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가든

From 백괴사전
Jump to: navigation, search
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4분 33초입니다. 지금 분명히 연주하고 있읍니다. 들리지 않아도 알 게 뭐야.

“아 페도라에서는 왜 돌아가는데...!!!”

로즈분투, 오직 윈도XP와 우분투만을 위한 로즈가든을 만들며

“This is RoseGaaaaaaaaaaaaaarden!!!”

어떤 리눅서

로즈가든(영어: RoseGarden, 조선어: 장미정원)은 로즈분투가 만든 우분투용 작곡 소프트웨어지만, 현재는 익명해커에 의해 다른 리눅스 배포판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다. 가끔 4분 33초의 재생기로 쓰이기도 한다.

역사[edit]

로즈가든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로즈분투가 음악을 들으면서 작곡을 하는 프로그램을 짜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 자체는 로즈분투가 프로그래머들에게 을 주고 만든 것으로 실제로 로즈분투가 짠 소스 코드는 단 한 줄도 없으며 소스 코드마저도 우분투 패키징을 하고 바로 폐기처분했다. 그 후 소스는 거의 소멸된 것과 다름없었고 업데이트 역시 자연스레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1년 후 어떤 해커가 이 쓸모없는 작곡 프로그램을 개조하겠다고 나섰고 현재 개조에 성공하여 지금의 로즈가든이 되었다. 또한 이 해커는 리처드 스톨만처럼 남이 일궈놓고 몰래 가둔 정보를 캐내 뿌리는 것이 취미였는데, 덕분에 로즈가든의 소스도 잘 알려지게 되었다. 후에 이 익명의 해커는 이 문제가 아닌 다른 소스를 마음대로 훔쳐간 혐의로 고소미를 먹었다 카더라.

인터페이스[edit]

작곡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NWC를 대체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미디 툴이기 때문에 NWC보다는 소나와 더 유사하다. 처음에 실행할 때 로즈분투의 상징인 장미가 덜 피어난 모습으로 나타난다. 실행이 되고 나면 텍스트 커서로 분량을 잡은 뒤 점을 찍어두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찍히지 않는다. 이는 로즈분투가 텍스트로 키배를 뜨는 것에서 나왔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4분 33초 패키지[edit]

로즈가든에는 로즈분투가 심어놓은 보이지 않는 의존성 패키지인 4분 33초가 저장되어 있으며 이 곡은 패키지 자체가 로즈분투가 아니면 뺄 수 없게 설계되어 있다. 해커가 패키지 문제를 뚫었지만 이 부분은 우분투 때부터 건너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고전하고 있다. 덕분에 로즈가든을 실행하고 나서 끄면 컴퓨터는 모든 곡을 4분 33초로 연주한다. 우분투 스튜디오에서는 로즈가든의 이러한 특성이 너무나도 백괴스러운 나머지 로즈가든을 기본 설치되는 작곡 패키지에서 빼 버렸다. 실행 도중에라도 4분 33초가 아닌 다른 곡을 연주하고 싶다면 DSSI 팩이 있어야 한다. 즉 우분투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로즈가든을 깔면 잘 쓸 수 있다. 물론 종료 후 나타나는 현상은 컴퓨터 껐다 켜라는 필살기가 아닌 이상 어떤 식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