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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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고구마형태로 되어 있는 독가스 살포 폭탄이다. 이 군고구마 제조 방법은 미스터리에 쌓여있으나, 혹자는 고구마를 태워 군고구마로 만든다고 말했다. 그러나 실험결과 고구마를 태우자 시커멓게 탄 고구마가 나와 결국 고구마 = 군고구마설은 파기됐다.

군고구마 독가스를 살포하기[편집]

군고구마에 농축되어 있는 독가스를 살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테크트리를 타야한다.

  1. 군고구마를 입안에 넣는다.
    • 맛있다.
    • 뜨거우니 조심. 가끔 군고구마를 입안에 넣기 전 적에게 폭탄처럼 던지는 기능도 있다.
  2. 오래 기다린다.
  3. 오래 기다린다.
  4. 방귀가 나오려고 한다!
  5. 이때 바로 적들에게 몰래 잠입한다.
  6. 적의 얼굴에 방귀 독가스 투하!
  7. 오! 이런 이였다!
  8. 얻어터진다.
  9. 가까스로 도망친다.
  10. 군고구마를 다시 입안에 넣는다.
    • 이제 조금 질린다.
  11. 오래 기다린다.
  12. 오래 기다린다.
  13. 방귀가 나오려고 한다!
  14. 이때 바로 적들에게 몰래 잠입한다.
  15. 적의 얼굴에 방귀 독가스 투하!
  16. 적이 죽었다!

굉장히 까다롭지만, 효과는 정말 탁웛하니 손해보지 않는다.

가상 시나리오[편집]

군고구마에 농축된 독가스를 살포할 때의 가상 시나리오이다.

(주위! 이 글은 나베르 무식KIN에서 가져왔다!)

군고구마 독가스가 오후 1시 서울에 투하되면..[편집]

오후 1시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시청상공 ( 2500고도 ) 에 강력한 군고구마 독가스 직격..

열복사[편집]

군고구마 독가스 살포 장면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반지름 약 3km의 거리의 모든것이 폭발과 동시에 "증발"합니다. 경복궁, 서울역, 을지로, 종로, 동대문, 연세대학교, 숙명여대, 용산구청, 북한산 국립공원 일부가 태양의 약 1000배의 열로 약 1에서 2초간의 빛의 방출로 인해 불에 타는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증발"해버립니다. 피해자들은 자신이 죽는지도 독가스가 살포되었는지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냥 밝은 빛이 카메라 후래시 터지듯 반짝한후 동시에 "증발"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폭발에 의한 화구를 생성하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전자장펄스(EMP)에의해 서울 및 기타 인근 도시의 모든 전자장비 및 수동차, 심지어 의 싸구려 손목시계까지 모두 작동을 멈춥니다.

또한 약 7~9km 떨어져 있는 서울시립대, 성산대교, 동작대교, 국립묘지, 반포고속버스터미널, 미아삼거리, 동덕여대, 서대문 시립병원,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등의 모든 가연성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이 엄청난 열로 인해 폭발의 중심지가 증발함과 거의 동시에 타기 시작하며, 주위의 모든 사람들도 같이 타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3도 화상을 입게 되고 노출부위가 25%가 넘는 사람들은 몇초뒤 절명하며, 거의 이 지역의 대부분인 운나쁜(?) 노출부위 25%미만의 사람들은 약 1분뒤 후폭풍이 다가올 때까지 고통 속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후폭풍[편집]

폭심지부터 약 3km의 덩이가 생기며 엄청난 양의 산소를 태우게 됩니다. 그리고 모자라는 산소를 주위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불타고 있는 폭심지 주변의 건물들이 산소를 빨아들이는 속도에 못견디고 대부분 폭심지 안쪽을 향해 붕괴합니다. 그리고 몇 초 뒤 시속 1000km로 산소를 팽창시키는데 속도는 점점 느려져서 25초뒤에는 약 시속 400km 속력의 후폭풍이 동대문, 연세대, 숙명여대, 용산구청등에 도착하게되고, 그리고는 1분뒤에는 시속 350km의 속력의 후폭풍이 약 7~9km 떨어져 있는 서울시립대, 동작대교, 반포등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후폭풍은 약 진도 7의 지진의 파괴력으로 도시를 덮치는데, 지상의 모든 90%이상의 건물은 이 충격으로 파괴되고 모든 건물 파편이나 유리 파편은 조각조각나서 이 부근의 사람들의 몸을 총알처럼 관통하여 살상하게되며, 더욱이 파편뿐만아니라 이 바람에 직접 노출되게되면 사람의 몸도 두동강이 납니다. 또한 엄청난 열을 포함하므로 인근의 아스팔트도로들이 부글부글 끓게 됩니다.

약 2~3분정도 경과하면 후폭풍은 과천시청, 정부종합청사, 서울랜드, 중부고속도로 입구, 카톨릭병원, 김포공항, 도봉산, 광명시청, 송파구, 부천역곡, 태릉선수촌, 구리 시, 미금시, 행주산성에까지 도달하며 이 지역 역시 처음 지역보다는 덜하지만 후폭풍으로 인한 건물붕괴, 화재등을 일으키며, 이로인해 피해 속에서 겨우겨우 생존해 남아 건물밖으로 도망쳐온 생존자들에겐 화재선풍이라는 또 하나의 재앙이 덮칩니다.

제가 오후 1시로 시간을 정한 이유는 이 시간대에 일반적으로 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군고구마 독가스 살포시에 더 많은 피해를 내기 때문입니다. 직접적인 후폭풍의 범위는 말씀하시는 분마다 가지각색인데 약 반경 30km의 건물들을 파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후폭풍이 인천, 의정부, 수원까지도 도달하여 건물을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역시 산소는 매우 위험하다.

선낙진피해[편집]

엄청난 후폭풍으로 인해 차량, 인간, 건물파편등이 공중으로 날아가는데 약 2~3km정도의 높이까지 올라갑니다. 그 뒤 후폭풍의 영향으로 폭심지 멀리 떨어지는데 피해 예상지역은 인천, 안산, 수원, 용인, 동두천, 심지어 강화도까지 날아갑니다.

대부분의 선낙진처럼 떨어지는 뿌연 인데, 앞서 언급한 차량, 인간, 건물파편등도 많은 양이 같이 떨어집니다.

선낙진들은 엄청난 방사능을 띤 오염 물질들인데 처음 열복사 내지 선낙진에 노출된 사람은 2주 내지 길어도 6개월 안에 사망하게 됩니다.

후낙진피해[편집]

작고 가벼운 먼지 크기의 재들은 더 높이 올라가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뿌려지게 됩니다. 서울에서 터졌을 시 후낙진은 무역풍을타고 왜국까지 가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종합했을 때[편집]

1차 열복사및 2차 후폭풍에 의해 서울의 모든 80~90%의 건물 파괴 및 서울인구 천만 명 중 약 200만 명은 찍소리한번 내보지도 못하고 즉사, 약 2백만명은 고통속에서 몸부림 치다 사망 그리고 약 300만명은 2주 내지 6개월안에 사망하게 될 것이며 교통마비, 수돗물 중단, 전기 중단, 의료 기관및 의료 요원의 부족 속에서 사망자는 더욱더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인근 주변도시 인천, 수원, 동두천, 의정부등은 열복사및 후폭풍에 의한 직접피해는 그나마 서울보다는 좀 덜할테지만 선낙진 피해로인해 죽어가는 사람은 서울 못지않을 것이며 전체적인 피해 역시 약 60%이상의 인구가 직, 간접적인 피해로 6개월 안에 사망할 것입니다.

간단히 계산했을 때 대한민국 인구중 천만에서 천이백만 명 정도가 사망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도권 붕괴로 울나라 당장 후진국 되겠죠.

방사능피해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의 고통은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며, 군고구마 독가스 살포 후를 표현한 TTAPS보고서에서는 이를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The quick envy the dead) 라고 표현했습니다.

말 그대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살아남아 있는 자신의 운명을 저주 하며 죽음을 고통속에서 기다리는 시간만이 있을뿐입니다

우왕ㅋ굳ㅋ 군고구마가 이렇게 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