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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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여성대통령, 기호 1번 박근혜
新눈깔괴물.jpg 이 글은 国K-1을 배운 정치인 옹호자가 썼습니다!
이 글은 국개론으로 가득한 글입니다. 이 글이 작성자는 뉴 라이트노노데모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경제왕 이명박, 철도왕 이명박, 서민왕 이명박 가카 쨔응"이라는 문구를 도배할겁니다.

이 틀을 보면 신속히 여기로 도망치십시오. 아니면 당신은 눈깔괴물이 될겁니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저는 박근혜 후보 떨어뜨리러 나왔습니다.

이정희, 박근혜에게 도발하며

“그리고 남쪽 정부에서는...”

이정희

“리! 그어친 쌩각과아! 박! 불안한 눈빛과! 문! 그걸 지켜보는 너어어

임재범, ㄴㅏ는 7ㅏ수ㄷㅏ에서 선거를 예언하며
대선의 주요 후보들과 그들의 지지 세력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2012년 12월 16일에 치러진 18번째 대통령 선거로, 주요 인물은 박근혜·문재인·이정희이었다. 5년 동안 이명박에게 시달린 사람들이 정권 교체를 이뤄내기 위해서, 또 그에 대해 위협받은 사람들이 그대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투표율이 꽤 높았다.

경천[edit]

“야! 나도 대통령 선거 나간다고! 이 ㅅㅂ것들이... 나도 좀 신경 써줘!”

이정희, 관심병 환자가 되며
새누리당에서는 바꾼애, 민주통합당에서는 문재인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웠으며, 그 외에 통합진보당에서는 이정희, 진보정의당에서는 심상정이 대통령 후보로 나섰으며 무소속 안철수 역시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그러나 그 이후 심상정은 문재인 지지를 내세우며 사퇴했으며, 안철수는 문재인과 단일화를 하여 사퇴하였다.
제 1차 TV 토론 요약

이정희는 이때까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TV 토론[edit]

1차 TV 토론[edit]

이정희: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저는 박근혜 후보 떨어뜨리러 나왔습니다.”

이정희

“아 저 씨바것이.. 예상도 못한게 내 욕이나 하고 앉아있어...”

박근혜

“나도 좀 말하자 이것들아. -_-+”

문재인

제 1차 TV토론때는 이정희가 하도 지랄을 해대서 이정희의 나댐을 보러 온게 아니라는 말도 있었다. 이정희는 남쪽 정부 등의 주옥같은 말을 하여 빨갱이 인증 사살을 하였다. 그 외에도 박근혜 앞에서 대놓고 박근혜의 아버지인 박정희의 창씨 개명인 다카키 마사오를 언급하여 흑역사를 들춰냈으며, 전돤에게 받은 6억원 등을 대놓고 언급하는 등 박근혜를 대놓고 공격해댔다. 이때 사회자는 이정희가 박근혜 말을 끊을 때는 가만히 무시해주면서, 박근혜가 이정희 말을 끊으면 바로 말리는 등 매우 모순적인 잣대를 보여 줘서 박근혜 지지 층에게 매우 큰 찬사를 받았다. 이 토론 이후 박근혜를 맹공격해댄 이정희의 지지율은 1%대로 올라갔지만 동시에 박근혜 지지자들은 박근혜 뽑자고 서로 난리피우는 개판이 형성됐다.

2차 TV 토론[edit]

“너무 공약이 비현실적이지 않습니까?”

박근혜

“그 공약은 당신네하고도 거의 비슷합니다만.”

문재인

그것은 새누리당 측에서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박근혜

1차 TV 토론 때에 비하면 덜 개판이였지만, 박근혜는 위의 상황과 같은 일이 벌어지기도 하여 제대로 토론 준비를 안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던데, 알 게 뭐야. 또한 이정희는 전혀 상관 없는 타이밍에서 박근혜를 맹공격하기도 했다. 1차 토론때처럼 개판이 되지 않나 싶었지만, 다행히 순탄하게 끝났다. 그 후 이정희는 3차 TV 토론 직전에 사퇴하였다.

2차토론 다음날 민주통합당에서는 국가정보원이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고 박근혜 후보를 옹호하는 댓글을 조직적으로 달고 있다고 공개하였다. 민주당은 국가정보원이 70여명으로 구성된 조직을 구성하여 여론조작을 벌이고 있다고 말하였다. 민주통합당은 국정원의 직원인 김XX가 역삼동의 오피스텔에서 오전 늦게 국정원으로 출근하고 정오가 지나서 들어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하였다.

3차 TV 토론[edit]

“여직원이 댓글을 달았는지 증거도 없는 걸로 나왔지만”

박근혜

3차 TV 토론이 시작될때까지 서울경찰청은 국정원 여직원의 하드디스크를 분석하였고 실제로는 증거가 발견됐지만 서울지방견찰청장 김용판은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라고 지시했다. 박근혜는 이소식을 알았는지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TV토론이 시작되기 전인 그날 정오에는 김무성이 증거를 찾지 못한다는 말이 들어온다고 발언하고, TV토론이 끝난 후인 오후 10시 40분 새누리당에서는 TV에 출연하여 중간수사발표가 오늘 안에 나온다고 말하였다. 결국 김용판의 지시대로 오후 11시 댓글을 단 흔적이 없다는 중간수사결과가 발표되었다.

개표 결과[edit]

Ambox scales.svg 이 글은 중립성이 있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일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이 문서는 POV를 범했을 수 있기 때문에, 반대쪽 입장에서 열을 내고 달려들어 용암이 백괴사전보다 차가워 질 것 같습니다.
만약 그들이 진짜로 열을 내고 달려든다면 토론 페이지에 가서 어떻게라도 식혀 주세요. 그러면 상으로 엄마 친구 아들 대를 무료로 드립니다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팕그네 - 새누리당 51.6%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문재인 - 민주통합당 48%
l 기타 후보들 - 0.4%

박빙의 혈전 끝에 2%의 차이로 팕그네가 부정선거로 인해 대텅령에 당선됐고, 문재인은 당선에 매우 효율적이라는 안철水를 마셨음에도 미끄러졌다. 사실은 51.6%와 49%를 더하면 101.6%가 나와서 48%가 맞는 것 같지만, 알 게 뭐야. 팕그네가 부정선거를 하지 않았더라면 문재인이 18대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다.

516과 박근혜의 관계[edit]

  1. 박정희가 1961년 5월 16일 정변을 일으킨지
  2. 51.6년만에
  3. 지지율 51.6%를 달성하여 대텅령에 당선됐다.

팕그네가 선거조작을 해서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참 백괴스럽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