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더리

From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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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good and live good!”

도더리, 한 게시판에서

“There is your free zone”

도더리, 콩글리시를 시전하며

“いくつや必要韓紙?(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지?)”

도더리, 음반 공동구매 사기를 시도하며

도더리소비에트공화국에서 대한민국 멸망의 임무를 띄고 밀파된 간첩이다. 공작자금마련의 일환으로 게임음악시디를 암암리에 판매했으나 최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에 적발되어 6703년의 징역형을 받았다.

탄생배경[edit]

그의 탄생엔 수십 가지의 일화가 뒤따른다. 공자의 신도라는 설이 있고 히틀러의 사생아라는 설도 있다. 혹자는 도더리는 개인이 아닌 단체고, 스탈린시절의 소련유전공학의 쾌거인 인간복제 프로젝트의 실험체들이 그 구성원이라는 소문도 있으나 확실치는 않다.

성장과정[edit]

그의 출생과 성장과정에 관한 기록은 그냥 없다고 보는 게 옳다. 언제나 정체를 바꾸는 그의 직업적 특성 때문에, 그는 기록을 거의 남기지 않으며, 공석에 출몰하는 일도 매우 드물다. 인도에서 출생했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초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사싸(사대 싸움꾼이라고 본인은 주장하나, 대한민국할일도없다연구원에서 조사한 바로는 사대 싸이코라는 설이 유력하다)라고 불리었으며, 세기도 힘든 수의 대학을 일일이 졸업하고 세기도 힘든 수의 기업 인턴을 또 일일이 했다. 2054년 이명박에게 심시티후속작을 만들겠다고 공언한게 눈에 띄어 정보통신부장관으로 발탁되었다. 하지만 후속작은 만들지 않았다.

2057년 도시샤 대학에 재학중이었던 아사코라는 왜놈 여자와 결혼했다. 2063년 이명박의 후속작개발독촉에 시달린 도더리는 서울특별시을 떠나고 스스로 서울특별시을 멸망시키리라 다짐하며 소련으로 떠났다. 거기서 또 테트리스의 후속작을 만들겠다 공언해서 KGB의 요원이 되었다. 물론 후속작은 아직 안 만들었다.

서울대 교수가 되어 바다를 항해하는 제독이 되고픈 도더리 (2007년 1월 15일)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도더리의 활동[edit]

DUDEORIX the You.

국가정보원이 지금까지 파악한 그의 활약상은 다음과 같다. 도더리 자신만이 주장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전부 진실이다.

  • 건국대학교 기계공학과 재학
  • 서울대학교 교수
  • 해병대 1020기?
  • 마츠시다 인턴 근무
  • 삼성전자 인턴 근무
  • 교토대 졸업
  • 취리히 공대 졸업
  • 포항공대 졸업
  • 주요 논문: Web Navigation Bars Structure on 3D Matrix der Mathmatiks
  • 프리랜서 웹디자인 경력 6년
  • 세계 정복 5번 시도
  • 이명박정부의 정보통신부 장관
  • 왜국을 복속시킴

이 외에도 수천만가지의 활약상이 있고 현재 경비원과 다방 아가씨를 제외한 국가정보원 인력의 99.5%는 도더리의 활약상을 추적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도더리지부에서 그 경과를 확인할 수 있다.

능력[edit]

도더리는 굉장한 지능의 소유자고 실제로도 673가지의 언어를 구사한다. 원어민조차 꾸짖는 그의 영어 실력을 영문학자들이 분석했으나 하나같이 the me의 학벌로는 이해할 수 없다는 결과만 나왔다. 하지만 그의 가르침에 made fruit 한 사람들이 많았고 소비에트공화국을 방문한 foregen의 귀빈들은 하나같이 그를 통해 대화를 해야만 했다. 도더리의 가장 강력한 스킬은 다름 아닌 인격분리이다. 최근 도더리의 149번째 인격이 발견되어 학계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으며, 아직도 증식 중이라는 사실은 인격분리의 신기원으로 추앙받고 있다. 도더리의 인격분리 스킬은 일명 도더릭스라고도 칭해지는데, 적대하는 자의 인격을 위장하여 상대의 내분을 유도하는 기술 또한 탁웛하다. 다만 단점은 IP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관계로 5초안에 그 사실이 들통나 버린다는 정도이다.

근황[edit]

현재 도더리는 국가정보원 지하 64층에 감금되어 있으며, 잠을 안재우는 고문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의 기개만은 높이 살아 아직도 THE YOU의 학벌론 나 따위를 고문할 수 없다고 지랄지랄을 하고 있으며 FREE ZONE으로 데려다 달라고 개지랄을 하고 있다.

그것에 더해 그의 다른 인격 하나로 이곳에 접속하여 이곳의 글을 지우는 뻘짓또한 단행하고 있다.

작금의 현실을 지탄하는 익명의 한 투고자 (2007년 3월 27일)

바깥 고리[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