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격노 쇠귀신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낚시그림.jpg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낚시질.jpg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같습니다.
"지씹쌔야."
Bb trsh.svg 이제 이 게임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게임은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게임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정비병!”

소형, 정비병을 부르며

“정비병!”

저격형, 정비병을 부르며

“살려줘요 정비병!”

정비병, 정비병을 부르며

“정비병아!”

중형, 정비병을 부르며

“아 왜 정비 안해주는 거임?ㅡㅡ”

고자 된 소형, 정비병을 부르다 지쳐서

금속격노 쇠귀신(영어: Metal rage : Iron ghost)은 대한민국중2병 환자 초딩들이 직업삼아서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끝내면 보상을 주는데 자신이 다른 플레이어를 얼마나 많이 격추하나에 따라 보상이 더 커지며 자신이 얼마나 많이 격추당하나에 보상이 줄어든다. 현질 앤 파이터 보다는 소득이 적어 대부분의 어른들은 선호하지 않는 직업이다. 그래서 돈이 궁하고 단순반복 작업을 선호하지 않는 초딩들이 주로 하며 특히 중2병 환자들이 더 많이 한다고 한다.

게임 내용[편집]

그루니티아와 AU의 싸움. 그리고 72 메탈레이지의 등장 동시에 블랙 어썰트의 등장..... 과연 이 싸움은 어떻게 될 것인가!! 는 장식이고 그냥 직업 삼아서 하는 게임이다. 기체를 골라서 적을 무찌르는 게임이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72 금속격노 소속이나 AU 쇠귀신 소속으로 되어 있다. 검은 공격 소속 따위는 선택 불가능 하다. 예전에는 각 기체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튜토리얼을 클리어해야 했으나 요즘은 직위 올리고 정비병까지는 튜토리얼을 클리어해야 획득 가능해졌다. 처음나왔을땐 튜토리얼따위 클리어할 필요가 없었다.

금속격노에 나오는 기체들[편집]

소형[편집]

이름은 소형이지만 사실 정체는 리글 나이트버그다. 그루니티아에서 환상향에서 리글 나이트버그의 시체를 발견하고 그 시체를 몰래 가져가서? 를 기계로 환생시켜줬다. 하지만 기계가 돼 버려 리글 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말에 좌절하나 동료이자 친구인 크루엘 매서커와 적인 둠의 박치기를 보고 감명받아 이렇게 좌절할 빠에는 그냥 리글 킥을 개량하는 게 낫겠다며 리글 헤딩을 발명해냈다. 그러나 리글 헤딩을 날리고 총을 쏘는 것이 너무 힘들다 생각해서 총을 쏘고 마지막 타로 리글 헤딩을 날리는 게 더 낫겠다고 생각하였고 사용해보니 그게 오히려 더 이득이였다. 그래서 주로 쓰는 기술은 총을 난사하고 상대의 체력이 별로 안남았다 생각들면 리글 헤딩을 날려 상대에게 최후를 안겨주는 기술이다. 기계가 돼서도 아직도 천문학자를 엿먹이고 있다 카더라.

강습형[편집]

박치기를 배운 포켓몬이다. 이 포켓몬의 종이름은 듀엘(Duel) 주특기로 박치기를 사용하는데 다른 기술로는 불을 쓰는놈도 있고 상대를 갈아버리는 녀석도 있기 때문에 불 포켓몬,강철 포켓몬 두 종류가 따로 있다. 머리를 막고 사용하는 박치기는 맞으면 매우 아프다고 한다. 그리고 불 타입이 사용하는 불을 가까이서 맞으면 피할 방법이 별로 없다고 한다. 이 기체를 죽이면 사람들은 "내가 포켓몬을 죽였어!!"라고 절망에 빠지기도 한다. 진화하면 크루엘 매서커가 된다고 한다. 가끔식 크루엘 매서커가 아니라 둠으로 진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같은 경우에는 불,강철,비행 타입이 다 섞인 희귀 포켓몬이 된다. 둠은 비행 타입의 포켓몬 답게 날아다닐수 있으나 몸집이 너무 크고 날아다닐때의 공격은 맞추기가 더 힘들기 때문에 크루엘 매서커에게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불,강철 타입과는 다르게 강하게 밀어서 공격하는 신종도 생겼다.

저격형[편집]

존나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비병[편집]

금속격노의 의사양반. 그루니티아가 야인시대에서 의사양반을 보고 감동하여 의사양반과 관련된 기체를 만들었다. 기체의 이름이 의사양반이다. 벨록스와 펜리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벨록스를 주로 타고 다니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인다. 고자가 되거나 자신의 체력이 별로 남지 않았다면 이 의사양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안그러면 평생 성불구자가 되거나 죽는다. 그래서 팀 내에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소다. 그러나 AU에서 이 기체를 베껴 치료형 기체를 만들었는데 그 기체의 이름이 바로 정비병이다. 그 후 그루니티아에서도 귀찮다고 의사양반을 그냥 정비병으로 부르기로 하였다.

공병[편집]

설명 생략

중형[편집]

AU에서 그루니티아의 소형을 보고 한번 저것 비슷한 것을 만들어 보자고 하여 만들어진 기체이다. 크기가 크고 속도도 둔해서 공격 맞기가 쉬울 것 같았는데 AU에서 알 게 뭐야식으로 넘어갔으나 강한 공격력과 많은 체력으로 정비병의 커버를 받으며 싸워서 많은 공을 세웠다. 그러나 그루니티아가 분노해서 리글만 실컷 보냈더니 AU는 "헐 저딴 허접으로 우릴 상대하려고? 응? 생각해보니까 저 기체가 이 기체의 모티브.. 그래도 많이 쓰인다고 한다.

화력형[편집]

그루니티아에서 리글 나이트버그의 시체를 훔쳐간지 별로 안된 날. 반딧불이 무리들이 빡쳐서 리글 나이트버그의 시체를 다시 되찾아오기 위해 작전도 안세우고 곧바로 돌진했으나 상대가 로봇이여서 오히려 역관광만 당했다고 한다. 그루니티아는 반딧불이 무리를 죽이지 않고 생포해서 이 화력형이라는 기체를 만들어서 그 반딧불이 무리를 화력형의 총알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얼마 안돼서 생포한 반딧불이가 모두 없어지자 화력형은 이제 어떻게 공격해야하나 고민했으나. 화력형 기체에 알보칠무안단물을 동시에 뿌리니? 기계인데도 불과하고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며 갑자기 이상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이 모드로 변신하면 그야말로 알보칠을 뿌린 상태로 싸우는 모드가 되는데 총을 난사하는 이유는 조종사가 조종하는 게 아니라 알보칠때문이라나 뭐라나.

관측형[편집]

관측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이 기체가 처음으로 나가고 교전이 끝난 후 다음과 같은 대화가 이어졌다.

Talk.svg그루니티아 수장이 미친 웃음을 흘립니다← 틀려“너 관측형좀 버리고 와라.”
Talk.svg그루니티아 듣보잡이 귀를 고문합···!“네? 정말 버릴 생각이십니까?”
Talk.svg그루니티아 수장이 열변을 토합니다(쾅)“뭐 이리 말이 많아! 빨리 안버려!”

금속격노의 캠페인 모드의 적들[편집]

  • 워 댄서: 이쪽도 소형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다. 그러나 탑승자의 IQ가 43이라 총을 계속 연발할 수 없으나 명중률은 뛰어나다. 리글 헤딩을 쓰는 모습이 가끔씩 보이기는 하지만 리글 헤딩을 시전하기도 전에 죽는다. 부스터를 함부로 써대기도 하고, 왕따 워 댄서는 구석에 처박혀서 동료들의 죽음을 지켜보고 있기도 한다. 플레이어가 때려야 그제야 반응을 하는 안습함을 보이기도 하다.


  • 블러드 댄서: 워 댄서를 개량하여 만들어졌다. 속도는 빨라진 듯하나 역시나 탑승자의 IQ가 43이라 총을 계속 연발할 수 없으며 명중률도 떨어졌다. 왜 개량했냐? 리글 헤딩을 쓰는 모습도 역시 보여주긴 하지만 이쪽도 시전하기 전에 사망한다.


  • 프로스트 댄서: 블러드 댄서를 개량하여 만들어졌다. 워 댄서에 비교하라면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으나 역시나 탑승자 IQ가 43이라 총을 연발할 수 없으며 명중률도 엄청나게 떨어졌다. 도대체 개량의 목적이 무엇인가? 이쪽도 리글 헤딩을 쓰는 것 같으나 역시나 시전 전에 사망.


  • 메머드: 중형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듯한 기체. 탑승자 IQ가 댄서 시리즈처럼 낮은지 적을 봐도 5초에 한번 공격할까 말까다. 그외에도 개량된 종류가 몇 개 더 있던 것 같지만 알 게 뭐야.


  • 크루세이더: 중형을 더욱 더 크게 만들었다. 메머드와 비교하라면 정말로 공격력이 강해진 듯하지만 이쪽은 IQ가 더 낮아졌는지 아예 공격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항상 적에게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하이크루세이더: 크루세이더의 강화판. 공격력이 증가하고 체력이 증가했지만 IQ는 그대로라 또한 공격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하지만 바보여서 잘 죽지만 죽였을 때의 공헌도 보상이 커서 모든 초딩들은 이 기체를 보자마자 노린다.


  • : 강습형 듀엘의 진화형중 하나. 그래서 무지하게 강력하고 크기도 그다. 공격모습이나 무엇을 봐도 강습형이나 제작진들은 중형이라고 우긴다. 게임하이는 중형을 사랑하는 것인가? 공격을 당하면 날개를 피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데 그 모습이 바로 갸오~! 잡~아~먹~겠~다~! 다. 그런데 홍마관의 과학은 그렇게 많이 발전되어 있었던가. 어떻게 로봇을 만들었단 말인가? 날아다니면서 로켓 탄막을 뿌리는데 이걸 못피하면 잘못하면 한방에 죽는다. 이 무슨 동방프로젝트도 아니고. 가끔식 화력형때문에 위험에 처한 바알을 돕기도 한다. 돕는 방법이 화력형이 있는 구석 안으로 들어가 날아다녀서 화력형과 그 옆에 있는 정비병을 끔살시키는 그런 방법이여서 짜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 자폭로봇: 사실 이름이 따로 있으나 이름 외우기가 힘들고 귀찮다며 그냥 자폭로봇으로 통일하여 부른다. 타깃을 발견하면 비비비비비 소리를 내며 자폭을 시전한다. 그러나 가까이서 자폭해도 아예 대미지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자폭한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오히려 대미지를 더 받는 어이없는 경우가 생긴다.


  • 바알: 퀴니에의 최종보스. 생긴건 저격형이나 맛깔나는 공격질을 사용한다. 특히 둠을 뛰어넘는 미사일 탄막을 뿌리기 때문에 이쪽이 진짜 레밀리아 스칼렛이 아닌가 추정하였으나 공식 발표로는 정신줄 놓은 네드 플랜더스 스칼렛이 탑승했다고 한다. 이 기체가 움직이면 주위에 있던 기체는 모두 뒤로 자빠진다. 그러나 정신줄을 놓은 상태여서 외곽기지 코어가 위치한 곳에 도발당해 분노한 상태로 들어와 구석에서 알보칠질 한 화력형에게 갈굼이라는 정신원소를 맞아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알보칠 범벅이 된 화력형이 있는 곳은 크기가 큰 탓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그래서 둠의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이놈만 깨면 보상이야!!" 이라는 끈질긴 바퀴벌레 같은 정신때문에 둠까지 죽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도 더 많았던 것 같지만 알 게 뭐야

도보시오[편집]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