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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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남자라면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사관생도라고? 너의 꿈은 박정희, 전두환마냥 쿠데타를 일으키고 나라를 파탄내는 독재자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대졸이라고? 너의 직장은 어ㄸ..퍽퍽 그만해 새꺄!!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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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대한민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열에너지의 한 종류로, 마마몬들이 자기 자식을 억지로 학원에 보내거나 사교육을 시킬 때 많이 방출된다. 이 열은 주로 자식을 가진 상류층의 사람들이 많이 방출하는데, 요즘 들어서는 상류층, 하류층을 막론하고 자식 가진 부모라면 방출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 되어 버렸다.

특징[편집]

이와 같이 내용 없는 노트에는 교육열이 거의 저장되어 있지 않다.

교육열은 형태가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지 못한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의 대부분은 교육열을 아깝게 바깥으로 방출하고만 있다. 교육열을 많이 방출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대화를 일상적으로 하게 되는데, 그 내용은 대부분 숙제대학교 등과 관련된 내용이다. 교육열도 열이므로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해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데, 대부분의 교육열은 학원이나 대학교, 필기로 가득찬 노트 등에 저장되어 있으며, 원래 교육열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교육열이 생성되는 것은 에너지가 생성되는 것이므로 에너지 보존 법칙에 어긋난다고 하는 일부 무식한 사람들이 있지만, 일단 을 먹지 않으면 굶어 죽으므로 교육열은 밥에 저장되어 있던 화학적 에너지가 변화된 형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교육열도 다른 열과 마찬가지로 방출되면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장되어 있을 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열은 지구온난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등 환경에 그리 좋지 않은 열에너지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나 쌀나라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교육열을 없애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의 국가는 교육열의 유해성을 일찍 알아차려 교육열을 거의 방출하지 않는 교육으로 교체한 지 꽤 되었고, 교육열을 많이 방출하던 나라 중 하나인 왜국요즘에는 핀란드처럼 교육열을 거의 방출하지 않는 교육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지만,[출처 필요] 아직까지는 교육열을 많이 방출하고 있다.

저장[편집]

마마몬이 주로 방출하는 교육열은 주로 학원이나 대학 같은 곳에 저장되는데, 이 건물들은 교육열을 바깥으로 방출하지 않으므로 학원에서 수업을 계속 듣다 보면 덥고 답답한 느낌이 들 것이다. 교육열이 저장된 학원의 경우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의 도심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용도[편집]

교육열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지만 모든 열의 용도가 그러하듯이 기본적인 용도는 열을 받는 물체의 온도를 올리는 것이다. 그 외에도 교육열은 여러 가지 용도를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 대부분의 용도는 교육열이 저장되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일반적인 서민들은 어떻게 노력해도 교육열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효율성[편집]

교육열은 대한민국에 살고 아이를 가진 20대 이상의 사람들이면 를 가리지 않고 대부분이 가지고 있고, 열량 자체도 지구에 입사하는 태양열의 열량과 맞먹는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교육열을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방출된 교육열은 학원 같은 곳에 서민들이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로 저장된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정의소녀환상, 메트로 에너지, 똥덩어리, 일장기, 화석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가 많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에너지 소비가 너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이들로는 한국인의 늘어난 에너지 소비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대한민국의 연구원들은 교육열을 저장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는 중이라고 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