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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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묘전설

달묘전설(영어: Legend of Moon Rabbit) 뒷면에 사는 달묘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산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딴지일보 초창기 멤버이며 前 연애부 겸 역사고증팀 기자이자 딴지그룹 前 비서실장인 이드니아 콘체른(=이드냐, Edenia Concern)의 작품이다. 2000년대 초반에는 졸라맨, 마시마로와 같이 한국 플래시 애니메이션 3대장으로 유명했으나 제작비가 부족해서 9화까지 밖에 제작하지 못 했으며, 달묘전설 캐릭터 인형도 나오려다가 라이센싱 업체와의 의견 충돌로 파토났다. 게다가 제작비를 후원받으려다 일부 네티즌이 오해를 하는 바람에 후원금이 부족해 제작을 중단했으나 2016년에 '달묘전설 라이프'가 24부작으로 나와 달묘전설의 부활을 알렸단다. 이드냐 작가 왈, 달묘전설 오리지널의 원래 계획은 50부작이었다.

등장인물[편집]

달묘 가족[편집]

달묘[편집]

달 뒷면에 사는 달묘족의 수장. 삼 남매(2남 1녀)를 혼자 키우는 이래뵈도 외로운 수컷으로, 주무기로는 권총을 쓴다. 털색은 원래 흰색이나, 목욕을 안 해서 회색이 되었고, 조루가 고민이란다.

첫째[편집]

달묘의 장남. 자폐우울 정체성 상실에 언론맹신증에 비딱한 성격을 가졌다. 주대사는 롑흔리나의 "뱪괴 샤젼 땨의 업 얘버려。"에 필적할만 한, "아빠따윈 죽어버려!". 지구에 쓸데없이 관심이 많다.

둘째[편집]

달묘의 장녀. 달묘 가족의 살림을 담당하며, 왜말에 능숙하다. 주무기는 검을 쓴다.

막내[편집]

달묘의 차남. 생긴 건 앞발 없는 두더지인데, 둘째 피셜로는 달묘가 피우던 담배 때문이라고 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