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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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은 덴마크어다. 왜냐하면 현지인도 말을 제대로 못함ㅋ”

혹자
덴마크어
Dansk(IPA: 사람마다 달리 발음하기 때문에 불필요)
쓰는 나라들 덴마크, 페로 섬
언어 인구 제일 언어: 약 400만명
제이 언어: 약 35만명
언어의 계통 인도유럽어족
 게르만어파
  북게르만어파
   동스칸디나비아어파
    대륙에서 쳐 싸우는 바이킹들말
     덴마크어
공용어/표준
공용어로 쓰는 국가 덴마크
언어 부호
ISO 639-1 da
ISO 639-2: dan
ISO/DIS 639-3: dan

덴마크어는 북게르만어파에 속하는 영어보다 글하고 말이 안 맞는 언어다. 실제로 덴마크어를 발음기호 없이 습득하기는 불가능이라고 한다. 글로 써 놓은 건 위쪽의 스웨덴어나 노르웨이어와 비슷하나, 막상 발음은 아래쪽의 독일어와 비슷하다.

역사[편집]

고대 덴마크어나 고대 영어는 발음에 솔직한 언어로 발음 기호 없어도 발음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어느날 뜨거운 감자를 줬는데 너무 급하게 먹던 나머지 입술이 데어 말을 잘 못하고 aaa 거렸는데 갑자기 jeg er.......를 jei a...........로 발음하는 것을 보고 어떤 바보가 님 짱이라 하자 다 따라해서 현재의 덴마크어는 표기법이 망했다.[1]

현대에 철자법 개정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덴마크어나 스웨덴어나 노르웨이어나 쓴 형태로 구분하기는 힘들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덴마크와 노르웨이가 스웨덴에 디스를 걸어 버려서, 덴마크어와 노르웨이어 표기가 비슷하고 스웨덴어 표기는 또 다르다. 비록 덴마크어와 노르웨이어가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현대 노르웨이어는 덴마크 색을 빼려고(빼 봤자긴 하지만) 노력하였고, 덴마크어는 남쪽에서 올라온 단어의 침략을 받아서 조금 달라 보일 수도 있다.

발음의 심각성[편집]

말과 글이 차이가 심한 언어의 대명사인 영어도 under를 언더라고 읽어주는데 덴마크어는 미친듯이 오노 오노 발음하는 게 정상이다. 참 오노적이다. 이런 현상을 보고 페로 섬에서 괴투다뉵스트 운동(Gøtudanskt bevægelset)을 했으나 퇀스큿 빔(Danskt beam)을 맞고 장렬히 사라졌다 한다. 그런고로 덴마크어는 오늘도 신같이 읽히고 있다 카더라. 게다가 미쿠우욱인이나 영국의 신사인 척하는 인간들의 발음이 불규칙하다고 하는 걸 보면 이 언어는 끝났다.

이렇게 망한 언어를 살리려는 노력에 의해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이 생겼으니, 이제 덴마크어를 할 때는 이대로 읽으면 된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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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편집]

앞으로 제대로 발음하는 인간이 하나도 안 나올 것이다. 왜냐하면 발음을 보고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건 북게르만어 발음도 아니요 남게르만어 발음도 아니다.

주석(Sn)[편집]

  1. 실제로도 덴마크어에는 뜨거운 감자를 문 발음이 있다.

투부서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