번째의 말을 보자.
그 말이 자기 자신과 같은 색깔이라는 것 역시 자명한 사실이다.
다음으로 번째의 말을 보자.
그 말 역시 자기 자신과 같은 색깔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번째의 말을 본 후 그것이 자기자신과 같은색이라는 것을 본다.
다시 번째의 말을 본 후 계속 이렇게 똑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몇십 년 정도 이 과정을 반복한다면 말들은 최후에는 결국 같은 색깔을 띠게 된다.
일반적인  말에 대하여 성립하므로 수학적 귀납법에 의해
결국 모든 말은 같은 색깔이라는 것이 증명된다.

모든 말들은 같은 색깔이다 2[편집]

Proof) 귀납법을 사용한다.
우선 말의 수 n = 1일 때를 보자.
당연히 성립한다.
말의 수 n = k일 때, 귀납가설에 의하여 앞의 k-1마리의 말의 색은 같은 색이며, 뒤의 k-1마리의 말도 같은 색이다.
그러므로 k마리의 말은 같은 색이다.
QED.

모든 소수들은 흥미롭다[편집]

Proof) 귀류법을 사용한다.
먼저 흥미롭지 않은 소수들 중 가장 작은 소수를 라고 놓자.
하지만 생각해 보라. 흥미롭지 않은 소수들이라니, 참으로 흥미롭지 않은가? 모순.

모든 소수들은 지루하다[편집]

Proof) 마찬가지로 귀류법을 사용한다.
먼저 흥미로운 소수들 중에서 가장 작은 소수를 p로 놓자.
신경이라도 쓰겠어?

증명에 대한 황금률[편집]

밤 11시 이후에 증명된 것들은 절대로 믿지 마라.

엡실론[편집]

“엡실론을 < 0 으로 놓자구.“ 파티 만찬장에서 이 말을 해 보라. 이 말을 듣고 웃는 사람은 틀림없는 수학자다.

상대성 이론피타고라스 정리의 융합[편집]


전화번호[편집]

수학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을 겪으신다구요? 지금 전화하세요.
☎)

사랑[편집]

의 그래프. 대표적인 심장형 그래프로 형수님은 열아홉에서도 나왔다 카더라.

Q : [6]

또는

[7]

A:

  • (승낙)[8]
  • (거절)[9]
  • (애매모호한 거절)[10]

파이 (불여우, Google Cr)[편집]

     ********************
      3.14159265358979
       32384626433832
       795028841971
         6939937510
          58209749
           445923
           0781
                             64

파이 (IE)[편집]

     ********************
      3.14159265358979
       32384626433832
       795028841971
         6939937510
         58209749
          445923
          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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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편집]

-일반인들

일반인 A : 야! 매트릭스 봤어?
일반인 B : 아~ 키아누 리브스 죽이더라!! 총알 피하는거 대박이야!

-공대생들

공대생 A : 야! 매트릭스 봤어?
공대생 B : 헉! 거기도 시험범위야??

미적분학[편집]

“General Calculus”가 고대 로마의 장군이었나요?”

어떤 인문계 학생

적분[편집]

한 수학자가 다른 수학자와 논쟁을 벌인다. 논쟁의 내용인즉, 일반인들은 미적분에 대해 거의 모른다는 것이었다.

한 수학자가 잠깐 화장실로 다녀온 사이에, 다른 수학자는 호텔 카운터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호텔 카운터죠? 제가 조금 후에 어떤 질문을 할 텐데요, 그러면 무조건‘ 라고 대답하세요. 아셨죠?”
“삼분의… 일…. 뭐라고 하셨죠?”
“이요. 꼭 기억하고 있으세요.” 
첫 번째 수학자가 볼일을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온다. 
다른 수학자가 그에게 아까의 논쟁을 확인할 것을 제안한다. 
첫 번째 수학자는 흔쾌히 승낙한다. 
다른 수학자가 전화기 스피커의 볼륨을 높인 후 호텔 카운터에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 잠깐 물어볼 게 있는데요, 에 대해서 적분하면 어떻게 돼죠?” 
“이요.” 
“아, 네, 감사합니다.” 
그가 전화를 끊고 뒤를 돌아보니, 그는 여전히 의기양양한 미소를 띠며 앉아 있다. 
“왜 그렇게 웃는거야? 방금 정답을 이야기하는거 못 들었어?” 
“아냐, 정답이 아니야. 적분상수 C 가 빠졌잖아.”

ref) science askew (국내에서는 웃기는 과학이라고 번역, 출판됨 참고: 저작권)

다이어트[편집]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도전하지만 실패하는 이유를 수학적으로 해석해 보겠다.

라 놓자.
에 대해 미분하면 이다.
이를 다시 에 대해 부정적분하면 이므로
다이어트를 하면 죽게 되고, 안 죽었다 할지라도 C만큼 살이 찌게 된다.?

미분 귀신 이야기[편집]

친 수학자가 버스에 올라타서는 모두에게 소리친다.
“너희들을 미분해 버리겠다!!! 너희들을 적분해 버리겠다!!!!”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달아나는데, 오직 한 사람만이 계속 자리에 앉아 있다.
친 수학자가 그에게 다가가서 소리친다. “너를 미분해 버리겠다!! 너를 적분해 버리겠다!!!!”
그 사람은 차분히 대답한다.
“상관없어. 나는 거든.?”
미친 수학자:너를 편미분 해버리겠다!


좀더 New York Style의 유머[편집]

위 이야기를 만화로 표현한 것. 미분연산자의 눈을 미분하고 싶어진다.
일차함수 와 지수함수 가 거리를 걷고 있다.

갑자기 일차함수가 길 저쪽에서 미분 연산자를 발견하고는 도망가기 시작한다.
지수함수는 일차함수를 따라가며 왜 그렇게 서두르는지 묻는다.
“저건 미분 연산자야, 너도 보이지? 쟤랑 만나면 쟤는 나를 미분할 거고 난 상수밖엔 남지 않게 될거야……”
“아!” 가 말한다.
“그렇지만 날 어떻게 할 수는 없을거야. 나는  거든!!”
그리고는 다시 천천히 걸어간다. 미분연산자가 에게 쿵쿵거리며 다가온다.

 : "안녕! 나는 야.“
미분연산자 : “안녕! 나는  야.”

이란[편집]

수학적으로 삶이란

이다.

화장실 낙서[편집]

“오늘 눈 은 전구간에서 연속이었다.”

수학과 A

“└re : 미분은 가능했냐??”

수학과 B

“└re : 당연하지.. 는 똥을 뾰족하게 싸냐??”

수학과 A

“└re : 부피나 구해라.”

수학과 C

돛단배[편집]

“어이, 너 돛단배 만드는 방법 알고 있냐?”

수학과 A

“뭔데?”

학생 B

를 미분하면 돼.”

수학과 A

부호의 중요성[편집]

공학자와 위상수학자가 독방에 갇혀있다. 그들에게는 음식이 담긴 커다란 통이 있지만 아쉽게도 뚜껑을 딸 수 있는 도구가 없다.
공학자는 그 통을 뚜껑이 열릴 때까지 계속해서 벽에 던진다.
마침내 뚜껑이 부서지고, 공학자는 그 안에 담긴 음식을 먹는다.
위상수학자의 방에서는, 위상수학자는 사라졌고, 여전히 음식 통은 닫혀있고, 통 안에서 이상한 비명소리가 새어나온다.
마침내 어떻게 해서 뚜껑이 열렸을 때 그 안에서 위상수학자가 기어나오면서 말한다.
“제기랄! 부호 하나를 잘못 썼잖아!”

암기[편집]

교수가 학생들에게 젖 먹던 힘까지 다 해서 전화번호부를 몽땅 외우라고 한다.

  • 수학과 학생 : “‘젖 먹던 힘‘? 장난하세요?”
  • 물리학과 학생 : “왜요?”
  • 공대생 : “꼭 해야 하나요?”
  • 화학과 학생 : “다음주 금요일까지요?”
  • 회계과 학생 : (공책에 휘갈기며)“내일까지요?”
  • 의대생 : “겉표지부터 외우나요?”

무한급수[편집]

한 수학자가 당첨금이 무한대인 로또에 당첨되어 상금을 받게 되었다.


당첨금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가자 “어떤 방법으로 당첨금을 받으실 건가요?”라고 직원이 말했다.
수학자가 말한다. “오늘은 1달러, 내일은 달러, 그 다음 날은 달러…”[11]

초코파이의 초코 함량[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초코파이#얼마나 단가?입니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수학과)[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법#수학적인 편법입니다.

D 5[편집]

Symbol star FA.svg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특집 버전: 2010년 7월 30일 요약된 버전: 공대 개그

주석[편집]

  1. 이진법 10=십진법 2
  2. 베네수엘라 모델
  3. Oct.는 8진법(Octal)의 약자이고 Dec.은 10진법(Decimal)의 약자이며, 8×3+1=25
  4. 왜냐하면 공학계산기는 버튼이 미칠듯이 많기 때문이다.
  5. 5.0 5.1 5.2 5.3 5.4 5.5 웃기는 과학(자세한 정보1, ?자세한 정보 2)? 참고:저작권
  6. 그래프를 그려 보면 알게 된다. 질문에 있는 것은 극좌표로 나타낸 심장형 곡선(cardioid)이다. 극좌표란 원점에서의 거리 축 양의 방향과의 각도 를 변수로 하는 좌표 체계이다. 은 하트 모양의 그래프이다.
  7. 축을 사용하는 일상적인 직교 좌표에서의 심장형 그래프들 중 하나로,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8. 인 원
  9. 원점에서 만나는 두 직선
  10. 꼭지점이 (1,0), (-1,0)인 쌍곡선
  11. 수학자가 받는 당첨금의 총합은 이다. 미적분을 어느 정도 한 사람은 이 급수의 리만 합무한대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너는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