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Maybe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상당히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면책 조항: 이 문서가 완전히 사실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 탓이겠죠.”

안영미,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에서

기분 탓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현상 중의 하나로, '백괴스럽다'를 무마시킬 수 있는 단어이다.

착시와 달리 지극히 주관적인 현상이라 과학자들도 무심한 듯 시크하게 넘기기 쉬우며, 매기 심슨, 엔도 칸나와 비슷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만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정의[편집]

어딘가에서 무엇을 보았을 때 흔히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또는 남들한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도 애써 무마하려고 하는 것도 이 말로 정의한다.사람은 기분에 따라 너가 이명박으로 보일 수 있는데,그건 사실이....이것 말고,기분 탓으로 돌리면 자신도 기분 탓인지 모르므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주요 사례[편집]

  • 원래 체중이 57kg인데 갑자기 31kg이라고 할 경우
  • 서로 다른 두 매체에서 우연치 않게 같은 장면 혹은 같은 행동이 나올 경우
  • 한국재방송공사에서 했던 드라마인 소문난 칠공주와 내사랑 금지옥엽이 비슷해 보일 경우
  • 아내의 유혹의 구영수가 졸지에 한국재방송공사의 어느 부서 국장을 맡을 경우
  • 스몰뱅의 멤버가 만든 노래가 쌀국가수의 노래와 흡사할 경우

역사적이자 물적 증거[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