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펜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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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Fenwek
약소국 그랜드 펜윅 공국
그랜드 펜윅
Flag grand fenwick.png Coat of Arms of the grand fenwick.PNG
(국기) (문장)
표어: "AYE, NAE."
국가: 구부러진 지팡이와 회색 거위 날개
공용어 영어
수도 그랜드 펜윅
큰 도시 그랜드 펜윅
정부 봉건 군주제
초대 원수 로저 펜윅 경
현재 원수 글로리아나 12세 대공녀
현재 부원수 마운트조이 백작
수호 성인 레널드 위벌리
설립 1475년
화폐 펜윅 파운드
인구 4,000명

그랜드 펜윅 공국은 로저 펜윅경이 건국한 유럽의 조그마한 약소국이다. 하지만 베트남과 더불어 쌀국과의 전쟁에서 이긴 적이 있는 나라이다.

지리[편집]

그랜드 펜윅 공화국은 불났어 남부 알프스에 자리잡고 있으며 계곡 셋, 강 하나, 해발 60미터 정도의 산 하나와 성 한채가 전부로 영토는 길이 8킬로미터, 폭이 5킬로미터 정도이다. 공화국의 북부 지방에는 토양이 좋은 1.5제곱킬로미터 정도의 포도밭이 있어 그 포도밭에서 그랜드 펜윅 와인을 생산한다.

언어[편집]

그랜드 펜윅 공화국은 유럽 대륙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랜드 펜윅 공화국의 건국자 로저 펜윅경은 영국 출신이기 때문이다.

국가 예산[편집]

그랜드 펜윅의 1년 국가 예산은 2만 파운드(3600만원)이나, 한 30 ~ 40년이 지났기 때문에, 지금 실제 가치는 약 1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국가 방위 및 자주 유지를 위한 군 병력 양성 예산[편집]

122파운드 18실링 6펜스 3파딩(22만 1270원)이다.

활시위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비용[편집]

13파운드 2실링 6펜스(2만 3625원)

화살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영국제 거위 깃털 구입 비용[편집]

7파운드 18실링 6펜스(1만 4265원)

활 손잡이 교체 비용[편집]

4파운드 9실링 6펜스(8055원)

공국 내 대중교통 및 도로 유지관리 예산[편집]

그랜드 펜윅 공국의 단 하나뿐인 도로를 유지 보수하는데 필요한 예산은 31파운드 15실링(5만 7150원)이다.

주요 수출품[편집]

그랜드 펜윅에서 재배되는 포도는 품질이 우수하여 향이 독특한 그랜드 펜윅 와인의 원료가 된다. 그랜드 펜윅 와인은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생산량이 매년 2000병 이하이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고급 와인으로 대접받는다. 그리고 또한 그랜드 팬윅 와인에는 특정 방사성 원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더 맛있는 맛이 나며, 차세대 에너지 원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으나 아직 개발이 진행중이다.


1980년대에 들어서 그랜드 펜윅에서 대규모 유전이 발견되어 전세계에 석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그랜드 팬윅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 유전은 페른의 앞마당 이라는 장소에 있으며, 혹자는 빌 사이퍼가 이곳을 가르킨다고 한다.

인물[편집]

글로리아나 12세 대공녀[편집]

그랜드 펜윅의 대공녀. 현재 나이는 70세가 넘은 것으로 추산함. 그랜드 팬윅에서 제일 운빨이 좋아서, 쿼디움 폭탄을 이용하여 연합제국에게 뜯어낸 돈을 바탕으로 주식했다가 대박을 쳐서 연합제국을 먹기도 하는 그런 대범함이 보인다. 취미는 옆나라 프랑스에서 물건사기이며, 좋아하는 과일은 최고급 석류라고 한다. 물론 최고급 모피코트도 좋아한다고 한다.

마운트조이 백작[편집]

그랜드 펜윅의 재상 겸 외무부 장관으로 저 한숨나오는 국가 예산을 바탕으로 공국을 꾸려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쿼디움 폭탄을 증오하다 돈을 받아 내자 얼씨구 하면서 연합제국의 달러화를 태우는 기염을 보여주며, 대공녀가 제일 좋아하는 최고급 모피코트 비용을 받아내기 위해서 우주개발한다고 뻥을 치다가 결국 세계최초의 달착륙 로켓을 기획하는 자리까지 올라왔다. 대공녀는 그를 가리켜 보브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의 아들은 코킨츠 박사와 로켓을 개발하기도 했으며, 달을 그랜드 펜윅의 영토를 만드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그냥 쌀국쏘련 우주비행사 한테 여기 우리 땅이니까 밥줘! 라고 한거임)

코킨츠 박사[편집]

백괴스럽게도,그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노친네다! 그는 최초로 한방에 유럽을 싸그리 날려버릴수 있는 폭탄을 만들었고, 와인에 들어 있는 방사성 물질을 발견, 원자력으로 '전력'이 아닌 '운동에너지'를 생산하는 원자력 로켓을 만들어내었다. 심지어 그는 여러 가지 장치를 이용하여 화강암을 금으로 만들기도 하며, 석유를 대신할 최고의 에너지원을 개발하나, DA 마운트조이 백작이라는 인간 때문에 사장당하고 마는 비운의 인물이다. 소문에 의하면 키리사메 마리사, 럭스의 마스터 스파크 장치를 코킨츠 박사가 개발했다는 소문도 돈다.(사실 백색광 레이져는 있을 리 없다.)

빈센트 마운트 조이[편집]

공돌이며, 마운트조이의 반발을 무시하고 그냥 공과대학으로 가버렸다. 2권에서 달로 가는 로켓 개발에 힘쓴다.

벤트너[편집]

그랜드 펜윅 야당(3권에서 잠깐 여당이 된다)인 노동당의 당수이며, 뉴욕에서 온 껌 로얄티를 잘못 관리하다 나라 경제를 말아먹는다. 그 덕분에 마운트조이한테 엄청나게 까인다.

역사[편집]

건국기[편집]

영국인의 기사의 아들로 태어난 로저 펜윅 경은 샤를 왕의 휘하에서 용병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한번은 샤를 왕이 로저 펜윅경에게 프랑스 남부 알프스 경계의 한 성을 점령하고 오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리하여 로저 펜윅 경은 영국인 부하들을 이끌고 알프스로 가서 성을 점령하였다.

그러나 로저 펜윅 경은 그 성을 샤를 왕에게 넘겨주지 않고 자신의 깃발을 올리고 그 성에 스스로를 대공으로 칭하고 성의 남북으로 각각 화살이 날아갈 수 있는 거리의 10배 이내, 동서로는 6배 이내를 자신의 영토로 선언함으로써 그랜드 펜윅 공화국이 건국되었다.

건국 초창기 그랜드 펜윅 공화국은 불났어의 수차례에 걸친 침공을 받았지만 그랜드 펜윅은 영국에서 수입한 장궁으로 그들을 모두 격파해 냄으로써 독립적인 군주국으로써의 명분을 확고히 다져 나갔다.(맞어! 팀포2 에서도 활스나가 갑이지!)

와인 샛길 전투[편집]

그랜드 펜윅과 불났어 간에 벌어진 마지막 전투로, 십자궁으로 무장한 400명의 궁수와 중기병 30명의 그랜드 펜윅 공화국의 군사들은 1,200명에 달하는 불났어 대군과 맞서 싸워 그들 중 700명을 죽였다. 이 치열한 전투 이후로 불났어와의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이 전투를 끝으로 그랜드 펜윅의 주권과 권리가 존중되었다.

영국에스파냐의 전쟁[편집]

1587년 그랜드 펜윅 성의 북동쪽에 자리잡은 '여리고 탑'이라는 거대한 탑에서 에스파냐 외교관과 영국 외교관이 나란히 계단을 내려오다가 에스파냐 외교관이 그만 발을 헛딛어 굴러떨어져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에스파냐 측에서는 영국 외교관이 에스파냐 외교관을 밀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랜드 펜윅측은 단순 사고로 보고 이를 중재하려 노력하였지만 결국 에스파냐영국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고, 에스파냐의 무적함대는 영국 함대에게 무참히 깨져 영국의 승리로 끝났다. 참고 : 그리하여 추후에 유럽에서는 계단 없애기 운동이 확산되었고, 모든 사람은 로켓 점프를 써서 1,2층을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되었다. 로켓 점프가 뭐냐고? 솔져한테 물어봐라. 팀포2에 나온다.

나폴레옹의 몰락[편집]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워털로 전투에서 패배한 직후, 당시 그랜드 펜윅 수상이였던 마운트조이 백작이 나폴레옹에게 다음과 같은 서한을 보냈다.

힘내라, 짜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겠냐?

이 서한을 계기로 불났어 제국 군대의 사기는 급격히 추락하였고 나폴레옹은 처절하게 몰락하게 되었다.

쌀국과의 전쟁 (1권)[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쥐의 발악입니다.

쌀국 캘리포니아주 산라파엘에서는 그랜드 펜윅 와인의 짝퉁 와인 그랜드 엔익 와인을 생산하여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이에 분개한 그랜드 펜윅은 위와 같은 쌀국의 부당한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항하여 쌀국과 전쟁을 선포하였다.

그랜드 펜윅은 십자궁으로 무장한 궁수 20명과 중기병 3명으로 쌀국의 뉴욕을 점령하여 승리를 거두어 베트남과 더불어 쌀국과 전쟁에서 싸워 이긴 국가로 기록되었다.

까지 닿아라 불사의 쥐새끼(한국판 3권, 미국판 2권)[편집]

그랜드 펜윅은 쌀국소련보다도 먼저 나라를 정복하여 을 그랜드 펜윅의 영토로 선포하였다. 소련과 미국은 그 후에 달에 동시착륙했다. 미국측의 기록이 살짝 다르다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동시성의 상대성으로 설명가능하므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무시하자. 그러나 국기를 세운 직후 바로 자기들이 버린 쓰레기에 국기가 묻혔다. 그러니까 알 게 뭐야.

뉴욕 주식 시장 흔들기(한국판 2권, 미국판 3권)[편집]

그랜드 펜윅은 쌀국과의 협정을 통해 껌 로얄티를 600만 달러나 받고, 준비된 경제 대통령 벤트너(이때 마운트조이가 한번 선거에서 패배한다.)은 그걸 자국 시장에 풀어났다가 망한다. 그래서 다음 해에 밭는 껌 로얄티를 모조리 없애기 위해 글로리아 대공에게 가져다 받친다. 글로리아 대공녀는 주식 투자를 하면 돈을 신나게 날릴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식 투자를 시작하지만, 테드 홀렉이란 사람과 엮여 결국 10억 달러 가치의 회사 주인이 되어버린다.

석유 사기치기(4권)[편집]

유가가 폭등하자 마운트 조이는 그랜드 펜윅에서 석유가 발견되었다고 뻥치고 유가를 안정시키자는 계획을 석유회사 사장 알폰소 비렐리와 짠다. 그러나, 그랜드 펜윅에서 실제로 석유가 발견되고 만다.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대한민국에서는 그랜드 펜윅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가끔 뭐냐코, 안돌아, 리히텐슈타인과 헷갈리는 놈들이 있는데 전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