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유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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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민주주의 사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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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나라 꼬라지가 개판이구만..”

, 자유제국을 까며

“뭐라고? 야이 빨갱이 새끼야!”

국정원 직원, 을 패며

“나는 자유민주주의 지키려고 시위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좋은 국가였네!”

시위 참가자, 자유제국을 극도로 좋아하며

“이 나라 때문에 우리 못 살아요!”

어떤 어린이, 자유제국을 못 사는 나라라고 하며
코리아
Free Empire of Great Korea
대한자유제국
대한자유제국 국기.png Emblem of South Korea (1948–1963).svg
(국기) (문장)
표어: 위대한 자유민주와 영원한 민족을 위하여
국가: 자유의 노래 (애국가 2.0)
공용어 한국어
수도 뉴 한성
큰 도시 네오 도쿄 시티
정부 전체주의 파시즘 독재국가
초대 원수 조원진
현재 원수 Mrs. Park PSDNT-1
수호 성인 탈승만, 박그네, 정희갓카 영혼
중요 인물 조원진 외 따까리들
설립 2040년
화폐
종교 기독교
인구 800,000,000,000 (2060년 추산)
시간대 서울 시간대 (+9)
국가 도메인 .kr
면적 1,240,000km2
전화 코드 +82

대한자유제국 (大韓自由帝國, Free Empire of Great Korea)는 조원진이라고 주장하는 친박 극우 반동들, 이승만 시절 살아남은 국가 전범 친일파들과 자유한국당 친박, 극성 반문 세력들을 이끌고 대한민국에 쿠데타, 아니 내전을 일으켜 무너뜨린 후 스스로 정권을 유지한 채 대한민국을 아예 없애버리고 자유민주주의입헌군주제를 혼합한 "자유입헌군주체제"를 내걸어 수립한 사실상 전범국 나치 독일이나 다름 없는 독재국가이다. 이들은 쌀국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의 동맹국가라고 지켜세우고 있으며, 좌파를 매우 싫어한다. 대한자유제국의 국가 체제는 자유입헌국가라고 주장한다. 근데 사실상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있으며, 서구식 민주주의를 우리식 자유민주주의로 바꾼 다음 입헌군주제를 짬뽕한거랑 똑같다.

역사[edit]

쿠데타 전[edit]

조원진은 대통령 되기 전부터 2017년박그네의 탄핵을 반대했고, 문재인 탄핵을 주도하면서, 대한애국당이라는 미친 정당까지 만들어 문재인 왕조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를 계속해왔다. 통일이 된 이후에도 조원진은 제20대, 21대까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모조리 낙선되었고, 대한애국당도 총선에서 빈번히 패배하여 패배의 쓴맛을 여러번 봤다고. 한편 조원진은 대한민국을 아주 그냥 말아먹기 위해 대한애국당을 포함하여 자유한국당에 있는 친박 세력들과 태극기 세력들을 끌어모아 쿠데타를 준비하게 되었고, 마침내 2038년 3월 1일 삼일절을 맞이하여 대구 지방정부에 쿠데타를 강행하면서 대한민국과 반군의 싸움 이른바 내전이 터지게 된다.

내전과 정부 수립[edit]

반군은 신무기로 무장한 채 쿠데타를 주도하려 했으나, 국군에게 들켜서 바로 쿠데타 세력의 진압에 나섰다. 그러나 쿠데타 세력은 국군의 2배였으며, 레이저총과 흑백탄으로 무장하여 국군은 저항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대구 지역을 완전 장악하면서 3월 7일 대구 지방정부는 완전히 함락되었고, 3월 15일 경남으로 쳐들어갔다. 서울 중앙정부는 대구에 있는 반군 기지를 폭격하라고 명령하였으며, 4월 3일 공식적으로 폭격을 강행했다. 하지만 경남 지역군은 이미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전멸하면서 경남마저 함락되었고, 5월과 6월에는 호남 지역과 경북 북부 지역으로 진입하기 시작한다. 국군도 만만치 않게 저항하면서 양측 모두 피해를 입었다. 근데 반군은 극심한 피해를 입었는데도 무슨 스팀팩을 먹은 것처럼 회복된다. 2038년 9월 마침내 호남과 강원도를 점령하였고,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순간 수많은 국군 탱크 사단들이 각 지역에 상륙작전을 미리 시행하면서 기습공격에 성공하였으나, 흑백탄으로 인해 모조리 전멸했다. 2038년 12월 1일, 서울을 놓고 마지막 전쟁을 벌였고, 2038년 12월 28일에는 서울마저 함락되면서 한반도 북부에 자유조선대대를 투입하여 공격을 개시하였다. 자유조선대대는 평양, 신의주, 함흥까지 점령하면서 압록강 인근까지 진입하였고, 국군은 끝내 항복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국군은 평화조약을 체결하려 하자, 조원진이 국군 지휘관에게 총을 쏘면서 기절시킨 다음 국방부에 테러를 강행했다. 2039년 1월 8일, 조원진은 연설을 통해 새로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대국이 건설되는 날이 왔다며 2040년에 건국할 계획을 세웠다. 한편 반군은 국회의사당, 청와대, 정부청사를 폭파시키고, 엄청난 백괴스러운 힘에 의해 서울에 대통령궁, 국가의회의사당 등이 완공되었다. 또한 자유입헌군주체제를 내걸었고, 2039년 8월에는 헌법까지 뜯어고치면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못 쓰게 된다. 2040년 1월 1일, 조원진은 대한자유제국의 건국을 선포하였고, 7300만 국민들이 환호할 수 밖에 없었다.

제1차 내각[edit]

정권 수립 직후[edit]

대한자유제국은 정부수립 최초로 신분제도를 도입했고, 좌파 척결뿐만 아니라 국정교과서 재도입, 정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 해산 등 개추잡한 정책을 펴면서 이상하게도 국민의 지지를 크게 얻었다. 한편 이 정책들에 반대한 시민들은 "이 정부로는 더 이상 못 살겠다"며 대이동을 시작하였다. 대이동을 주도한 사람들은 1,250,000명이나 된다. 정부 측은 "우리나라에 탈출하려는 종북좌파들이 꽤 많다. 이런 놈들은 잡아서 수용소에 가둬라"라며 준군사조직인 방위군을 투입하여 대이동 진압에 나섰다. 조원진은 "빨리 진압해서 다시 애국국민으로 만드길..."이라며 기도하면서 대이동 주도 전원 체포를 예상했으나, 예상과는 달리 1,000,000명이 탈출에 성공하였고, 200,000명은 사살당할까봐 지하로 망명하였고, 운 좋지 않은 30,000명은 걸려서 수용소에 끌려갔다. 반면 20,000명은 끝내 탈출하지 못하고 사살당하면서 대이동 진압 실패에 큰 불안감을 느꼈다. 한편 지지율은 91%에서 95%로 증가하면서 계속 올랐다. 문제는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였다. 조원진은 노동이라는 말이 종북이라는 이유로 싹 다 없앴고, 정부는 농민들을 우리 편에 강제로 서게 되면서 촌락과 마을을 아파트 단지로 개발하여 삶의 터전을 잃었고[1], 동성애자,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들을 강제로 격리 지역에 가둬놓았다. 2042년 8월 대한자유제국은 경제대개혁을 시도하여 무너진 경제를 살리려고 했으나, 2043년 기준 경제성장율은 99.9%나 치솟았다. 박정희처럼 경제를 살린 효과이다. 자본가들과 재벌들은 환호하고 있지만, 노동자들과 여성 노동자들은 힘이 다 빠져서 죽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고 한다. 한편 일부 경제학자들은 누군가가 이를 조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2044년 1월 만주 공화국이 대한자유제국의 국경선에 도발을 시도하자, 하필 지뢰 쪽에 미사일이 떨어지면서 240개가 터졌고, 정부는 사살 명령을 내려 국경선 주변에 사이렌이 울렸다. 결국 국경선에 도발을 시도한 포병대대는 미사일을 맞고 전멸했다. 다음날 만주 공화국은 대한자유제국이 국경선을 침범했다는 이유로 침공을 준비하였으나, 대한자유제국은 아직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이다. 그리고 "만주에 뜨거운 맛을 보여줄 것이다!"라며 만주 공화국을 경계하게 된다. 다음날 새벽 4시 만주 공화국이 대한자유제국을 공격할 때, 땅 속에 묻어있던 레이저포들이 올라와 만주 공화국군을 공격하였다. 질세라 탱크와 전투기까지 등장했지만, 레이저포에 전멸하고 말았다. 그리고 곧바로 거대한 비행선이 만주 공화국의 국경을 넘었는데, 이 때 수도인 창춘에 도달했을 때, 인터셉터-1[2]라는 신형무기가 등장하면서 창춘을 초토화시켰고, 그 후 육군이 지상에서 상륙하고, 대통령궁으로 진입하자, 만주 공화국의 대통령은 항복을 외쳤다. 그러자 이를 무시한 보병 한 명이 "포로들은 즉시 공개처형시키고, 대통령은 수용소로 보내라"라는 명령을 받고, 만주 공화국 정부의 관계자들과 대통령, 총리 뿐만 아니라 만주 시민들을 죄다 수용소로 보냈다. 한편 만주 정부 관계자들은 공개처형?을 당했고, 만주 공화국의 전 영토가 대한자유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이로써 대한자유제국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 아시아를 제패하기 위한 결심을 하게 된다.

아시아 침략[edit]

만주 공화국이 대한자유제국의 손에 들어가자, 이웃나라인 몽골, 내몽골 공화국중화민국은 불안할 수 밖에 없었다. 한편 극동 공화국의 군대가 중화민국과의 교류를 위해 육해공을 이동하였으나, 하늘에서는 대한자유제국을 잇는 국경선을 지나자 격추당했고, 해상에서는 자유제국이 이를 불법으로 해상을 이동함으로 간주하고 선박 3척을 격침시켰다. 이에 분노한 극동 공화국이 미사일을 발사하였으나, 바로 격추하면서 대한자유제국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하지만 극동 공화국 수도 울란우데에서 발사한 요격미사일에 격추당하였고, 결국 대한자유제국은 울란우데에 폭격을 가한다. 그 결과 울란우데는 폐허가 되었고, 이 때를 노린 자유제국군은 극동 공화국을 침공한다. 이후 72시간만에 극동 전국을 점령하면서, 끝내 항복도 없이 자유제국의 지배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대한자유제국은 영토가 모자라서 내몽골을 침공하였다. 그러나 몽골, 중화민국, 중국공산당과 손을 잡은 내몽골은 "반자유제국 국공연합"을 결성하여 대한자유제국에 대항하였으나 2045년 4월 몽골과 내몽골이 점령당하고, 2045년 8월 15일 중화민국 마저 점령당한다. 이렇게 해서 중화민국 전 지역을 초토화하여 괴뢰국인 "중화민국 자유정부"와 "남중국 연맹"을 세우고, 내몽골 지역에는 "몽강국"을, 몽골에는 "몽골국"을 세운다.

한편, 러시아에서는 무능한 정부의 몰락으로 94개 공화국으로 쪼개지면서, 시베리아도 사하 공화국, 캄차카 공화국, 동시베리아로 쪼개지는 사태가 일어난다. 그래서 이들은 시베리아 통합 공화국을 결성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고, 이 행동 덕분에 "시베리아 연방공화국"이라는 연방공화국 체제를 수립한다. 하지만 2045년 9월 시베리아 연방공화국마저 대한자유제국에 멸망하였고, 곧 흡수되었다. 11월에는 티베트에서 민주황 운동이 일어났으나 자유제국은 이들을 폭도로 간주하여 민주화 운동을 진압했는가 하면, 12월 7일에는 전국 각지의 국정원 스파이들을 동원하여 일본 총리와 천황을 암살하면서, 선전포고를 가했다. 하지만 일본은 오타쿠의 나라이자 전함이 꽤 많은 나라로 알려져 있으나, 일본 열도가 일본 정치인들의 오덕력 때문에 무참히 발려버렸고, 정부의 무능함 때문에 일본 정부는 2046년 12월이 되어서야 몰락해버렸다. 이후 일본 열도도 대한자유제국의 손에 들어오게 된다. 하지만 일본 열도가 혼란스러운 사이, 일본 내의 극좌파 공산당 세력들과 입헌민주당, 일본공산당 등 자유주의 진보 세력들이 주축이 된 "반파시스트 일본민주연합" (약칭 일민련)과 아베 덕후들이 모인 자멸당과 일뽕 원숭이들이 주축이 된 "국토회복전선"을 결성하게 된다. 국토회복전선은 무기 시설을 탈환하여 자유제국에 대항하는 것과는 달리, 일민련은 지하조직으로써 활동하고 있으며, 국토회복전선은 3개월 만에 자유제국군에 의해 처발리고 만다.

임기 말[edit]

스스로 쿠데타를 저질러놓다가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 독재를 해온 조원진이 고령 때문에 2050년에 사망하는 바람에 각 지방의 엘리트들이 감옥에서 사망한 503 시체의 피를 추출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503을 기계화시켰다. 이를 통해 기계화 된 503이 대통령 자리에 앉게 되고, 엘리트 중 하나를 뽑아 부통령 자리에 앉게 되었다. 한편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럽"이라는 단일 국가와 자유제국의 국경을 접하고 있는 "통일 인도"라는 국가가 이에 대한 불안감에 따라 "반자유제국 국제평화유지동맹연합"을 결성하였고, NATO유엔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자유제국은 "아메리카 연합"에 세력이 크고 작은 파시스트 운동을 긴밀하게 지원하면서 아메리카 연합을 몰락시키려는 음모가 있었다. 하지만 CIA 등 각종 정보기관들이 자유제국이 파시스트 운동에 쓰인 금액 목록을 공개하면서 끝내 발각되었다. 결국 아메리카 연합은 국제평화유지동맹연합에 가입하였고, 자유제국을 견제하게 된다. 이에 분노한 자유제국 국민들은 "자유한국을 무시하지 말라"라며 일침을 가했고, 자유제국을 피해 미국 본토에 남은 한국인들은 코리아타운에 평화적 시위를 벌여 "자유제국을 무너뜨리자"라는 캠페인을 벌였다.

제2차 내각[edit]

2051년 1월 1일, 자유제국 정부는 제1차 내각의 종료를 선포하고, 행정기관 45개 중 자유한국당 출신 인사 25명, 대한애국당 출신 인사 10명, 친일 전범 세력, 쥐체사상 옹호자 및 뉴라이트 인사 10명을 임명하였다. 그 중 국방청 소속의 국방최고사령부는 대한애국당 출신 인사로 임명하였다. 이는 대한애국당이 국방, 안보 무한강화를 위해 무려 두 번이나 해처먹은 것 같다.

지리[edit]

대한자유제국의 국토는 2070년 기준으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만주 지역, 타이완, 일본 열도, 시베리아를 포함한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행정구역[edit]

국제 관계[edit]

대한자유제국이 된 이후부터 민주공화제를 채택한 국가는 공산주의 국가라고 하여 매우 부정적이며, 2050년 이후부터는 아메리카 연합, 유럽, 통일 인도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가 자유제국을 견제한다고 한다.

문화[edit]

정치[edit]

교육[edit]

  1. 물론 반대하는 농민들도 있지만, 들킬 경우 정부군에 의해 사살당한다.
  2. 대한자유제국의 과학자들이 개발한 신형무기. 2041년부터 개발되었으며 2042년부터 국방청 산하의 모든 공군 조직에서 사용이 의무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