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링크=‎
위키백과의 사람들은 유머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항목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찾거나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만약 만들었다간 는 위대한 제3제국 사령부의 구텐탁한스 원수의 권총에 맞아 죽을 것입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조했을 때부터 꾸준히 제주도 서귀포의 어딘가에서 쓰이다가 1800년 대에 소멸된 언어이다. 1800년 대는 맞는데 몇 년에 사라진 지는 불명이지만 열강들이 듕귁을 갈라 먹으려고 하면서 많은 서양 열강들의 전함들이 듕귁 해안가로 항해했는데, 이 전함들 중에서 행방불명된 전함이 몇 척 있었다. 그 전함이 조선의 제주도에 정착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언어를 쓰던 곳이었던 것이었던 거시여따. 그리고 정박한 양키 군대들은 그곳을 약탈하고 천민정음을 불태워 버리고 다시 상해로 항해하기 시작했다. 이 언어를 사용한 사람이 100명도 안되었기 때문에, 팬저파우스트로 무장한 더러운 노랭머리 양놈들은 순식간에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저 먼 우주 공간 너머로 보내버릴 수 있었다.

기원[편집]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시면서 그 별책 부록으로 천민정음을 퍼내셨는데, 심지어 왕의 최측근들도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알아 낼 수 없었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그 천민정음을 어딘가에 묻어버림으로써 천민정음은 묻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 잊혀진 천민정음은 사람들을 통해 제주도로 이동하고 있었다. 세조 2년(으로 추정되는), 천민정음은 제주도의 어떤 지역에 도착했다. 어떤 지역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어딘가에서 과학자들이 이 천민정음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로 추정되는 언어로 적은 기록을 발견하여 과학자들은 그 천민정음이 제주도 서귀포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아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정확한 지역을 발견해낼 수 없었다. 그 천민정음은, 몇 명 살고 있지 않은 마을에 전해져 그 사람들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쓰기 시작했다. 이 언어는 매우 고립된 곳에서 있었던 걸로 추정되지만, 이 고립된 지역 밖으로의 발자국이 이동하여 현 부산광역시 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고학자들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언어를 쓸 수 있는 사람들이 부산광역시 어딘가로 퍼졌음을 가정했다. 즉, 그 말은 현재 사라진 언어가 어쩌면 아직 생존해 있을 수도 모르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간과한 점이 있다. 천민정음의 행방이다. 그러나, 해변가에 있는 불태워진 종이 더미와 폭발한 자국이 남아 있는 구멍을 보아 그 천민정음은 불태워졌다고 할 수 있겠다.

어휘[편집]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아직 피해자의 집에서 발견된 일부 기록이 남아 있는데, 그 예를 들어보겠다.

  • 지금 배가 고픈데, 밥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 지굼 백아 교픈뎨, 뱌뷸 혜 주여쓰멶 조켸탸.
  • 감사합니다. – 걈솨햠뮈다.
  • 나라 말이 듕귁과 달라 – 냐럇뫌이 듕귁예 댤아

자네가 여기에 집중해서 보면 이 언어가 리나어랑 굉장히 비슷하다고 깨달았을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리나어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에서 파생되었다고 하는 학자들도 있다. 이에 대해 나중에 자세히 다룰 것이지만, 그나마 알아볼 수는 있는 리나어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비교해 보자. 고고학자들이 이 불태워진 페이지의 일부를 복구했다.

  • 듕귁 암내 – 리나어: 즤라라녜. |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쥐랴랴녜.
  • 사랑 따위 안 할 거야 – 리나어: 사량따의 안 혤거야 |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샤량땨위 안 헬겨야
  • 너로 정했어 난 반해 버렸어 – 리나어: 녀로 졍엗어 냔 하냐먐엗어 |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녀료 정혯더 냔 봔혜벼렸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의 발음 법칙[편집]

  • 초성 올려 쓰기종성 내려 쓰기가 섞여 있다.
  • 앞에 ㅎ이나 ㅍ 등의 거센소리가 있다면 그 발음이 뒤까지 영향을 미친다.
  • 쓸데없는 사이시옷이 많이 붙는다.
  • 발음대로 적는다.
  • ㅏ와 ㅓ와 ㅗ 등은 ㅑ와 ㅕ와 ㅛ 등으로 교체한다.
  • ㅏ 발음이 나는 단어가 ㅘ 등으로 교체되는 일이 흔하다.

하지만 이 법칙들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며느리도 모른다 카더라.

의문[편집]

한반도를 통해 제주도로 전달되었으면, 그러면 어째서 사람들이 이 언어를 모르냐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을 한 과학자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암살되었다. 썅놈의 프리메이슨! 하지만 이 과학자의 집에서 프리메이슨에게 암살당하기 전에 자필로 쓴 문서가 있다.

나는 지금 프리메이슨에 쫓기고 있다. 이 더러운 녀석들은 내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라는 이번 기회가 아니면 영원히 세상에 공개되지 않을 언어를 공개하지 못하게 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문서에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의 비밀을 알리겠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핏자국)

이 문서의 뒤 내용은 핏자국으로 인해 알아볼 수가 없다. 이 문서가 끝이 맺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언어학자들 사이에서는 여기에 대해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는 줄로 아뢰오.

리나어와의 관계[편집]

리나어라는 항목이 이미 있기 때문에, 이 문서에서 리나어에 대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사실 이 문서 만든 사람이 귀차니스트라 카더라) 위의 어휘 항목에서 보았듯이, 리나어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상당히 연관성이 많다. 언뜻 보기에는 리나어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한국어에서 갈라져 나온 언어처럼 보이지만, 리나어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의 어족은 외계어족과 우랄알타이어족으로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 또한, 세종대왕께서 친히 창제하신 훈민정음은 옛한글이 쓰였지만, 천민정음은 현대 한글의 형태와 맞춤법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지만 집현전 학자들이 세심하게 공을 들여서 만든 훈민정음과는 달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가 쓰인 천민정음은 세종대왕께서 듕귁어를 쓰는 양키들의 암내와 자신의 발냄새를 가지고 붓을 조종해 썼기 때문에? 이 천민정음에선 상당히 병맛 나는 홍리나어와 비슷한 점이 많이 나온 것이다. 게다가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라고 말하는 서론이 있는 훈민정음과 달리 이 천민정음은 제대로 병맛나게 그딴건 저 멀리 마젤란 운하로 보내 버렸다. 세종대왕께서도 천민정음을 창제하고서는 관심을 하나도 쏟지 않으셨나 보다. 리나어와의 관계를 보충해서 설명하자면 어휘 항목에서 보았듯이 생김새에서도 연관성이 많다. 게다가, 온갖 잡다한 모음을 더 붙여 쓸데없이 발음을 어렵게 하는 점도 똑같다. 그리고 기원 항목에서 설명했듯 천민정음은 한반도를 통해 제주도로 이동했는데, 이 와중에서 홍리나의 조상이 천민정음을 깨우쳐 자식에게 가르쳤는데 이것이 조상의 자식의 자식의 자식의 자식의 자식의 자식의 자식에게까지 천민정음을 가르쳐 주었다는 가설이 있다. 이 가설에 따르면, 천민정음을 깨우친 홍리나가 각성하며 200만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에까지 진출해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었다. 이 똥.덩.어.리.같은 결과물이 바로 리나어라는 것이다. 리나어의 어족은 외계어족이기 때문에, 이 주장은 카더라 통신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카더라.

하지만 이에 반박하는 과학자들이 있다. 이 과학자들은 리나어가 원래 우랄알타이어족인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한국어듕귁어루스키어를 섞다 보니 나온 아주 백괴스러운 결과라는 설이다. 실제로 한국어와 듕귁어를 섞고 그 뒤 루스키어를 섞으면 나는 사람이다 가 自Nyun 人manIvan 이라고 발음되기는 하지만 이 정보는 좆선일보에서 나온 부정확한 결과이므로 아주 믿음직하지 않다 카더라. 차라리 어떤 붕가붕가레코드의 앞 4글자를 딴 짓을 하다가 알몸으로 뛰어내리신 목사님이 자유를 위해 순교했다는 설이 낫겠다.

발견된 계기[편집]

한 때 조선일보의 리빙 포인트에서는 어떤 기자가 탱자탱자 놀고 있다가 주위에 무안단물이라는 이상한 물질이 있어서 그걸로 손을 씻었더니 약 0.1283923초 후 갑자기 손에서 아무렇게나 치기가 시전되었는데, 그때 그 아무렇게나 치기에서 천민정음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이 아무렇게나 치기를 본 이 기자의 상사는 이를 보고 국정원에 보고했는데, 국정원이 카더라 통신을 뒤지자 정말로 천민정음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에 대한 존재가 밝혀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 기자는 국정원에 끌려가서 코렁탕을 먹었다 카더라. 어떻게 이런 사실을 발견해냈냐고. 다음의 내용이 내가 해킹해서 정부의 1급 기밀을 파내서 암호를 풀어 복구해낸 아무렇게나 치기의 원본이다.

ㅗㄻㅇ메ㅓㄹ머앤레ㅓ천ㅊ민정음ㄴ욺ㅇ누렘운해ㅔㅁㄴ아ㅓ래엔ㅇ럼ㄴ에ㅐㄴㅇㄻㅇ넟퓨푸ㅑㄱㄷ,azcpoa넹누그가먀뇨머리에모여ㅑ똥쌌어먀넴ㅍㅁ녈-91-23ㅓ4ㅠ ㅇㅁㅍ ,
ㅡㅠ랰ㅌ퍼ㅓㄴㅁ야르ㅏㄴㄴ는어픀튜ㅑㅔㅋㅌㅍ묘ㅐㅑ머ㅔ서ㅔ세종대왕ㅇㄻㄴ애ㅔ루꼐서얼먀ㅓ엠개인널ㅇ머ㅔㅇㄴ적으로처암ㅇ창좀ㄴ야러멘얼조하신멍ㄴ레ㅑㅓㅊ푸킻ㅌ
푸멩눼야ㅓㄴㅇ언어이다ㅑㅕㅑㅔㅕㅔㅕㅑㅋㅍ추먕널만잌투츄ㅣㅏ

이 아무렇게나 치기에서 나온 내용을 종합해보면 천민정음은 세종대왕께서 개인적으로 창제하신 언어인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앞에서 나왔던 대로 세종대왕께서 천민정음을 창제하셨다는 것이다. 역시 아무렇게나 치기는 위대하다. 내가 한테도 아무렇게나 치기를 추천한다. 어쩌면 당신이 역사의 비밀을 파헤쳐낸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심히 놀라운 사실[편집]

그러나, 앞에서 나온 모든 사실을 뒤엎을 사실이 있다. 이 천민정음은 한 때, 조선의 사용 언어 비중을 5%나 차지했던 적이 있다!! 가히 모든 사실을 뒤엎을 결과였다. 하지만 미상에 따르면 이 언어의 사용자들은 현 부산광역시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이 지역에서 씨밤쾅이 터지는 바람에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죽고 그 대폭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제주도로 도망쳤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여백이 남아돌다 못해 나한테 좀 써달라고 부탁을 하니 비교적 자세하게 서술하겠다. 현 부산광역시은 조선의 비밀무기인 신기전에 쓸 수 있는 소형 씨밤쾅을 만드는 공장과 씨밤쾅 원재료 창고가 있었는데, 웬 검은 양복의 사나이들이 공장 주위를 어슬렁대더니 30분 후에 씨밤쾅 보관장소가 가루가 되었다는 것이다. 설치된 시한폭탄이 폭발하면서 씨밤쾅과 반응하여 씨밤쾅이 연쇄폭발을 하면서 가히 짜르봄바의 2*10의 282승 정도의 위력을 보이며 폭발했다고 한다. 씨밤쾅이 터지면서 사용자들의 99%가 하늘나라로 갔으며, 1%는 자신들이 씨밤쾅에 맞아 자신의 몸의 부분부분이 가루가 되어버린 흉측한 모습을 숨기기 위해 원래 같은 혈족이었던 제주도의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찾아 갔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