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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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언제 탈 수 있는 거야!”

초딩, 롤러코스터를 기다리며

놀이공원(dksemfhdj: shfdlrhddnjs)은 대한민국 내에 있는 치외법권을 주장할 수 있는 외국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바티칸을 생각해라.

혹자놀이공원이 생체실험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주장한다. 그러나 진실은 며느리도 모른다 카더라. 그러나 근거를 들어보면 꽤 정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치외법권[편집]

에버랜드의 국경 검문소

놀이공원이 외국이며 치외법권을 적용한다는 근거는 대개 놀이공원에 입장하기 위해선 우선 국경에 있는 적절한 검문소를 통과해야 한다는 것에서 든다. 이때 검문에는 약간의 비용이 들며, 이 비용을 지불하고 나면 1일간 입장이 가능하다. 1주일 1달 이런건 없고 외국인 노동자를 받지 않으므로 비즈니스 비자도 받지 못한다. 그냥 무조건 1일이다. 참으로 백괴스럽다. 밀입국이나 불법체류는 맘만 먹으면 못하는 건 아니지만 들킬 경우 벌금과 함께 국외추방당한다.

놀이공원에서 사건을 일으키거나 죄를 저지를 경우 그 죄의 경중에 따라서 치외법권에 의거, 놀이공원에서 추방당하거나 소정의 벌금, 사회봉사,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놀이공원 내에는 치안소 이외의 치안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형벌은 놀이공원에서 추방되어 자국에 돌아가 받게 된다.

놀이공원에서 저지를 수 있는 주요한 죄로는 기물파손, 폭행(자국민이나 같은 관광객끼리의), 절도, 살인, 방화, 지하드 등이 있다. 저지르라는 소리는 아니다. 해도 이 글을 쓴 이는 의 그런 행동에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응원도 안 해준다. 하지 마라.

이외에 대부분의 놀이공원들은 유럽식 건축양식을 사용한다는 것도 놀이공원이 외국이라는 근거 중 하나가 된다 카더라.

환율[편집]

놀이공원이 외국이라는 또다른 근거로는 환율이 있다. 놀이공원의 환율은 무조건 바깥세계보다 비싸다. 안타깝게도 놀이공원들 자체는 하나씩 놓고 보면 그렇게 커다랗고 영향력 있는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놀이공원 내의 화폐단위 역시 모두 놀이공원이 속한 국가의 화폐단위를 사용한다. 하지만 무조건 바깥세계보다 비싸다. 예를 들면 대한민국에선 3000원이면 먹을 수 있는 짜장면도 놀이공원에서는 5000원에 판매하는 걸 들 수 있다. 별 것 아닌 인형이나 아이스크림 따위도 본국에선 1000원, 2000원이면 살 수 있는 것을 심하면 10000원 넘는 비용을 내고 구입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에선 이를 관광객 상대의 바가지 상술로 인정하지만, 어떻게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놀이공원은 치외법권을 가지는 외국이므로 대한민국의 내정간섭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가끔씩 쿠폰의 형태로 환전을 해주는 곳도 있다 카더라.

산업[편집]

놀이공원 서울랜드의 전경. 멀리 주한대사관이 보인다

놀이공원의 국가산업은 대부분 노점상레스토랑이다. 외부에서 유입된 관광객이 아닌 얼마 되지 않는 진짜 국가 인구들은 모두 국가산업에 치중하는데(실업률이 0%다!!!) 이중 노점상이 30%, 음식점 등 레스토랑이 30% 정도를 차지한다. 남는 40%는 뭐냐고? 놀이기구다. 놀이기구는 놀이공원의 국민들이 매일같이 건설, 수리, 개량을 거듭하는 거대한 건축물로, 거대한 놀이기구는 그 국가의 상징물이 되기도 한다. 놀이공원의 국민들이 놀이기구를 건축하는 이유는 사실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아마도 피라미드와 비슷한 원리가 아닐까 하는 추측만 따르고 있다.

또한 놀이기구는 재미있는 탈것을 함께 내장하고 있으며 특정 놀이기구 앞에서 참고 참아 몇 시간동안 줄을 서 있으면 그 보상으로 태워준다. 하지만 놀이공원이 생체실험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놀이기구 사실은 인체실험을 위해 만들어진 실험기구의 일종으로, 그 탈것들이 무의식적으로 생체실험을 시킨다고 한다.

놀이공원에 있는 놀이기구[편집]

  • 롤러코스터 ex)느린 속도로 위로 올라갔다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기구.
  • 낙하 기구 ex)ㅈㄴ 빠르게 올라갔다가 수직 하강하는 기구
  • 어린이용 놀이기구 ex)찻잔에 앉아 도는 기구 등등
  • 워터 라이드 ex)물길 위에서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배에 태워 물에 젖게 하는 기구
  • 다크 라이드 ex)귀신의 집
  • 어트랙션 ex)여러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
  • 스릴 기구 (낙하 기구도 여기에 포함될 지 모른다) ex)사람을 태워 흔드는 것. 흔히 부르는 바이킹 정도?

하지만 정말 무서운 것은 위의 놀이기구라는 것이 생체 실험을 위한 것이라고 가정하면 정말 잘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다!

놀이기구가 생체실험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 근거[편집]

  • 롤러코스터: 사람을 빠른 속도로 이동시키면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관찰하는 놀이기구. 자세히는 여기로 들어가도록.
  • 스릴 기구 (낙하 기구): 사람을 빠르게 낙하시키면 어떻게 되는지에 관한 실험 (사실 이 실험은 오래 전에 마쳤으며 실험에 투입된 소수의 인간들만 살아남았다. 이로 인해 놀이공원 관계자들은 사람을 빠르게 낙하시키면 어떻게 죽는지 알았다고 한다. 지금은 빠른 속도로 낙하시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지 연구한다) 사람을 높이 올려서 흔들면 오줌을 싸는지 연구한다고 한다.
  • 어린이용 놀이기구: 어린이를 실험 대상으로 한다고 한다.
  • 워터 라이드: 물총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지 은밀히 연구한다고 한다. 한 예로 배가 하강하며 물이 빠르게 튄다.
  • 다크 라이드: 병신같은 것이다. 왜 있는지 아직 추측조차 되지 않고 있다.
  • 어트랙션: 현실과 가상을 망각시키기 위한 다단계 프로젝트 중 하나다. (실제로 어트랙션을 타고 나온 여러 사람들은 미친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놀이공원들[편집]

아주 병신같게도 위 사이트들은 인터웹 익스플로더외의 브라우저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