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벌식 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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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벌식 자판은 1980년에 경상도박정희가 만든 자판이다. 그 당시까지만 해도 세벌식 자판이 어느 정도 널리 쓰이고 있었는데, 박정희가 나중에 세계화·우주화를 위해 안드로메다어까지 쉽게 번역할 수 있는 자판을 만들어야 한다며 세벌식 자판을 탄압하면서까지 만들었다.

13년 뒤 대한민국이 설립될 때도 두벌식 자판이 대한민국 표준 자판으로 채택됐다. 왜냐하면 세벌식 자판을 노무현조차 싫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어 ↔ 영어 번역이 정말 엉터리로 된 문서.

안드로어[edit]

안드로어로 된 글들은 한국어로 정말 번역이 잘 되지만, 영어 같은 외국어로 된 글들은 정말 엉터리로 번역되고 있다. 그러나 안드로어는 그리 문학적 가치가 많이 뛰어난 작품이 많지가 않아서 읽을 만한 글이 별로 없다. 그래서 대다수의 책벌레들은 노무현이 이 사실을 제발 빨리 알기를 바랐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고 이쥐박이 독수리 타법으로 글자를 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들은 여기에 희망을 걸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 가카는 자판 생김새에 관심이 없다. 최근에는 dksemfhdlem가 대한민국 스마트폰 OS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구글오라클과의 소송에서 발린 이후 프로그래밍 언어를 안드로어로 채택한 이후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를 중심으로 두벌식 자판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