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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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르 :: 나의 투쟁, 나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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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생물 분류 읽는 법생물 분류 읽는 법
뇌이뻐 장난감
Entoi.png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멸종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과: 로봇과
족: 장난감족
속: 안드로이드속
종: 나베르 장난감
학명
Navelissel Entoiquaz

“이런 사랑 이야기가 동요면 모든 초딩들이 미트스핀을 하겠어요.”

오스카 와일드, 숫자쏭을 듣고

“내 피라냐 플랜트 어디 갔노?”

텔레토비 친구들, 엔토이를 침략하기 위해

“우리보다 6년 빠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경음악부 눈깔괴물학생들, 게릴라 세뇌물의 원조가 대한민국인 것을 알고

“구 소련에서는 장난감이 나베르를 만듭니다!”

이미 사라진 유머

개입어 장난감(영어: Naver Toys) 또는 엔토이나베르에서 만들어졌던 비밀 병기이다.

나베르 장난감의 정보[편집]

인상착의[편집]

  • 몸에는 꽉 끼는 우비를 입고 있다. 그래서 텔레토비가 아니라 크레이지 아케이드 시리즈의 캐릭터를 모방했다는 설도 있다.
  • 사람의 눈 사이즈와 비슷하나 눈 사이가 멀어져 있기 때문에 눈깔괴물로 분류된다.
    • 그러나 대가리 크기가 크기 때문에 대갈괴물로 분류하자는 사람들이 많다.
  • 입은 모양으로 돼 있는데, 에게 할미넴보다 더한 욕을 보여준다는 의미가 있다.
  • 머리 위의 촉수는 어떤 모양이든 변할 수 있다.

공격 요소[편집]

나베르 장난감은 기본적으로 3가지 공격으로 에게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하지만 나베르 장난감 중에 장난감 변신변압기가 있으면 알 게 뭐야.

장대갈 촉수[편집]

나베르 난감 대가리촉수라는 의미로 촉수 위에 있는 물건으로 공격을 시도한다. 나베르 장난감의 촉수 위에는 잡 물건들이 있는데, 그 촉수를 물건들로 변신시켜서 공격한다고 카더라. 그러나 최면술[1] 때문에 스텔스 모모만큼이나 존재감이 없는 기술이다. 현재는 장식용으로 쓰고 있다.

최면술[편집]

나베르 장난감들의 주특기라고 할 수 있는 최면술은 비록 1집밖에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인드 컨트롤 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이 최면술은 간장게장의 맛과 무안단물의 효과를 좋게 만들 수 있으며 심지어는 킬러 조의 뺑소니, 척 노리스의 돌려차기, 그리고 이쥐명박‎의 한반도 대운하의 방향과 거리를 조절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최면술의 전성기가 끝나고 나서는 음모론들이 떠돌았지만, 산와머니가 그 장난감들의 최면술을 계승했다 카더라.

최면술의 목록[편집]

이 최면술들은 거의 -쏭으로 끝나는 것이 특징이다.

  • 숫자쏭
  • 감기쏭
  • 스타쏭
  • 캐롤쏭
  • 원츄쏭
  • 가나다 트로트[2]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 미분열 척 노리스 <<<<<<<<<<<<<<<<<<<<<<<<<<<<<<<<< 스크류바 < DHMO < 파스텔 < 플라스틱 < 몰로토프 칵테일 < 김밥 < 씨밤쾅 < 알보칠 <<< 롑흔리나 <<< < 미상 < 엄친아 < 벨로시랩터 < < 먼치킨 < 싱하형 < 킬러 조 < 흑드라군 < 척 노리스 < 투명 드래곤 < 스티븐 시걸 < 허경영 < 노심용융 < 윤희 < 며느리 < 빵상 < 허경영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 송암 스님 < 넘사벽 < 제노사이드 커터 < 전자 크기로 갈은 파스텔 < 무안단물 < < 나베르 장난감 < 블랙홀, 화이트홀, 웜홀 < 빅뱅 < 0으로 나누기 < 작가 < 독자

나베르 장난감 오타쿠 제국의 역사[편집]

Bb trsh.svg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 장난감들은 젖병을 셔틀삼아 다닌다.

나베르, 나베르 장난감을 만들다[편집]

나베르에서는 돈이 궁해지자 세계 정복을 하려고 비밀 병기를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나베르의 어떤 스파이가 국정원을 감시한 후 기밀 문서를 참고해서 나베르 장난감을 만들었지만, 그 스파이는 코렁탕을 먹었다. 그러나 그 스파이는 나베르 장난감을 세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동묘지가 아닌 골프장에 묻혔다 카더라.

나베르 장난감들의 르네상스[편집]

나베르 장난감들은 10대들을 위한 사이트?라고 속이고 오타쿠[3]를 위한 사이트들을 만들었는데, 그럴 돈도 존재감도 없어서 그들은 결국 금단의 최면술을 개발하기에 이른다.[4] 결국 대한민국의 사람들을 미트스핀하게 만드는 숫자쏭이 발매, 최전성기에 이른다. 아마 감기쏭이 유행했을 때도 전성기였다 카더라.

나베르 장난감의 몰락[편집]

“한뚝배기 하실래예? 다이나믹 로동!”

로버트 할리, 간접 광고로 성공하면서 간접 광고로 폐쇄한 장난감들에게

제 3번째 최면술인 스타쏭을 발매하고 난 이후로는 간접 광고에 질린 사람들이 하나씩 성질이 뻗치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베르 장난감들은 자신의 제국을 김밥으로 폭파시키고 한게이에 매수된 척하고 4번째 최면술인 캐롤쏭이 발매. 그러나 존재감은 없었다.

2번째 르네상스와 최후[편집]

결국엔 제 5번째 최면술인 원츄쏭이 발매되고 나서는 한게이와 엔토이의 게이 행동이 시작되었다. 나베르 장난감들은 한게이의 미트스핀과 원츄쏭을 잘 활용하여서 제 2의 르네상스를 잘 활용, 제 6번째 최면술인 가나다 트로트를 발매한다. 그러나 그 트로트는 10대들이 아닌 아이들이 불러야 할 노래라고 인식되어서 나베르 장난감들은 스스로 볼트가 풀리고 전선이 끊어지고 회로판이 작동을 안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다. 그 이후로 나베르 장난감 오타쿠 제국은 폐쇄 상태로 남아 있다.

도보시오[편집]

주석[편집]

  1. 세뇌물. 예로 들어 숫자쏭 등.
  2. 유일하게 -쏭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트로트로 끝난다.
  3. 나베르 장난감의 특성 상 밀덕후일 확률이 많다.
  4. 촉수도 있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5. 페이퍼 마리오의 샤이 가이는 나베르 장난감의 변종일 수도 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