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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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경제대통령, 기호 2번 이명박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같습니다.
"지씹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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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기자가 11m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 아래로 가서 저지해라!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아~ 奀나 뽑을 놈 없네! 할 수 없이 이놈이라도 뽑아야지, 뭐.”

투표권자, 정동영을 뽑으며

“아~ 奀나 뽑을 놈 없네! 할 수 없이 이놈이라도 뽑아야지, 뭐.”

투표권자, 이회창을 뽑으며

“아~ 奀나 뽑을 놈 없네! 할 수 없이 이놈이라도 뽑아야지, 뭐.”

투표권자, 허경영을 뽑으며

대한민국 17대 대통령 선거2007년 일어난 17번째 대통령 선거였는데 아무도 뽑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율이 역대 최하였다.

딴나라당 후보 선출[edit]

딴나라당에서는 2002년부터 꾸준히 노무현은 무능하다!노무현은 빨갱이!라는 구호를 외쳐 대부분의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데 성공하였고, 그 결과 대부분의 국민들은 좋지 않은 일을 당할 때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입버릇처럼 내뱉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주장에 따르면, 지난주에 내가 로또를 샀는데도 당첨되지 않은 것이나, 내가 어제 감기에 걸린 것이나, 오늘 비가 오는 것 등은 모두 노무현의 무능함 때문이다. 심지어는 민주당 국회의원까지 딴나라당에 전염되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입버릇처럼 외치고 다녔으니, 그 세뇌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할 만 하다. 아무튼 이는 지난 10년 동안 굴욕의 야당생활을 겪어야 했던 딴나라당이 다시 여당이 되어 천년만년 호사스럽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그 당시에 얼마나 노무현이 얼마나 인기가 없었는지 혹자는 "가 나와도 딴나라당이면 당선된다!"라고 평하였다.

그리하여 딴나라당 지도부에서는 국회의사당 근처에 있는 애견샵에서 개를 데려와 대통령 후보로 등록하려고 했으나 대통령이 되려면 최소 40세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거부되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다른 동물들 중에서 대통령 후보를 찾기로 했는데, 딴나라당 후보로만 나오면 대통령이 된다는 소문을 들은 동물들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와 딴나라당 중앙 당사 앞에 줄을 섰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왕년에 힘 좀 쓰던 정치인인 이회창이 듣보잡 취급을 당하게 되고, 삐진 이회창은 딴나라당을 탈퇴하고 무소속으로 대통령으로 출마하게 된다. 아무튼 간에,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딴나라당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박정희가카의 딸내미인 유신공주 과 믿을만한 경제CEO출신인 가 최종 경선에서 격돌하게 되었다.

하지만 예상외로 쥐의 지지율이 닭보다 높자 다급해진 닭은 쥐의 비리를 밝혀내었고, 쥐를 향해 주옥같은 명언을 날렸다.

Quot-op.svg 엄청난 검증의 쓰나미가 몰아닥칠 것입니다. Quot-cl.svg

이 주옥같은 명언을 내뱉은 닭은 Siri와 함께 대한민국 17대 대통령이 되어 천년만년 잘 살 했으나, 쥐는 여기서 닭의 명언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명언을 내뱉게 된다.

Quot-op.svg 여러분, 이거 다아아아아~↗↗↗↗↗ 거짓말인 거 아시죠? Quot-cl.svg

이 명언은 디씨인사이드 합필갤 사상 최고의 명언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결국 가카가 경선에서 당선되어 닭은 눈물 젖은 을 먹게 되었다 카더라.

기회주의잡탕신당 후보 선출[edit]

짬뽕정당의 주체들

노무현정부의 열우당또한 인기를 잃어 해체 위기에 놓이자 정동영등의 기회주의자들이 열우당을 탈퇴하고 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회주의자짬뽕정당을 창당하게 된다.

이 짬뽕 정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는 경기도지사시절 나름대로 인기있었으나 MB와 닭에게 밀려서 2군으로 내려온 철새정치인 손학규MBC 뉴스데스크 앵커여던 정동영 등등이 참가했다. 하지만 모두 듣보잡이었던지라 그 중에서 그나마 전라도에서만 듣보잡이 아니었던 정동영이 당선되었다.

무소속 7전 8기 콩회창[edit]

진정한 칠천팔기가 무엇인지 몸으로 실천하신 회창옹

이 대통령선거에는 아직도 대통령 욕심 못버리고 대통령병 걸리신 회창옹께서도 출마하셨다. 원래 딴나라당 경선에 참가하려고 했으나, 신청서를 쓰는 도중 딴나라당 관계자로부터 노인은 꺼져라! 라는 모욕을 듣자, 참지 못하고 딴나라당을 탈퇴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경제공화당 후보 허경영님[edit]

당당하신 교주님의 사진

17대 대선에는 IQ가 430인 천재 정치인 허경영님께서도 출마하셨다. 허경영이 17대 대선에 출마한 일은 IQ 430답게 아주 현명한 선택이었다. 그의 IQ 430짜리 대뇌는 선거판을 대략 다음과 같이 분석하였다.

  • 딴나라당 골수 팬들은 이-땅바크를 뽑을 것이다. 하지만, 딴나라당 골수 팬이 아닌 사람은 이-땅바크를 제외한 다른 사람을 뽑을 것이다.
  • 정동영은 전라도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듣보잡이다. 다시 말해서, 전라도 국민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정동영을 뽑지 않을 것이다.
  • 대선에 3번씩이나 나온 이회창은 이제 노인네들한테만 인기 있다. 다시 말해서, 노인네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이회창을 뽑지 않을 것이다.
  • 결론 : 딴나라당 골수팬도 아니고 전라도 국민도 아니고 노인네도 아닌 사람은 이번에 뽑을 사람이 없다.
  • 최종 결론 : 내가 나가면 당선된다 카더라!!!!!!!!!!!!!!!!

그러나 그분과 달리 투표권자들은 IQ 430이 아니었고, 그 분께서는 떨어지셨다……. 하지만 그 분께서는 이미 세계를 지배하고 계시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통령 따위는 대수가 아닐 것이다.

허경영 교주님 만세~~!!

경제만 살리면 되지[edit]

이-땅바크 대선 CF의 한 장면.

사실, 앞서 살펴본 IQ 430 허경영이 내린 선거판 분석 자체는 아주 정확한 것이었다(물론 결론은 어긋났지만). 딴나라당 골수팬, 전라도 국민, 이회창빠 노인네를 제외한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정말로 뽑을 만한 사람이 없었다. 까놓고 말해서, 어느 누구도 대통령이 될 만큼 유능한 인물은 아니었던 것이다(물론 허경영님은 빼고). 이런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던 이-땅바크는 여러분 말대로 나는 정치도 모르고 사회도 모르고 과학도 모르고 도덕도 모르고 한국어도 모르고 외교도 모르고 소통도 모르고 협상도 모르고 독도가 어느나라 땅인지도 모르고 우리나라가 3면이 바다인지 4면이 바다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경제는 안다!라고 자랑하였다. 그러면서 이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경제만 살리고 나머지는 다 망칠 예정이지만, 정동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두 다 망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유권자들은 여기에 넘어가서, “그래... 어쩌면 맞는 말이야... 다 망치는 것 보다야 하나라도 확실히 건지는 게 남는거지...”라고 수긍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이-땅바크의 대선 CF는 이러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담아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수작으로 손꼽힌다.

이 대선 광고에서는 이-땅바크가 국밥을 맛있게 말아먹는 모습을 통해, (경제를 제외한) 모든 것을 말아먹겠다는 이-땅바크의 의지를 드러냈고, “경제대통령 이명박” 등의 구호를 사용하여 다른건 망치겠지만 경제 하나만은 꼬옥 살리겠다.는 결론을 효과적으로 도출해낸다. (실제로 글로벌경제위기때 한국이 경제가 가장 좋았음)

하지만 곧, 몇몇 현명한 국민들이 “경제를 살린다는 게 구체적으로 무슨 말이냐? 도대체 하나도 구체성이 없지 않느냐? 또 도대체 어떻게 경제를 살린다는 얘기냐?”고 반발하였고, 이-땅바크는 이에 대해 “747, 즉 연평균 경제성장률 7%, 소득 4만불, 세계 7대 경제대국을 달성하면 경제를 살렸다고 말 하는 것”이라고 확실한 기준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달성하는 방법으로는 “일을 열심히 하면 된다.”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부분의 국민은 수긍하였다.

그러다가 북한 간첩들에 의해 탄핵될뻔도 했다

정동영의 자폭[edit]

선거 기간 내내 이-땅바크가 정동영을 큰 지지율 차로 따돌린 것은 이-땅바크가 워낙 선거전략을 잘 세워서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정동영이 자폭에 가까운 선거전략을 세웠기 때문이기도 했다. 정동영은 이-땅바크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도덕적인 문제가 없는 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앞서 살펴보았듯이, 이-땅바크는 이미 스스로 자신에게 도덕적인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정동영의 이러한 주장은, 오히려 이-땅바크의 선거 공약을 도와주는 역할밖에 하지 못하였다. 혹자는 이에 대해 정동영은 이-땅바크의 숨겨진 선거 운동원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회창의 갑툭튀[edit]

딴나라당의 후보 선출이 먼저 끝났고(이-땅바크 당선, 8월 20일) 기회주의잡탕통합신당의 후보 선출이 뒤늦게 끝났다(정동영 당선, 10월 15일). 양 당의 후보 선출이 끝나고 이뤄진 여론조사에서 이-땅바크가 51%를 기록하면서 다른 듣보잡 후보들과 상관없이 당선이 확정되....는 했으나.... 선거가 1달 남은 시점에서 대통령 병에 걸린 이회창이 대통령 후보로 갑툭튀하면서 이-땅바크의 지지율은 40% 밑으로 추락하였다. 이는 이회창이 지난 2번의 선거에서 정말 억울하게 패배했기 때문에, 이회창에 대해 연민하고 동정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일종의 기적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 당시 이회창의 지지율은 20%로, 듣보잡 정동영의 지지율 10%의 2배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곧이어 사람들이 저번에 이회창이 선거에 떨어진 것은 그의 두 아들이 유승준 족이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내면서 이회창의 지지율과 정동영의 지지율은 역전되었고, 이-땅바크의 지지율도 회복되었다. 그러나 7전 8기 이회창의 근성 만큼은 칭찬해 줄 만 하다. 물론 근성만 말이다!

결과[edit]

정동영07.jpg이명박07.jpg콩회창.jpg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이-땅바크 (딴나라당) 49% - 당선
llllllllllllllllllllllllll 정동영 (기회주의자짬뽕정당) 26%
lllllllllllllll 이회창 (딴나라당 무소속) 15%
llllllllll 기타 듣보잡 후보 (천재 허경영, 철새 이인제, 아고라통령 문국현 포함) 10%

딴나라당의 희망대로 전국이 푸른색으로 뒤덮였다! 맙소사!
어느 잡탕신당 지지자曰:땅-바크를 너무 돋보이게 표현하는 SBS는 수꼴방송이 분명해!
** 딴나라당 골수팬
** 경제만 살리면 되지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 매국노
** 재벌
** 호남향우회
** 이-땅바크 지지자들 중 땅바크가 대통령이 되도록 밤낮없이 도와주신 정동영님께 감사함을 표하려는 사람
** 이-땅바크와 奀선일보를 안티하던 보은군,옥천군
** 1997년 대선2002년 대선을 보고 이회창을 동정하는 사람들
** 진짜 노인네들

딴나라당에서는 개가 후보로 나올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과는 다르게 가 후보로 나왔지만 결국 기회주의잡탕통합신당의 정똥영을 이기고 대통령에 당선되고 말았다. 대선에 세번째로 출마한 콩회창은 이번에도 낙마했는데 이번에는 득표율 3위였다!!! 하지만 15%를 넘겨서 144억원을 전액 보존받았다고 카더라.

이번 선거에는 거기서 거기인 똥물들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땅-바크가 당선된 것은 5년간의 딴나라당의 세뇌와 정동영이라는 자폭장치의 등장 그리고 딴나라당에서 개를 후보로 내보내지 않고 쥐를 후보로 내보냈다는 참신함에 대한 국민들의 호기심 등등이 작용했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 그리고 그 후[edit]

이명박의 당선은 역대 최악의 참사였다고 한다.
자기 당선됐다니까 좋아죽는 이-땅바크와 그의 부인 다이아몬드 킴

가카가 전라도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득표율 1위였다.

이번 선거에서는 전라도 먼저 개표했기 때문에 정똥영 및 기회주의잡탕통합신당은 높은 득표율때문에 설레발쳤다 카더라!

한편 가카는 자신을 뽑아주지 않는 전라도에 대한 반감으로 선전포고 하여 점령하였으나 삼일도 못 가서 김대중의 공격력 상승 버프를 받은 기회주의잡탕통합신당과 전라도 국민들에게 쫓겨났다고 한다.

그래서 경제는 살렸냐?[edit]

그건 가 더 잘 알지 않는가?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