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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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 공장지부 제품

공장은 여러 나라의 정치인들이 기업인과 밀당을 하는 건물로, 기업 입장에서는 상품을 생산하는 곳이고 정치인 입장에서는 세금을 뜯어낼 수 있는 곳이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상품은 식료품, 일상 소비재부터 시작하여 컴퓨터, 휴대폰과 같은 기술 집약적인 제품까지 다양한 범위에 걸쳐 있다. 단순히 공장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생산하는 상품의 원료 수급부터 생산품을 수송할 수 있는 방법까지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도 OpenTTD를 하는 사람들은 공장에 어떻게 교통편을 설치할 지 고민하는 원인이 된다.

나라별 공장[편집]

공장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의 시초는 산업 혁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산업 혁명 당시 영국에서 근대적인 공장의 시초가 지어지기 시작했으며, 유럽 대륙의 나라들은 영국에 지어진 공장을 견학한 후 비슷한 것을 하나 더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수많은 공장을 짓기 시작했다. 18세기 말의 공장은 국가 근대화의 상징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공장을 제대로 짓지 못하는 나라의 지도자는 혁명으로 물러날 각오를 해야 했고, 공업화가 늦어진 러시아 제국에서는 실제로 왕조가 혁명으로 무너졌다. 산업 혁명의 영향을 받은 것은 대서양 건너 아메리카 대륙도 마찬가지였다.

이후 제국주의가 시작되면서 열강들은 산업 혁명을 수출하기 시작하였고, 본토의 노동자와 식민지의 노동자가 같은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은 재빠르게 노동자의 권리를 법률에 보장하여 산업을 진화시켜 나갔으나, 식민지에는 공장만 수출하고 다른 법률은 수출하지 않았다. 그 결과로 인하여 나라별로 발달하는 산업의 종류는 큰 차이가 나기 시작했고, 이는 현재까지 이어진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 여러 식민지들이 독립하기 시작했고, 겉으로는 식민 지배했던 본국과 대립 관계를 세우고 있으나 뒤로는 여러 종류의 보상이라는 명목 하에 본국의 공장들을 대량으로 뜯어왔고, 일부 나라는 이를 기반으로 산업을 발전시켜 나갔으나 일부 나라는 당장 놀고 먹는 데 돈을 써 버려서 공업화가 상대적으로 늦어졌다. 냉전이 끝나면서 중국이 개방된 이후에는 주변 나라의 공장을 전부 흡수하는 기행을 보여 주고 있지만 마데 인 치나 문제를 같이 만들어 나갔다.

현재에는 중국마저도 인건비가 비싸져서 베트남이나 인도로 가는 용자들도 있으나, 아직까지는 소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