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Hi.jpg 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Kill.PNG
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김여사
김여사가 주차해놓은 차가 보인다
김여사가 주차해놓은 차가 보인다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과잉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상과: 사람상과
과: 사람과
아과: 무개념아과
족: 김여사족
속: 김여사속
종: 김여사
학명
Kimeous Yeosaia

김여사(dksemfhdj: rladutk)는 초기 안드로메다에서 내려온 민족으로, 소수민족인 '여사족'의 인종들이다. 그리고 매우 전투적이다.

역사[편집]

여사족은 아마존 밀림에 산다는 아마조네스처럼 모든 구성원이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백괴스러운 민족이다. 그렇다고 해서 하렘 건설욕구를 충족시켜줄 민족은 아니며 실제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40~50대 중년 여성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카더라. 이들은 성인식으로써 18세가 되면 적을 전차로 치어 죽인 후 손등에 적의 죽음과 야만적인 전투를 기리기 위해 적의 로 문신을 새기는데, 이 문신을 남에게 보이는 것은 곧 그자를 죽이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이 문신을 가리려고 대부분 장갑을 낀다. 이 흰 장갑은 훗날 여사족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이 되었다. 그외에 여사족이 발명한 것으로는 주간 전투에서 태양빛을 가리기 위한 차광 안경(=선글라스), 적의 전리품을 약탈하고 담기 위한 핸드백장바구니 등이 있다.

안드로메다인지구 대이주 당시 온갖 범죄행위로 문제를 일으킨 여사족 역시 모두 붙잡혀 지구로 향하는 이민선단에 강제탑승당해 보내졌다. 이후 이들은 브라질근처에 떨어져 사회를 구성했는데, 소수의 여사족은 아마존에 그대로 남았지만 다른 여사족들은 모두 다른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해외로 진출했다. 이때 아마존에 남은 민족은 처음에는 아마존여사라고 불리다가 발음의 편의를 위해 훗날 아마조네스라고 불리게 되었다.

지구인들이 발명한 탈것인 자동차를 본 여사족은 과거 안드로메다에서 전차를 몰고 세계를 휩쓸던 그 시절이 상기되어, 체내에 있는 약탈뺑소니 유전자가 발현되고 결국 모두 차를 구입해 지구인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전역에서 그들은 본래 이름인 여사족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한 성씨인 김씨를 붙여 '김여사'라고 불리고 있다. 인천광역시에 살던 두 김여사분의 경우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와 인천외고에서 한 여학생이 지나가고 있을 때 대성의 필살기인 비둘기야 갈아버리자 우쭈쭈와 꺄아아양갸약약약야걍갸약ㅇ걍가악약야가야가야가야가약아ㅑㄱㅇ차갸아갸아갸아갸아갸아갸아갸야ㅏㄱ아ㅑㄱ앙ㄱ꺄꺙까앾앆앾앆앆앆앆ㅇ깡까앆ㅇ깡ㄲ앾앆앆ㅇ꺙깡꺄의 호크룩스급 주문을 시전?하여, 한 여학생을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 문턱으로 가게 해버렸다.

필살기[편집]

여사족은 종족의 시험을 거쳐 자신의 기술을 후대에 전승하며, 그로 인해 오랜 세월 갈고닦은 기술로 다양한 필살기와 오의를 선보인다. 그중 몇 가지는 보통 자동차로는 불가능할 것 같은 대단한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것을 들면 다음과 같다.

계단을 내려가는 김여사
  • 길막기: 드리프트를 시도하여 자동차로 좁은 길을 막아버린다. 이것으로 주차장 길목이나 좁은 골목길 등 적이 침투할 수 있는 협곡을 막는다. 이것으로 의 퇴로가 봉쇄된다. 염병할!
  • 급정차: 보통 길 아무곳에나 급정차한다. 8차선도로 한복판 같은 곳에서도 아랑곳않고 급정차한다. 급정차 후 갑자기 문을 열고 내리거나 차를 밀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 잔고장 무시: 여사족은 항상 육체의 강인함보다는 정신적인 강인함을 주장했던 민족으로써 모든 것은 근성만 있으면 다 해결될 것이라고 믿곤 했다. 이 전통은 현대에도 전해져 내려와 시동이 아예 걸리지 않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지간한 잔고장은 무시한다. 예를 들면 브레이크가 불통이라거나, 핸들이 뻑뻑하거나, 깜박이가 안 켜지거나, 경적이 울리지 않는다던가, 백미러가 없는 것 정도는 시동 거는데 문제가 없는 '가벼운 고장'이므로 무시한다.
  • 중앙선 침범: 도로에 그려져있는 노란 선 따위는 알 게 뭐야. 그냥 넘는다.
  • 불법유턴: 빨간 불이 켜지면 유턴하라고 쓰여있는 것 같지만 이것도 알 게 뭐야. 그냥 한번 꺾어본다. 잘못 꺾어서 인도를 침범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럴 경우 인도 정부에서 항의가 들어오곤 한다.
  • 계단 내려가기: 계단 내려가기는 여사족에서 내려오는 성인식 시험 종목 중 한가지로써, 사륜 전차나 자동차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계단을 내려가는 것이다. 물론 계단에 있는 사람이나 장애물 따위, 혹은 어떻게 올라가느냐는 걱정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 네비게이션 무시: 보통 지구인들은 네비게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운전을 할 수 있으나, 김여사는 네비게이션을 TV나 음악감상 정도의 용도로만 쓴다. 이는 여사족이 전통적으로 정신을 강조하던 민족이라는 것과도 연관성이 있다. 네비게이션을 보는 것은 비겁한 행위이다.
  • 이상한 주차: 여사족은 자신들의 영지를 주장하기 위해 이상한 방법으로 차를 대는 풍습이 있었다. 이렇게 된 차를 보면 다른 사람들이 이곳부터 여사족의 땅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 전통으로 인해 현대의 김여사들도 이상한 방법으로 주차한다.

GTA와의 관계[편집]

필살기 '길막기'를 시전 중인 김여사

사실 GTA에서는 이러한 김여사들의 필살기를 모두 구사 가능하다. 그런 이유로 GTA는 김여사들이 제작한 게임이 아닌가 하는 연구도 있었으나 이후 거짓으로 밝혀졌다. 그 이유는 일단 GTA의 주인공들이 모두 남성이기 때문이다. 항간에는 김여사가 주인공인 GTA를 제작하려 했으나, GTA 주인공들이 암만 날고 기어봤자 여사족 단 한 사람의 운전실력조차 못 따라온다는 이유로 폐기되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김여사는 가면서 타이어 자국을 남긴다.

반전[편집]

김여사라고 다 같은 김여사는 아니다. 이런 김여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