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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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vh.PNG 경고: 이 글은 마법사가 쓴 글입니다!!
태어나서 25년 넘게(혹은 25년 이하의 예비 마법사) 여자 손 한번 못 잡아 본 남성들이 쓴 글입니다.

이들이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백괴사전 유저분들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Hi.jpg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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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인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백괴사전에서 클릭하는 위키백과훈련, 제가 직접 한번 해보겠습니다.
동정

“신은 죽었다. 인간에 대한 동정 때문에 죽었다.”

차라투스트라, 이렇게 말하며

“동정은 최고의 모욕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동정(한자: 童貞 혹은 同情, 문화어:같은정)은 프리드리히 니체의 설득에 넘어가 니체와 공모해 을 죽였던 범죄자로, 수많은 마법사들을 양성하는 사람이다.

생애[편집]

동정은 생물이 처음으로 나타났을 때 함께 태어났다. 은 동정이 자신을 살해할까 두려워서 생물들에게 생존 본능을 일깨워주어 언젠가는 반드시 동정을 잃도록 했다.?[1]

기원전 0년 경, 동정은 성모 마리아를 꼬셔서 예수를 임신하게 했고, 연적이었던 예수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하자, 화난 나머지 프리드리히 니체의 설득에 넘어가 신을 목졸라 죽이고 말았다. 이후에 차라투스트라에게 자신의 범행 사실을 고백해서 신 살해 사건은 해결되었으나, 교황이 실직자가 되었기 때문에 동정을 고소할 수 없었다.

그 이후 동정은 자신의 제자들을 양성했는데, 그는 자신의 제자들이 금지 사항입니다을 하면 파문했으며, 이미 금지 사항입니다을 한 사람은 제자로 받아주지 않았다. 25년 이상 수련해온 제자들에게 자신의 마력을 나누어주어 마법사가 되도록 하였다. 현대에는 제자가 부족함을 느낀 동정이 지구 상의 모든 남자들을 태어나는 순간부터 제자로 받아줌에 따라 남자는 25살이 넘도록 금지 사항입니다을 하지 않으면 마법사가 될 수 있게 되었다.

성품[편집]

동정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게 여기고, 그 사람을 반드시 도왔는데, 그의 이런 성품을 기리기 위해 남을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을 동정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후에 이런 동정의 성품은 프리드리히 니체가 보기에는 썩 마음에 들지 않았고, 니체는 동정을 욕하고 다녔다 카더라.

도보시오[편집]

주석[편집]

  1. 하지만 이후에는 죽을 때까지 동정을 잃지 않는 생물?이 나타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