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가쿠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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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가쿠에이(왜말: 田中 角栄,문화어:전중각영)는 1972년 하반기부터 1974년 하반기까지 왜국의 총리가 됐던 오타쿠이자 불후의 명작 게임 아이앰 쏘리의 주인공이다.

생애 초반[edit]

아가타 현 가리와 군에서 태어난 뒤 강제징용을 당했는데 몸이 아파서 고향앞으로 갔다. 아들은 태어나자마자 사망하고 슬하에 딸이 있다. 학력은 초등학교뿐이 나오지 않아 일자무식이였다.

정계 입문[edit]

그러나 초졸이라는 일자무식 수준의 최종학력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총리에까지 오르자 사람들은 그의 인간승리에 질투했을까, 부러워 했을까? 알아맞춰 보시라.

록히드 사건[edit]

미국에서 비행기를 만드는 회사인 록히드가 전일본에 돈을 뿌린 사건이 발생했다. 이때 다나카 가쿠에이는 돈을 받아먹다 걸려서 총리에서 짤렸다. 그리고 그 사건이 게임으로 만들어졌는데 그것이 '아이엠 쏘리'라는 게임이다.

아이엠 쏘리[edit]

활약상[edit]

그는 싸움을 잘한다. 그 싸움실력을 이용하여 저택 주변에 숨겨져 있는 금괴들을 모아 집으로 가져오는 짓을 반복한다. 이때 수 많은 개그맨들의 공격을 피해야 하며 개그맨에게 걸리면 여자속옷을 입으며 사망한다.

도보시오[edit]


왜국의 총리 대신? (경고: 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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