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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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임무가 무엇이건 간에 강제로 존경을 받는다.”

귀스타브 플로베르, 《통상 관념 사전》에서

공무원은 국가 또는 지방 공공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을 이른다.

특징[편집]

해당 개인들의 특징[편집]

  1. 국민들의 세금을 먹으며 서식하는 존재들이며 성질도 지독하고 고약하다.
  2. 대부분 국민들 앞에서는 친절한 척, 착한 척 가식을 떨지만 국민들이 보지 않을 때에는 욕질, 뒷담화를 일삼으며 뒷돈을 빼돌리는 경우도 매우 많다.
  3. 을 하며 타인의 뒷담화를 일삼는데, 이는 고삐리, 일진이나 양아치들도 혀를 내두르는 수준이다.
  4. 특히 공익근무요원들에게 욕설, 막말, 갈굼 등 온갖 화풀이를 일삼는다 카더라.
  5.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공무원으로 취직하여 20~30년 정도 국민들의 세금을 삥 뜯고 을 빨며 산다.
  6. 국회의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2대 악질들로 분류된다.

직업의 특징[편집]

  1. 어떠한 경우에도 높으신 분을 까면 안 된다.
    1. 높으신 분의 언행이 아니꼽고 더러워도 말해서는 안 된다.
    2. 정치적 입장을 피력하면 부적절한 언행이 된다.
  2. 매우 안정적인 직업이다.
    1. 공무원 시험을 친답시고 떠드는 백수가 지금도 N명이나 있다. 3.238.96.184을 포함해서.
  3. 수십억에 달하는 나랏돈을 개인화 할 수 있다. (여수시의 공무원이 76억을 횡령했다고.....)
    1. 역겨운 일들만 넘쳐나는 직업이지만 위의 항목만 생각해본다면 해볼만하다. 3.238.96.184또한 도전해본다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편집]

높은 사람들과의 관계[편집]

그러나 이렇게 사악하고 악질인 그들도 MB나 자신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순진한 토끼로 변하며 가식을 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