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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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米
라플란드 산타 제국
라플란드
Flag of Lapland.png Lapland flag arms.png
(국기) (문장)
표어: 루돌프 사슴 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국가: 사미 쫑알쫑알 나불나불(Sámi soga lávlla)
Santa hunt.jpg
공용어 사미 어
수도 로바니에미(추정)
정부 그딴 것 없음
초대 원수 산타클로스
현재 원수 산타클로스
수호 성인 오로라
중요 인물 루돌프와 순록들
설립 2월 6일
화폐 덩이
인구 200만 명(추정)
시간대 UTC +1 - +3
국가 도메인 .fi, .no, .sv, .ru
면적 40만km^2(추정)km2

라플란드산타 클로스가 수백년 간 독재해 온 외진 나라다. 근방 국가의 잦은 침략을 받았으며 현재는 4개국이 땅따먹기로 통치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국가 구성원들 사이의 유대감으로 국가가 유지되고 있다.

지리[edit]

지리는 대충 북유럽의 북부 정도 된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점은 스웨덴, 러시아, 핀란드, 노르웨이가 분할 통치하고 있다는 것이지만, 실질적인 지배자는 산타 클로스다. 여름에는 해가 길어 밖에서 수영을 하다 죽고 겨울에는 해가 짧아 추운 날에 길을 헤매다 죽으며, 오로라 현상이 매우 빈번히 일어나 이를 관광 상품으로 써먹고 있다. 이 매우 자주 내려 눈덩어리를 무기 겸 화폐로 쓰지만 여름에는 녹아 버리는 경우가 많아 냉장고가 의외로 매우 발달되어 있다. 특히 이들은 한여름에 푸른 숲이 매우 많고 모기가 들끓기로 유명한데, 에프킬라를 쓰다가 숲을 한 번 태워먹은 이후 그냥 모기를 퇴치시키기 위해 모기에게 물리도록 놔 두는 정책을 펴고 있다. 덕분에 라플란드 사람들은 모기에 매우 강해졌으나, 관광객들은 여름에는 모기로, 겨울에는 추위로 고통받고 있다.

4개국이 분할 통치하고 있지만 그나마 러시아를 제외한 나라들은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데, 이는 산타 클로스가 국경을 핑계로 라플란드 내에서 자유롭게 오가지 못하게 하면 선물을 주지 않겠다고 협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푸짜르의 위엄 때문에 길을 터 놓는 데 실패했다.

역사[edit]

라플란드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는 척박한 땅이었다. 이 땅은 주로 스웨덴이 관리하고 있었으나, 매우 추운 곳이라서 버림받은 황무지나 마찬가지였다. 이 땅을 개발시킨 것은 1500년대부터였으며, 구스타프 바사는 이 땅을 자신의 일부로 만들었다. 이 당시에도 라플란드는 민족간의 정체성은 있었으나 국가를 세울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다. 그로부터 약 300년 후, 산타 클로스는 라플란드의 외진 마을에서 태어나게 된다. 그러나 보잘것 없는 존재로 취급받아 길바닥에 버려지게 되고, 그때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노안과 하얀 수염, 그리고 뱃살을 얻게 된다. 그는 자신을 버린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긴 수련 끝에 그를 구원해 준 라플란드 인들의 민족 정체성을 이용해 반란을 일으키고 최고 통치자 자리에 앉게 된다.

그 후 세계 대전이 있을 무렵, 산타 클로스는 루돌프와 여러 순록들을 이용해 자신의 궁전을 수호하는 데 힘썼다. 그러나 소련나치 독일, 스웨덴이 너무 짱쎄서 공격 따위는 먹히지 않았다. 전쟁이 끝날 무렵, 나치 독일은 소련에게 밀리자 산타 마을을 대털하고 떠났는데, 이를 라플란드 전쟁이라 하며 라플란드 역사상 최대의 수치로 기록되고 있다. 당시 수많은 순록이 포로로 잡혀갔으며, 이 때부터 핀란드어로 순록을 가리키는 말은 포로(poro)가 되었다고 카더라 통신이 전하고 있다. 그 이후 핀란드와 함께 소련에 대항했다는 이유로 라플란드는 패전국으로 분류되어, 4개국이 분할 통치하기 시작하였다.

문화[edit]

이들의 주식은 순록이다. 특히 이들에게는 순록들을 잡아먹음으로써 전쟁에서 희생된 순록을 기념하는 날이 있다. 그 날은 순록 날고기와 햄을 종일 안주거리로 씹으며 하루를 보낸다. 한겨울에는 추위와 항상 싸우며, 여름에는 모기와 항상 싸우기 때문에 간혹 전투 민족이라 불리기도 한다. 특히 이들은 추위에 지랄맞게 강해서 웬만한 러시아 애들이랑 추위로 맞짱 떠도 이길 수 있을 수준이다. 이들은 과거에 이글루와 비슷한 집을 짓고 살았으나, 현재는 건축 기술의 발달로 인해 좀 더 세련된 얼음집을 짓고, 다양한 얼음 조각상을 만들고 살며 일부는 관광객을 위해 박물관 형태로 개장해 놓는다. 눈과 얼음이 여름에는 녹다 보니 집이 없어 숲에서 모기와 함께 잠을 청하거나, 가끔 남부로 내려오다가 더위 먹고 죽을 뻔한 채 다시 북부로 올라오는 경우도 많았으나, 현재는 제대로 된 건축물을 짓고 살고 있다.

민족[edit]

이들은 몽골계로, 유럽 땅으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동양적으로 생겼다. 따라서 법적으로는 같은 나라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외국인 취급을 받는다. 따라서 북유럽에서 왕따 취급을 당한다. 사미 종족간 유대감이 강해진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이들은 사미 어를 쓰는데, 사미 어는 본래 다른 계열 언어였다가 핀란드어의 영향을 받은 알 수 없는 언어로, 대개 다른 민족을 욕할 때 쓰인다.

최근에는 혼혈이 많아져서 산타 클로스가 혼혈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 식으로 복수하고 있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