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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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잊혀진 어둠의 도식, 끊이지 않는 국민체조의 저주, 저주는 국민체조를 부르고, 국민체조는 죽음을 부른다.”

1977년에 발간된 국민체조 문서의 서문

국민체조(dksemfhdj: rnralscpwh)는 고대 대한민국에서 유래한 저주를 내리는 주술활동의 일종이다. 총 12가지 동작이 있으며 머릿속으로 저주할 대상을 생각하면서 앞에서 내리는 구령에 따라 반복하면 타인에게 저주를 내릴 수 있다. 대한민국의 , , 고등학생들은 모두 의무적으로 국민체조를 해야만 하는데, 이 국민체조를 통해 미리 자신의 라이벌이 될 다른 학생들에게 저주를 내리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2000년을 전후로 하여 새천년건강체조라는 새로운 것이 나오면서 그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카더라.

역사[edit]

고조선 고분에서 발견된 국민체조 12 동작

국민체조의 정확한 역사는 며느리도 모른다. 아마도 고조선 이전 시대부터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조선의 법인 8조법은 총 3가지가 전해져 내려온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총 4가지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그 4번째 조항은 '국민체조로 타인에게 저주를 내려 피해를 입힌 자에게는 똑같이 국민체조로 저주를 내린다.' 라는 법이다. 당시에는 국민체조라 불리지 않았고 국민경련(國民痙攣) 이라 불렀다. 말 그대로 동작을 따라하다 보면 온몸에 경련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즉 고조선의 8조법 중 전해져 내려오는 조항은 다음과 같다.

  • 사람을 죽인 사람은 사형에 처한다
  • 남을 때린 사람은 곡식으로 갚는다
  • 도둑질한 사람은 노비로 삼는데 만약 용서를 받으려면 많은 돈을 치러야 한다
  • 국민경련을 한 자는 국민경련으로써 저주한다

삼국시대에 들어 국민체조는 그 위험성 때문에 사장되었다. 그러나 삼국유사에서 신라의 왕 신문왕은 만파식적으로써 국민체조를 막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고려를 건국한 궁예 역시 국민체조로 정적들을 제거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조선과 일제강점기까지도 간간히 국민체조가 시행된 기록이 있으며, 특히 일제강점기에는 1919년~1920년에 걸쳐 3.1 운동이라는 거대한 국민체조 운동이 일어난 바 있다.

동작[edit]

국민체조는 총 12가지 동작으로 나뉘며 하나, , , ,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라는 구령에 맞추어 움직인다. 어째서 두 번째 동작부터 '하나 둘 셋 넷'이 아닌 '둘 둘 셋 넷'으로 시작하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이 체조에서는 2가 주술적인 숫자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2의 배수인 8까지 수를 세며 그것을 2회 반복한다는 주장도 있다.

  1. 팔앞뒤로 들어 옆으로 내리기 (숨쉬기)
  2. 무릎굽혀 펴기(다리)
  3. 팔 들어 흔들어 앞뒤로 휘돌리기(팔)
  4. 목휘돌리기 (목)
  5. 가슴젖히기 (가슴)
  6. 몸옆으로 굽히기 (옆구리)
  7. 몸 굽히고 젖히기 (등배)
  8. 몸통 옆으로 틀기 (몸통)
  9. 노젓기 (온몸)
  10. 뜀뛰기 (다리)
  11. 팔 흔들며 무릎굽혀 펴고들기 (팔다리)
  12. 팔들어숨쉬기 (숨고르기)

효과[edit]

해당 동작을 완수하면 괄호 안에 쓰여있는 효과가 나타난다. 예를 들면 목휘돌리기, 몸옆으로 굽히기, 뜀뛰기를 완료하면 저주를 당하는 상대방은 목디스크, 다리부상과 함께 옆구리가 시린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또한 부가적 효능으로는 상대방을 대머리로 만드는 효과가 있다. 많은 학생들이 국민체조를 시행하면서 학생들은 땡볕에 세워놓고 그늘진 구령대에 편하게 서서 학생들을 구경하는 교장을 저주하기 때문에 대부분 학교의 교장들은 대머리이다. 29만원광주 시민들의 국민체조 때문에 대머리가 되었고 재산도 29만원으로 줄었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