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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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상청은 스스로 대한민국 최고의 기상 기관을 자처하는 곳이지만, 사실은 엉터리 기상 정보만 주고 제대로 된 기상 정보는 은폐하는? 데 앞장서는 듣보잡 기관이다.

기후 관련 정보 은폐[편집]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 냉대 습윤 기후에 속하는 강릉을 열대 우림 기후라고 답변하는가 하면 사바나 기후에 속하는 서울특별시을 온대 기후라고 하여 여러 기후 정보를 엉터리로 제공하고, 제대로 된 기후 정보는 은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하긴 쾨펜의 기후 구분도 듣보잡 기후 구분이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기상청에서 야유회를 갈 때 비가 쏟아질 때도 있고 맑을 때도 있는 것으로 봐서는 은폐가 아니라 그냥 날씨에 관심이 ㅇ벗는 것일 수도 있다는 주장도 있다. 이렇든 저렇든 확실한 정보를 주지 않는 것은 사실이므로 만약 피할 수 없는 사정으로 대한민국 기상청에서 정보를 얻었을 경우 경우 타국의 공인된 기상학 관련 사이트에 재질문을 던져 제대로 된 정보인지 확인하여야 한다. 단, 이때 멍청한 번역기에 의존하지 말고 다른 나라 말을 직접 배워서 물어보길 바란다.

뇌물[편집]

몇 년 전 여러 직원들이 뇌물을 처드셔서 입건된 사례가 있었다. 물론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지만, 문제는 그 후로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집트 디제이와의 관계[편집]

일기 예보가 맞지 않는다는 항의가 계속 들어오자 기상청은 "이집트 디제이가 기상 이변을 일으켜서 일기 예보가 안 맞는다"라고 변명했다 카더라. 그런데 3s 때문에 이집트 디제이가 멸망 직전인 상태에서도 일기 예보는 계속 틀리는 것을 보면, 이는 분명이 기상청의 음모인지 아닌지 알 게 뭐야. 게다가 기상청에서 카더라 통신을 사칭하자 카더라 통신은 화가 난 나머지 기상청을 가만 놔 두었다고 한다.

정확한 일기 예보[편집]

기상청의 일기 예보가 하나도 맞지 않자 각 방송국에서는 기상청의 예보를 무시하고 100% 정확한 일기 예보를 내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자막은 100% 정확하지 않다.

아래 자막 (기상청 관련)[편집]

  • 기상청 매년 야유회 갈 때마다 비 온 것으로 들어나? 파문, 진상 조사 중
  • 오늘 전국 포근하고 비 오고 눈 오고 바람 불고 따뜻하고 춥고 더울 수 있어
  • 눈·비 올 확률 0% ~ 100%
  • 밤에는 가 지니 집집마다 형광등 준비하세요
  • 지역별 날씨
  • 기상청 매년 야유회 갈 때마다 비 온 것으로 드러나 파문, 진상 조사 중
이 자막에서, 매년 야유회 갈 때마다 맑기도 하고 비가 오기도 하고 오락가락했기 때문에 이 정보는 틀렸음을 알 수 있다.

기상청 섹스 폭발[편집]

섹스가 폭발한 기상청.

기상청 얼굴책 담당자는 기상청이 계속해서 욕을 먹는다는 사실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여친섹스할 생각만 시종일관 머리에 박아 두고 있었다.

2012년 7월 23일, 담당자는 이벤트를 하나 시작하게 되었고, 이벤트 공지 글에 '센스 폭발'이라는 구절을 쓸 일이 생겼다. 그러나 그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섹스 생각만 박힌 나머지 '센스'를 섹스로 쓰고 말았고, 이렇게 해서 기상청 얼굴책 담당자는 스스로 자기 머릿속 인증을 하고 말았다.

그 뒤 그 공지 글은 성지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성지순례하기도 했으나, 아쉽게도 이 사실을 뒤늦게 알아챈 담당자가 그 글을 삭제해 버리고 말았다.

기상청 제거 음모[편집]

상황이 이렇게 되자 세금만 먹고 쓸데없는 짓이나 하는 기상청을 없애려는 음모가 일부 대한민국 사람들 사이에서 생기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뇌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기상청을 그냥 멸망시킬 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몰래 씨밤쾅이나 0으로 나누기를 투하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 잘못 사용하면 나라의 일부를 말아먹을 수 있다.
  • 기상청에 있는 슈퍼컴퓨터가 아깝다(?).

결국 이 음모를 짠 사람들은 컴퓨터만 몰래 빼돌리는 것으로 계획을 바꾸었다. 그 후의 계획이나 행방에 대한 것은 알려진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