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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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on.svg 金연아와는 다르다! 金연아와는!
여자거인 김연경. 어찌나 거인인지 박경림이 만세를 부른 것보다도 더 크다.

형님언니, 술 한잔할라요?”

김연경, 황연주에게

“아유~ 우리 애기, 너무 귀여워! 집에 가져가서 키우고 싶어~”

김연경, 김희진에게

넌 평생 내 노예랑께

흥꾹쌩명, 해외로 완전히 이적하려는 김연경에게

“이젠 세계무대에 진출하셔야죠”

이금희,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연경에게

김연은, 대한민국의 여자거인이다. 취미는 배구이다.

생애[편집]

김연경은 원래 배구를 하려고 한건 아니었다. 김연경은 세 자매중 막내였는데 김연경은 큰언니가 배구를 하길래 뭔가 재미있는일이 있지않을까 해서 큰언니가 시합할 때마다 따라다니며 그 시합을 구경했다. 그런데 그게 김연경의 눈에는 하도 재미있어 보이길래 자기가 해보겠다며 일주일동안 떼를 쓴 끝에 직접 해보게 되었는데 그걸로 말뚝을 박았다. 상당히 백괴스러운 점은 정작 진짜 배구선수였던 큰언니는 배구를 때려치웠다. 김연경은 처음배구를 시작할 때는 완전 개호빗이였으나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어떤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김연경은 그가 준 버섯을 먹고...

런던 올림픽[편집]

김연경의 맹활약 끝에 대한민국 여자 배구팀은 36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샤니 고구마빵의 방해공작으로 인해 목메달을 획득하고 만다. 사실 샤니 고구마빵이 흥꾹쌩명 소속인지라 구단의 밀명으로 방해공작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럼에도불구하고 김연경는 혼자 200득점을 넘겨서 2위가 160득점밖에 안되는 상황인지라 MVP가 되었지만 메달 이외에는 그 어떠한 상도 개뿔 아무것도 없는 게 올림픽인지라 김연경은 빈털털이로 귀국할 수밖에 없었다.

마찰[편집]

김연경은 흥꾹쌩명을 떠나 더 넓은 해외무대에서 뛰고 싶어했다. 그런데 흥꾹쌩명 측에서는 임대기간을 제외하고 계산하자고 뗑깡을부려서 마찰이 끊이지 않았다. 임대기간 동안 김연경의 연봉에서 20%씩이나 갈취해먹은 주제에 말이다.

결국 독일짓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얼마안되는 흥꾹쌩명이 또이런 사고를 치는 바람에 구설수가 끊이지 않게 되었다.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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