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베다 위키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 항목(…)은 리베위키, 엔하위키, 엔젤하이로 위키, 엔젤하이로(…), 엔하(…), 신성 리그베다 제국(…)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이 문서는(…) 불문율(…)에 따라(…) 리그베다 위키(…) 형식(…)으로(…) 작성되었다(…). 고만해, 미친 놈들아!(…)

주의!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요!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로 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해설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이 있습니다. 위에 있는 해설 탭을 눌러서 이 문서에 대한 해설을 참조해 주십시오.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런 미친 새끼들"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이 문서는 나를 슬프게 만듭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매우 슬픕니다. 나는 슬픈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만약 슬픈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읽지 마십시오.
도 슬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문서를 읽겠다면,
이 문서 때문에 너는 너무 슬픈 나머지 숨도 쉬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경고. 이 위키는 돈을 미친 듯이 밝히는 기업의 위키입니다.

이 기업은 황金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는 이 위키 주변에도 가지 마십시오. 너의 기여가 청사장님의 사리사욕에 빼앗기고 앙상한 법적 책임만 남을 겁니다.

Symbol star FA.svg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특집 버전: 알 게 뭐야 요약된 버전: 리그베다 위키
Holy Rigveda Empire/ 神聖大帝國
신성 리그베다 제국
리그베다 위키
Rigvedawiki.jpg Rigvedawiki.jpg
(국기) (문장)
표어: (...)
국가: -
공용어 한구거
수도 게시판[2]
정부 전제 군주제
현재 원수 황제 청동, 부황제 함장
수호 성인 스페이드
중요 인물 청동, 함장
종교 샤머니즘
인구 20,000명
국가 도메인 .rigvedawiki.net
면적 약 283,485 ms[1]km2
전화 코드 +3.14159265...
Bouncywikilogo small.gif
우리 모두의 위키백과는 아래에 있다 카더라.
리그베다 위키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모 리베인

“리그베다 위키(...)와 엔하위키 미러(...)는 별개의(...) 사이트(...)입니다.(...)”

리그베다 위키, 궤변을 늘어놓으며

“↳ 그러니까(...)리그베다(...)위키로(...)오세요(...)ㄲㄲ(...)”

청동, 반달 의심을 받아 떠돌이가 된 나무 시민을 징집하며

“Error 521 Ray ID: 1dcaa1bf2d38128b • 2015-04-25 14:10:31 UTC / Web server is down(...)”

리그베다 위키 서버, 2015년 4월 25일 다운되며

1 개요[편집]

리그베다 위키
리그베다 위키의 로고
표어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오덕 백과사전
영리적 영리[2]
종류 풍자 위키위키
회원 가입 선택적
소유자 너희 모두의 청동의 소유
제작자 함장
시작일 2007년 3월 1일
현재 상태 나뮈에트 연방과 영토 분쟁 중

신성 리그베다 제국(Holy Leaguebeda Empire)(...)는 인터넷 독재자(...) 청동(...)과 함장이 소유(...)하고 있는 위키이다.(...) 개인(...) 사이트(...)이기도 하다.(...) 2012년 12월 12일까지는 이전 이름인 엔젤하이로 위키 (Angel HI路 Wiki)(...) 또는 준말인 엔하위키 (円下Wiki)(...)로 불리었다. 이 '엔젤하이로 위키'(...)는 본래 대한민국(...)이 오타쿠(...)들을 위해 새로 개통한, 전설의 길 오타쿠 웨이(...)이다. 이름의 뜻(...)은 Angel Hi 路, 즉 걷다 보면 천사와 인사하게 되는 길(...)이다. 모든(...) 것을(...) 까버리는(...) 곳이다(...) 카더라.

2 엔젤하이로 위키 시절(...)[편집]

나베르에도 진출한 엔젤하이로(…)
근래에는 온달(…)도 왔다 간 모양이다(…).
리그베다 위키(…) 이전 엔젤하이로(…) 위키의 창시자이자(…) 보스(…) '함장'에 의하면(…), '위키시스템'으로(…) 만든 엔하위키는(…) '개인사이트'다.(…)

하지만 대한민국민(…)이 이 도로(…)를 알게 된 이유가 이 도로가 관통하는 마을인 엔하위키(円下僞基)(…) 때문인데, 이 마을(…)은 대한민국 내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 다음으로 가장 거주자 수가 많으며 마을 내에서의 상거래 규모(…)는 대한민국 최대이다(…). 청동신(…)과 사과신(…), 그리고 그 위에 군림하는 절대자 함장(…)[3] 성하의 가호 아래 죠죠교(…)를 믿는 신자(…)들이 많으며,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지배자 크라우저씨(…)의 추종자들도 많다 카더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과 이 마을에 모두 존재하는 상점(…)도 있으며, 몇몇 상점들은 심지어 위키백과 제국보다 더 크기가 큰 경우도 있다(…). 도로의 방향이 4차원(…)이기 때문에 마을의 상점은 대다수가 오타쿠(…)를 주요 고객으로 겨냥하고 있으며(…), 너무나 고객을 의식한 나머지(…) 다른 어느 마을에서도 받아들이지 않는 상점도 성업(…) 중이다.

한때는 달빠(…)의 습격(…)으로 잠시 도로가 파손(…)되고 오염(…)되었으나, 거주자들의 보수 활동(…)에 힘입어 하루도 안 되어 파손된 부분들이 다 고쳐졌고(…), 달빠들은 입구에서 검문받고 있다(…).

이 도로는 이용자가 너무 많아진 데에 비해서(…) 마을은 소규모 마을에나 적합한 오위키(…)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같은 이름의 상점이 2개 이상 들어갈 수가 없고(…) 상점 앞에 광장 같은 것(…)도 만들 수 없었으며 윤희(…)의 은총(…)을 전혀 받지 못해서 일부 상점에서 물건들이 상습적으로 파손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도로가 통행량(…)에 비해 매우 협소(…)하여 해가 진 후에는 교통이 통제되었으며, 이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도로 관리자(…) 겸 마을 수뇌부(…)는 2008년 12월 예전 도로를 폐쇄(…)하고 외국 기술자를 불러 새 고속도로를 건설(…), 무제한 통행이 가능해졌다(…). 다만 도로의 교통량 제한(…)이 예전보다 낮아졌다 고속도로 개통(…)을 하면서 마을 운영 방식(…)도 개편, 오위키를 버리고 쫌 더 효율적(…)이라는 모니위키(…)로 체제를 개혁하여, 새 기능을 마음껏 쓰고 있다 카더라(…). 윤희의 은총도 받기 시작했다 카더라(…).

하지만 온달의 습격(…)과 김태균의 반란(…)으로 인해 교통량 제한(…)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예전 도로를 다시 개통(…)하였다. 한데 모니위키가 워낙에 효율적이라(…) 밤에 교통 통제를 할 필요가 없었다 카더라(…).

1. 1. 5 도로보수로 제한속도를 올렸더니 과적 차량(…)이 늘어서 쿠조 과태료(…)라는 놈이 와서 관리자 청디오ㅇ(…)의 지갑에서 400000원(…)을 털어갔다(…) 카더라.

3 대문대전(…)[편집]

엔젤하이로 입구(…)에 설치된 표지판(…)엔 매일 다양한 그림이 걸린다(…). 이것은 매달 초에 대문대전(…)이라는 것을 하게 됨으로서 매번 물갈이(…)가 된다. 그래서 일부러 재미있는 그림을 모으려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회원들의 호전적인 성향(…)은 주의(…)하여야 한다(…). 2008년 8월에는 초딩(…)으로 추정되는 괴 생물체들의 출현(…)으로 엔젤하이로 도로가 사라지자 도로에선 결국 대문대전의 취소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내부에서도 불만이 발견되고 있다(…). 그래도 역시 초딩이 무서운지라(…)… 그러다가 9월에는 마을 밖에 새로 그림 창고(…)를 만들어서 대문대전을 재개했지만 이번에는 그림 창고로 향하는 방향의 길이 교통량을 초과하는 일이 생겨서(…) 결국 대문대전은 창고에 그림을 직접 올리지 않고(…) 그 위치만 알리는 형태로 열었는데(…) 얼마 전(…)까지 두 가지 갈림길 중 - 끓어넘치는 통행량을 주체하기 위해 엔젤하이路는 당분간 두 가지 길로 분리되어 운영된 적이 있었다 - (…)하나에 세금을 내지 않아서(…) 한쪽의 도로가 완전히 차단(…)되었으나, 다시 세금을 낸 현재는 차단이 풀린 상태이다(…). 그 후 12월에는 고속도로 개통 기념(…) 대문대전을 개최했다(…).

4 미러 폐쇄(…)[편집]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들이 허구한날 미러가 어쩌구 미러가 저쩌구 해대면서 관리자를 마구 갈궈댔다(…). 처음에는 관리자도 사람인지라 모든 문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줬으나 이게 미치도록 많고 문의내용이 거칠어지자(…) 관리자들이 죄다 KO당해버렸다. 결국 이를 감당못하게 된 리그베다 측은 2013년 2월 부로 엔하위키 미러를 폐쇄 조치했다(…). 즉 이제는 멀티를 털리고 정리하고(…) 본진만 남은 셈이다(…). 그런데(…) 지금 2월 넘었는데 아직도 삭제하지 않고 있다(…) 이 거짓말쟁이! 만우절!(…)

5 PHP(…) 사용?[편집]

리그베다에서 $(…)라고 검색할 경우 등록된 글이 전부 뜨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을(특히 달러(…)) 밝히기 좋아하는 PHP(…)를 도로 포장재로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 검색창에서 $를 치면 모든 문서 목록이 나오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래서 이 도로는 검문소가 도로 한복판에도 있는 어이없는 상황도 벌어진다(…). 역시 리그베다는 재밌어.(…)

6 태그(…)[편집]

타도의 대상(…)인 리그베다 위키는 기존의 위키백과(…)와 백괴사전(…)과 달리 특이한 문법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래서 링크 걸기(…)부터 파일 업로드(…), 심지어 넘겨주기의 유형까지 다르며, span(…), div(…)와 같은 태그(…)를 사용할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다.

7 리그베다 위키(…)의 암묵적인 규칙(…)[편집]

리그베다 위키를 다니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규칙(…)들을 알아야 하지만(…), 몰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따라 하는 것을 좋아하여(…) 일부러라도 그 규칙을 따라하는 문제점이 있는 모양이다(…). 맞춤법(…)도 마찬가지로 리그베다 통행자 입맛(…)에 따라 결정되므로 통일성 자체가 없다(…). 그래서 아무렇게나 바꾸면 코렁탕(…)을 먹거나 경찰서에 고소(…)당하게 된다.

  • X징징(…): 징징(…)을 출력(…)하기 위해 필요한 플로터 요소 중 X축(…)을 담당하는 것으로, Y징징(…)과 결하면 징징을 출력(…)할 수 있는 X-Y징징(…)이 된다.
  • 기믹(…): 대다수의 사람들이 볼 때 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말(…)로, 굳이 컨셉(…)이나 상황(…), 설정(…)으로 써도 되는데도 리그베다에서 은근히 많이 쓰고 있는 말(…)이다.
  • 강호동의 1박 2일(…): 한국재방송공사(…)의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을 리그베다에서 이 말로 표기했다(…). 백괴사전(…)이 타도의 대상(…)으로 여기는 위키백과에서도 '1박 2일'이라고 표기하여 모호성을 줄였는데(…), 도로가 안 좋은(…) 리그베다는 오히려 모호성을 늘이고 있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나중에 '1박 2일(KBS)'(…)라고 수정(…)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강호동의 1박 2일'(…)이라는 특정 대상(…)을 치켜세우는 듯한 표현(…)을 쓰고 있다(…).
  • 랄까(…): 평소 리그베다(…)에서는 '랄'(…)(lol(…)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많은 통행자(…)들이 평소에 랄을 싫어했기 때문에(…) 이를 깔(…) 목적(…)으로 '랄까'(…)라고 부르게 되었다(…).
  • 슈-르(…)(왜말: シュール(…)): 제목에 하이픈(…)이 들어간 이상한 형태(…)의 표지로, 굳이 초현실주의(…) 내지는 4차원(…) 정도로 풀어 쓰는 것(…)을 왜말 발음(…)에 하이픈까지 그대로 들여 와서 쓰는 문제점(…)이 있다(…).
  • 위키(…): 리그베다만 왕래(…)하는 통행자들(…)은 위키 하면 이곳(…)밖에 모르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의 존재 자체(…)를 벼룩의 간(…) 취급한다(…).
  • 맞춤법(…)·띄어쓰기(…)는 밥 말아먹었다(…). '됬', '하는것'과 같은 기본적인(…) 맞춤법·띄어쓰기 오류는 널려 있다(…). 백괴사전(…)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이 찾아 바꾸기(…) 확장 기능(…) 또는 봇(…)을 이용해서 기본적인(…) 맞춤법·띄어쓰기(…) 오류를 수시로 교정하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 하지마라(…): 맞춤법(…)으로는 '하지 마라'(…)가 맞지만, 표기법의 통일(…)이 없어 혼돈(…) 그 자체(…)인 리그베다에서는 비표준어도 허용(…)하는 백괴스러운 경우(…)도 있다. 그래서 대다수의 통행자들(…)이 주의나 금기 사항에서는 '하지 마라'가 아닌 '하지마라'(…)로 적고 있다(…). 백괴사전(…)에서는 이거 하지마라(…)
  • ()(…): 리그베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지(…) 중 하나(…)로, 흔히 주관적(…)인 관점(…)을 드러내는 문장(…) 끝(…)에 쓰인다(…). 얼핏(…) 그냥(…) 지나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장(…) 자(…)체(…)에(…)서(…) 볼(…) 때(…)는(…) ((…).(…).(…).(…))(…)의(…) 남(…)발(…)이(…) 왜(…)말(…) 위(…)키(…)백(…)과(…)의(…) '(…)출(…)처(…) 필(…)요(…)'(…)(왜말: [要(…)出(…)典(…)] ) 만(…)큼(…)이(…)나(…) 가(…)독(…)성(…)을(…) 떨(…)어(…)트(…)리(…)는(…) 요(…)인(…)이(…) 된(…)다(…)(…)(…).
  • 강조(…): 리그베다에는(…) 강렬하거나(…) 중요한 표현을(…) 강조한다.(…) 그러나(…) 가끔(…) 쓸데없는(…) 강조 표현이(…) 남발해(…) 진한 글씨가(…) 눈을(…) 아프게 한다 카더라.(…)
  • - 음료(…): 리그베다의 2대 신(…) 중 하나인 청동신(…)이 즐겨 마시는 -녹차(…) 를 본받아 모든 리그베다인들(…)은 글이 끝날 때(…)마다 음료(…)를 마신다 카더라(…). 자매품으로는(…) (초성)(…)이 있다.(…) -백괴곰탕 리그베다 한정
  • 취소선(…): 리그베다에서 백괴스러운(…) 문장을(…)[4] 쓰고 싶을 때(…) 표현하면 좋다(…). 이렇게(…) 쓰면 된다(…). 근데 백괴사전 것(…)과 리그베다 것(…)은 서로 호환이 안 된다(…). 뭥미?!(…)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 위 틀(…)을 스포일러(…)가 나온(…) 뒤에(…) 달아(…) 문서에(…) 스포일러가(…) 있었다는 것을(…) 표시한다(…).
    • 정말로(…) 큰(…) 스포일러인(…) 경우에는(…) 틀을(…) 달지(…) 않고(…) 여러(…) 문서에(…) 걸쳐(…) 적어(…) 놓는다(…).
  • 틀(…) 하나를 만드는 데에도(…) 운영진의 허락이 필요하다(…).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이 틀 생성(…)에 제약(…)을 전혀 두지 않는 것(…)과는 완전히 대조적이며(…), 이 점에서는 어찌 보면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에 비해 폐쇄적(…)이라고 할 수도 있다(…).
  • 추가바람(…) 내지는 수정바람(…): 백괴사전이 틀(…)을 다채롭게 사용하는 데 반해서(…)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틀 대신(…) 무미건조한 텍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둘 다 백괴사전에서는 토막글공사 (…)이 존재한다(…). 이 때문인지(…) 리그베다 위키엔(…) 언제나(…) 추가바람이라는(…) 바람이(…) 분다고(…) 한다(…).
  • 소송방지바람(…): 위와 마찬가지로(…) 틀대신(…) 이런 텍스트를(…) 사용하여(…) 명예훼손 방지를(…) 한답시고 달지만(…) 이런다고 명예훼손이 방지된다고(…) 생각하는 백괴스러운(…) 발상 때문에(…) 리그베다엔(…) 언제나 소송방지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결국 관리자가(…) 소송방지바람(…) 태그 사용(…)을 금지시켰다.(…)
  • 정치 관련(…) 항목: 리그베다는 처음부터 정치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에, 정치의 정 자만 나와도 육두문자(…)가 나오는 댓글(…)들을 다는 주행자들(…)이 많다. 이러한 폐쇄성(…)과 독자성(…) 때문에 리그베다에서는 풍자를 찾아볼 수 없으며, 대신 서브 컬처(…)에 찌든 비유 문장이 도로에 넘친다(…)고 한다.
  • 왜말 사이트에서 번역(…)해 와도(심지어 번역기 돌려도) 신경을 잘 쓰지 않는 것 같다(…).
  • 번역과 음차는(…) 서로 다른 개념인데(…),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고(…) 죄다 '번역'이라고 부른다.(…) apple을 '사과'라고 하면 번역이고(…) '애플'이라고 하면 음차인데,(…) 사과나 애플이나(…) 둘 다 번역이(…)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오역과 음차 오류도(…) 구분하지 못한다.(…) apple을 '포도'라고 하면(…) 오역이고(…) '압플레'라고 하면(…) 음차 오류인데,(…) 포도나 압플레나(…) 둘 다 오역(…)이라고 부른다.(…)
    • 왜말 음차(…)하다가 '자'랑 '조'로 쓰면 뻘쭘(…)해진다고 생각하면 '쟈'랑 '죠'로 바꿔도 되는(…) 암묵의 룰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외래어 표기법의 대원칙에 어긋나며(…), 음차 오류가 될 수 있다(…).
  • 외래어 표기법을 혐오하며(…), 구글을 은근히 좋아한다(…). 외국어·외래어의 한글 표기를 정할 때(…) 여러 가지 한글 표기를 구글(…)에다 검색(…)해서 그 결과 수(…)가 가장 많은(…) 것을 채택하는데(…), 이로 인해 한글 표기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부모(…)와 자식(…) 사이에 성씨(…) 표기가 달라지기도(…) 한다(…).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는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듯하다(…). 또한(…) 소위 '통용 표기'(…)도 외래어 표기법(…)의 영향을 상당 부분(…) 받아서 생긴 것임을(…) 모르는 듯하며(…), 통용 표기(…)가 저절로(…) 생긴 줄(…) 알고 있는 듯하다(…).
    • 이 때문에(…) 엔하위키(…)의 문서에 글을 쓸 때는(…) 외래어 표기를 할 때마다(…) 꼭 구글을 켜서(…) 찔러봐야 한다. 이로 보아(…) 이 규정은 엔하위키X구글 커플링(…)을 지지하는(…) 덕후들(…)이 만들어낸 것 같다. 외래어 표기법(…)이나 백괴사전 표기법(…)을 지키면 혐오감(…)을 불러일으켜서(…) 도로 훼손 죄목으로(…) 죽게 된다. 주의 또 주의!
    •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준수하는 것을 권장하면서(…), 외래어만은(…) 구글 검색(…)을 바탕으로 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외래어(…)도 한국어의 일부임을(…) 애써 부정하려(…) 하는 듯하다(…). 예를 들어 '토라지다'(…)라는 의미로 쓰인 '삐지다'(…)를 '삐치다'로, '할께'(…)를 '할게'로, '웬지'(…)를 '왠지'로, '댓가'(…)를 '대가'로 고치는 건 상관없으면서(…), 명백히 잘못된 표기이자 한국어를 파괴하는 표기인 '이크'(…)를 '셰이크'로 고치는 것(…)에는 거품을 무는(…) 사람들이 꼭 있다(…)[5]. 구글 검색(…)을 바탕으로 한다(…)는 조항(…)은 따지고 보면 왜말(…)의 한글 표기(…) 때문에 생긴 것인데(…), 왜 저 조항(…)을 다른 언어(…)의 한글 표기(…)에까지 적용하는지는(…) 며느리조차 모른다(…). 다른 언어(…)의 한글 표기(…)는 왜말의 한글 표기(…)보다는 혼란이 적기 때문에(…)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도(…) 큰 문제는 없다(…).
    • 또한 왜말의(…) 통용 표기(…)를 정립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다(…). 백괴사전(…)이 통용 표기(…)를 바탕으로 왜말 표기법(…)을 만들어서 쓰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즉 엔젤하이로·엔하위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게 아니라 방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리그베다(…) 초 슈퍼 필살기인(…) 위키방에서조차(…) 저렇게 취소선과(…) (…)(…)와 강조를(…) 남발해(…) 토론의(…) 분위기(…)를 흐려 놓는다(…) 카더라.(…)

7.1 리그베다 위키 기본(…) 문법[편집]

예(…)를 들어 (…)가 리그베다 위키에 123(…) 이란 사람의 문서(…)를 만든다 가정하자

  • 123(…)과 관련된 그림을 올린다.
  • 그 그림 밑에 321(…) 이라던가 비슷한 이름(…)을 적고 취소선(…)을 그은뒤 개드립(…)을 친다. 이렇게. 321이 아니다.(…)
  • 123에 대한 내용을 바로(…) 요약해 적지 말고(…) "개요"(…) 라고 적어둔 뒤 쓸모없는(…) 이야기를 적어놓고 이해못할 말(…)을 늘어놓는다.
  • 그리고 본격적으로 123이 누구인가 설명해야 할 단계에 123의 업적 등(…)을 적어 문서의 앞뒤(…)를 막는다.
  • 쓸데없는 곳(…)에 김화백(…) 유행어, 오타쿠말(…),(…)(…),취소선(…)을 긋는다.(문서에 이딴거(…)나 추가(…)하면서 노는놈들(…)도 있다(…))
  • 그러고는 또(…) 다시 쓸데없는 곳(…)에 반드시 오타쿠 작품(…)과 관련짓는다. 예를 들어 '뭐 작품에 뭐가 생각난다' '마치 뭐가 생각난다' 이런 식(…)으로. (별로 그런 것 같지도 않는데(…) 꼭 이딴걸 추가(…)한다. 일반 항목(…)에도 마찬가지)
  • 그 외(…) 혹은 여담(…)이나 뱀발(…)이라고 적고 흥미로운 내용(…)을 적는다.
  • 완성! 그리고 123이란 사람의 항의(…)로 이 문서는 삭제(…)된 뒤 생성 보호 처리(…)된다. 아니 생성 보호 처리(…)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그리고 엔하위키에서(…) 꼭 사용해야 하는(…) 단어와 풍습들은 다음과 같다(…).

  • 어떤(…) 가설을 세울 때는 "XX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말을 꼭(…)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어떤 이야기든(…) 썩은 눈으로(…) 봐야한다. 예를 들면(…) 막대 하나와 공이 두 개 있는 장면(…)만 봐도 을 연상시켜야(…) 하고 속옷만(…) 봐도 야동을(…) 연상시켜야 한다.(…) 그러나 이 풍습은(…) 김신명숙이(…) 엔하위키에 설렁탕을(…) 하나 배달한 이후로(…) 사라져 가고 있다.(…) 아! 얼마나 무서운가!(…)
  • 반전 요소가(…) 포함된 문서에는(…) 스포일러 틀을(…) 단 뒤에 전혀(…) 상관없는(…) 항목에서 그 반전 요소를(…) 까발려 버린다.(…)
  • 위에서도 말했듯이(…) 모든(…) 문서가 오타쿠와(…) 관련이(…) 있어야(…)한다.(…) 하지만 이 풍습은(…) 엔하를 애갤러 소굴로(…) 만들려던 애갤러들의 만행임이(…) 밝혀지고 그들이(…) 빌리 헤링턴에게 잡혀 모진 고문♂을(…) 당하게 된 후(…) 사라진 줄 알았으나(…) 아직도 있어서(…) 애갤러들은(…) 거세를 당하고 말았다.(…)

8 리그베다 위키 멸망의 징조(…)[편집]

리그베다 위키(…)의 수많은 비문법적인 표현(…)들과 맞춤법에 맞지 않는 표현(…), 왜말의 범람(…)에 반발, 접속자 수가 0에 수렴(…)할 것이라고 믿었던 듕귁인들이 분노(…)하여 DDoS(…)를 발사, 리그베다의 코어 커널(…)에 해당하는 (…)(…) 및 게시판(…)을 초토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로써 리그베다는 아스팔트가 n-1조각으로 분해되어 주행하는 차량들이 모두 펑크(…)가 났다고 전해진다. 이를 계기로 함씨 성에 이름이 장인 사람(…)(듕귁어: 咸璋)이 말하길, 땅 주인이 강제로 방을 빼 버리는 바람에, 오타쿠웨이[6] 대피소(…)인 VAULT(ㄹ어: ㄹㄹ)라는 곳으로 이주하였다. VAULT는 볼타 전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 마침 엔젤하이로에 평소 원한[7]을 품고 있던 듕귁인 몇몇이 자신들의 해킹(…)과 축지법(…) 실력으로 VAULT의 위치를 찾아내어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결국 VAULT는 비아그라(…)를 저장하는 창고(…)로 쓰였으나, 얼마 안 가서 악의 축(…)에 해당하는 익명(…)의 관리자(…)가 니트로글리세린 1.8리터(…)를 들고 불을 붙여 폭파(…)시켰다. 평소 위키백과백괴사전을 불구대천(…)으로 여기며 장이 끊어질 것 같은(…) (…)을 느낀 관리자들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주차장(…) 한 켠에 모여, n-1 조각난 엔젤하이로를 보수하기 위해, 엔젤하이로=이명박 가카(…)로 생각하던 오타쿠들로부터 용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비세로 지불하자는[8]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웠으나, 때마침 이쥐명박 친위대 중 일부가 무력으로 'G20이 열리니 빨리 나가라, 이 오타쿠웨이 주행자들아'하면서 정당화(…)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결국 소비세(…) 계획은 가볍게 무산되었고, 대신 글리치(…)가 발생하는 시간 만큼 버퍼(…)로 쓰였던 비상대책실을 기반으로 알파 센타우리(…)(원래는 오메가 센타우리라고 지으려고 했으나, 이과 출신자(…)들의 반발 및 오메가에 대한 낮은 인식(…) 때문에 바꾸었다고 함)에 새로 정착(…)하여 살고 있다고 카더라.

9 주변국(…)과의 관계[편집]

9.1 백괴사전[편집]

백괴사전에서는 보다시피 리그베다 위키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카더라(…).[9] 백괴사전에(…) 리그베다 위키의 분쟁을(…) 끌고 들어오면(…) 안 된다는(…) 이 규정은(…) 관리자도(…) 한 방에(…) 보내 버린(…) 선례가(…) 있다(…) 카더라[10].

엔하위키는(…) 백괴사전(…)이 좌파(…) 정치인에(…) 대해(…) 일베충이나(…) 정사갤(…)들이(…) 싸질러(…) 놓은(…) 수준과(…) 비슷하다고(…) 말한다.(…)규정을 (…)읽지(…)않은게(…)틀림없다.

9.2 디시인사이드[편집]

디시인(…)이 리그베다 위키를 사용하는 경우(…)도 꽤 있으므로(…) 나쁘진 않을 것 같지만(…) 여기저기서(…) 오타쿠위키라고 까이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사실 디시인들은(…) 리그베다 위키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디시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맞게 항목을 수정하고 있는데(…) 위키방으로(…) 부르고서는(…) 지들은(…) 멋대로 수정하고(…) 디시인에게는(…) 증거자료 죄다 제시해놓으라며(…) 리그베다의(…) 필살기인 차단을 먹이고(…) 디시인은 빡쳐서(…) 지갤러리에 하소연하고(…) 다시 수정하자니(…) 시간이 아깝다고 하고(…) 이 패턴을 수없이(…) 반복한다고 카더라.(…) 한가지 더(…) 알려주자면(…) 이단 종교(…) 워해머를 믿는(…) 워햄갤에서는(…) 자꾸 출처도 안밝히고(…) 설정도(…) 괴상하게(…) 쓴다면서(…) 매일마다(…) 돚거위키(…), 엔하레이븐(…)이라면서 줄창 깐다.(…) 그러나 진정으로(…) 엔하위키를 싫어하는 갤은(…) 따로 있으니(…) 바로(…) 환상의 세계를 믿는(…) 괴상한 모임(…) 판갤과(…)리갤(…)이다(…). 자세한(…)내용은(…) 주석에서(…) 확인해라(…).

9.2.1 디시위키[편집]

서로(…) 사이가(…) 나쁘다며(…) 그 둘은(…) 붕어빵마냥(…) 쏙빼닮아있다(…). 도대체(…) 뭐가(…) 디시위키이고(…) 뭐가(…) 리그베다위키인지도(…) 모르겠다(…) 둘다(…) 정치인(…) 작성(…) 금지이며(…) 둘다(…) 개인사유물화된(…) 위키(리그베다=청동,디시=근육)(…)이다(…).

9.3 위키백과[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카더라(…). 그런데(…) 위뷁에서는(…) 엔하위키를(…) 공신력이(…) 떨어진다며(…) 인정하지(…) 않는다(…). 뭐(…) 이 쪽은(…) 엔하위키도(…) 마찬가지라(…) 위키백과는(…) 엔하위키보다(…) 집필에 대한 규정이(…) 빡빡하다면서(…) 인정하지(…) 않는 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위키백과를(…)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알게(…) 모르게(…) 베껴오고(…) 있다(…).[11]

9.3 나뮈에트 사회주의 위키국 연방[편집]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게시판에서(...) 그분을(...) 언급해선(...) 안돼(...)

9.4 기타[편집]

만 30세 이상의 네티즌들(…)에게 엔하위키가 뭐냐고(…) 물어보니 "엔하위키? 그게 먹는 거임?"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사실 엔하위키는(…) 최고의 공신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그렇게 인정받고 있다.(…)

10 문제점 및 사고(…)[편집]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의! 경솔한 수정 혹은 삭제시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개개인의 가치관 및 관점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특정 내용을 편향된 입장에서 편집할 경우 극심한 논란이나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 해당 항목을 편집하기 전에 먼저 토론 문서에서 해당 항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주세요.

  • 자동 차단(…): 반달을 저지르지 않은(…) IP가 수시로 자동 차단되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IP 차단을 풀어 달라는(…) 글이 하루에 여러 개(…) 올라온다(…). 그래서 운영자가(…) 차단 해제 요청 글을 확인하고(…) 차단을 풀어 주기 전까지는(…) 아무 잘못 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도 한다(…). 반달(…)을 해도 다른 컴퓨터(…)로 하거나(…) 우회 프로그램(…)을 쓰니까 무용지물이다(…).
  • 다른 웹사이트들에 트래픽을 유발시킴(…): 이미지(…)를 다른 웹사이트(…)들로부터 무단(…)으로 끌어 쓰기 때문에(…) 다른 웹사이트(…)들에 트래픽을 유발시킨다(!).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는 이미지(…)를 자기 서버(…)에 직접(…) 올려서 쓰는데(…), 엔하위키(…)는 다른 웹사이트(…)에 있는 이미지(…)를 자기 서버(…)에 재업로드하지 않고(…) 그대로 끌어서(…) 쓰기 때문에(…) 다른 웹사이트들(…)에 트래픽을 유발시킨다(…). 정말 민폐(…)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해당 웹사이트(…)가 외부 링크(…)를 차단할 경우(…) 엔하위키(…) 이곳저곳(…)에서 난리(…)가 난다(…). 무단(…)으로 끌어 쓴 것(…)에 대한 대가(…)다. 실제로 2009년(…)에는 백괴사전(…) 때문에 한 번 난리가 났고(…), 2013년(…)에는 이글루스(…) 때문에 난리가 났다(…).
  • 회원 수정의 무용지물(…): 모니위키를 사용하는(…) 엔하위키에서는(…) 어떤 문서(…)가 계속해서 반달당하면(…) 그 문서에 회원 수정(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의 준보호)을 걸어서(…) 아이디가 있어야만(…) 편집이 가능하도록 만드는데(…), 미디어위키 기반(…)인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와는 달리 엔하위키(…)에는 '자동 인증된 사용자'(…) 시스템이 없다(…). 즉 누구나 아이디를 만들면(…) 그 즉시 회원 수정(…)이 걸린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그래서 반달리스트(…)가 마음 먹고(…) 전 세계 각지의 프록시(…)들을 동원하고(…) 아이디를 계속해서 만들어 내면(…) 그 문서에 계속해서 반달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그 반달리스트(…)를 오프라인(…)에서 물리적(…)으로 조지지 않는 이상(…) 해결 방법이 없다(…).
  • 문단의 앞뒤가 맞지 않음(…): 간혹(…) 문단의 앞부분과 뒷부분의 내용(…)이 서로 상반되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한 문단을 작성하면(…), 올바른 정보를 알고 있는 다른 사람이 그 문단의 잘못된 부분을 직접 수정하는 게 아니라(…) 그 뒤에 반박(…)을 다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소심한 사람(…)이 꽤 되는 듯하다(…).
  • 유리 서버(…): 서버가 수시로 뻗은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일부(…) 엔하위키 사용자(…)들은 소위 '위키분'(…)을 공급받지 못해(…) 쓰러질 지경(…)에 이르렀다 카더라(…). 지금은(…) 확충으로(…) 잘(…) 돌아간다.
  • 엔하위키 미러(…): 서버가 유리(…)로 돼 있다 보니(…) 수시로 뻗자(…), 이를 어엿비 너긴(…) PuzzletChung이(…) 엔하위키 미러(…)를 만들었다(…). 그러나 엔하위키 미러(…)가 생긴 이후(…), 엔하위키 미러(…)를 엔하위키 본관(…)으로 잘못(…) 알게 된 사람(…)이 상당히 많이 생기고 말았다(…). 이 때문에 위키방(…)에 엔하위키 미러(…)에 관한 질문(…)이 자주 올라오게 됐고(…), 그런 질문 글(…)을 보고 일부(…) 엔하위키 사용자(…)들이 신경질적으로 반응해서(…) 새 사용자 영입을 막고 있다(…). 관련 토론(…)에서도, 미러(…)가 오히려 본관(…)에 피해(…)를 준다며(…) 짜증 내는 것(…)이 합당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도 보인다(…). 반달(…)을 하려면(…) 미러로(…) 오세요.(…)
  • 친목질(…): 마을 본진(…)보다 배꼽에 불과한 엔하위키 쪽이(…) 너무나 커져버렸기 때문에(…) 엄청나게 커져버린(…) 엔하위키를(…) 여전히 십덕 친목모임(…) 수준의 본진(…)에서 관리하는(…) 문제가 있으며(…) 운영에 대해(…) 친목질이라며(…)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혹자는 이를(…) "어떤 가족이 운영하는 구멍가게(…)에서 브랜치(…)를 냈는데 브랜치(…)가 존나 삼성만한 대기업(…)이 됐음. 근데 문제는(…) 브랜치 운영권(…)이 아직도 그 구멍가게 주인(…)한테 있는 데다 주인이 존나(…) 알콜 중독자(…)이고 식구들끼리(…) 친목 친목(…) 족벌 경영함."이라고(…) 표현하였다(…) 이 친목질이(…) 얼마나 견고한(…)지 "너넨 독재 국가다."(…), "이러니 너네 친목질한다는 소리 듣지."(…)하면 너도나도 달려들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물어뜯고(…) 온갖 사이트의 규율을 들어(…) 집단 정신 승리와 귀 틀어막기를(…) 재빠르게 시전하기(…) 때문에 디씨 사람들이(…) 와도 무너지질(…) 않는다 카더라(…). 이 친목질(…) 덕분에(…) 과거에 한 사건이(…) 벌어졌기도 하고(…).[12] 덕분에(…) 판갤하고는(…) 원수 지간이다.(…)
    • 현재는 전형적인 곪고 곪은(…) 친목질 사이트(…)의 전형이 되어(…) 친목질의 ㅊ 자(…)만 나와도 우르르(…) 몰려들어 해당 유저를 화형에 처해버리고(…) 비판의 소지를 원천 봉쇄하는(…) 최종 형태에 이르렀으나(…) 자기들 울타리 바깥의 평판은(…) 나빠져만 가고(…) 폐쇄화가 심해지며(…) 자정 작용을 완전히 상실했다(…) 분쟁을 유발하면서(…) 자기만 처벌받지 않던 유저가(…) 친목질로 지적받자(…) 지적한 사람이(…) 즉시 밴당했는데(…) 알고보니 군 입대 시 운영자에게(…) 전화로 인사를 주고받고(…) 사적으로 만나는(…) 친목질의 증거가(…) 밝혀지기도(…) 했다(…). 엔하 쪽에서(…) 최종병기 고소드립을(…) 남발하고 있으며(…) 법정 분쟁까지 갔던 사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모욕적인 내용이나(…) 상세한 사건내역은(…) 쓰기 힘들지만(…) 친목질로 인한 비판은(…) 개념 있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엔하의 문제점 중(…) 가장 암적인 것으로(…) 꼽힌다(…). 엔하의 분위기에 대해(…)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엔하위키의(…) "친목질"(…) 항목을 보라(…). 자신들을 보고 쓴(…) 철저한 자아 비판이나(…) 다름없다(…). 삭제되거나(…) 작성자가(…) 밴되지 않는 게(…) 이상한 항목(…).
    • 또한 일부 사용자(…)는 위키방(…)에서 '안녕히 가십시오'(…)와 같은 말을 써서(…) 처음 온 사람(…)이나 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을 쫓아내려고(…) 하는 경우(…)도 간혹 보인다(…). 그러나 이렇게(…) 쫓아내는 행위(…)에 대해서 제재(…)가 가해진 적은 없다(…).
    • 친목질로 볼 수 있는 사례(…)도 있다. 2012년 7월(…)에는 A(…)라는 사용자(…)가 보컬로이드 노래 제목(…)들의 한국어 번역(…)이 개판이라며 아예(…) 문서를 왜말(…) 원어 제목(…)으로 등록하는 것이 어떠한가 제안했고(…), 그 토론에 참여한(…) 다른 사용자들은(…) 그 제안에 동의했다(…). 그때 B(…)라는 사용자는(…) 비공식 번역 제목은 공신력이 없고(…) 오역도 있을 수 있는 데다(…) 번역하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어(…) 혼란을 초래하니(…), 번역명의 사용이나(…) 번역명 넘겨주기를(…) 금지하자는 꽤 극단적인(…) 제안을 펼쳤다(…). (다만 나중에(…) 넘겨주기에 대해서는(…) B가 허용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꿨다(…).) 그리고 당시 A는 '아예 번역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에러 사항(…)들은 원천 봉쇄하고 싶으시단 말이군요(…). 좋습니다(…).'라며 B의 저 주장에(…) 동의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가 오간 끝에(…) 그 당시 총의(…)는 원어 제목(…)으로 등록하는 쪽(…)으로 통일되었다(…). 그러나(…) 후에 B가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 문서의 곡 정렬 순서(…)를 문제삼았고(…), 이때 A와 마찰을 빚게 돼(…) A와 B의 사이가 틀어졌다(…). B는 번역 제목을 쓰지 않도록 했으니(…) 번역 제목을 기준으로 정렬할 수 없고(…) 다른 방식으로 정렬하자고 했으나(…), A는 제대로 반박하지도 않고(…) 오히려 감정에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B가 정렬 순서(…)를 계속해서 걸고넘어지자(…), A는 단지 화가 난다는 이유로(…) B의 제안(…)을 제멋대로 확대해서(…) 엔하위키(…)의 모든(…) 비공식 번역을 금지해야 하며(…) 넘겨주기도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글을 올렸고(…), B에게는(…) 이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B의 모든 주장을 철회하라고 B를 협박(!)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 글이 올라오자(…) B만 공격했고(…) A가 한 행동에 대한 잘못은(…) 한두 명을 제외하고는 지적하지 않았으며(…), B에 대한 신고만 서너 개 했고(…) A에 대한 신고는 하나도 하지 않았으며(…), 나중에 운영진이 와서(…) 원어 제목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못을 박아 버렸다(…). 이 정도면 짜고 친 고스톱(…)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다(…).
      • 또한 한 사용자(…)는 원어 제목을 써야 한다는(…) B의 주장(…)(원래 A의 주장이지만(…))이 받아들여지면(…) 선례가 생기고(…), 그 선례가(…) 다른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면(…) 선례를 만드는 데 일조한(…) B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소리까지 하기도 했다(…). 그 선례(…)가 다른 분야(…)에 영향을 끼친다 해도(…), 선례를 만드는 데(…) 일조한 사람(…)은 다른 분야의 영향(…)에까지 책임질 의무는 전혀 없다(…). 한 판사(…)가 판례(…)를 만들고(…), 나중에 비슷한 사건(…)이 생겼을 때 다른 판사(…)가 그 판례를 염두에 두고(…) 판결을 내리면(…), 처음에 판례(…)를 만든 판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고(…) 그 판례를 뒤엎을 수도 없는데(…), 이 사실조차 모르는 듯하다(…).
      • 확실히 B가(…) 상당히 극단적인 제안(…)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렬 순서(…)로 마찰을 빚었는데(…) 어째서 모든(…) 번역 제목(…)을 금지하자는 주장(…)으로 이어졌는지는(…) 며느리조차 모르며(…), A는(…) 아예(…) B에 대한 생각(…)이나 배려(…)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서(…) 단지 B에게 화가 난다는 이유로(…) B가 한 주장을 역이용해서(…) B만 상병신을 만들어 놨다(…). 실제로 원어 제목으로(…) 등록하자는 제안을(…) 처음에 했던 사람은 A이고(…), B는 나중에(…) A의 제안에 동조한 것뿐인데(…), A는 전혀 피해를 보지 않고(…) B만 피해를 본 것이다(…).
      • 그런데 리그베다(…)에 왜말 능력자(…)가 꽤 되는 이상(…)(실제로(…) 자유 게시판(…)의 글·댓글(…)이나 서명란(…)에는 왜말(…)이 자주 보인다(…)), 왜말 제목(…)이나 고유 명사(…) 정도는 원어 그대로(…) 남겨 두는 것(…)도 크게 문제는 없을지도 모른다(…).
  • 표절(…): 워해머 갤러리(…) 게이들이(…) 번역한 워해머 관련 설정들을(…) 엔하에서(…) 수차례 도용하고(…) 일부 이단(…)의 소행으로 돌렸다(…). 워햄갤에서 성전을 선포(…)하고 쳐들어갔더니(…) 이쪽은 친목 실드로(…) 우주방어를 시전(…)하고 고소드립을 치려고(…) "관음 새털라이트"질로 불리는(…) 졸렬한 워햄갤 눈팅을 시전(…) 트집거리를 찾다가(…) 걸렸다(…). 그러자(…) 입장이 궁해진(…) 운영자는(…) 절대 친목커뮤니티가 아니고(…) 개방적이라던(…) 자게를(…) 독단으로(…) 폐쇄했다(…). 현재 용감하게 쳐들어간(…) 한 코른버저커의 위엄으로(…) 워햄갤과의 분쟁은 일단락(…)되었으나 햄갤러들은(…) 고갤과 함께 엔하를(…) 극도로 적대하는 갤러리 중(…) 하나가 되어(…) 엔하충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 십덕후(…): 덕후가 죄가 되진 않지만(…) 본진은 물론이고(…) 엔하위키의 모든 항목은(…) 잠재적으로(…) 십덕바이러스 감염에(…) 노출되어 있다(…). 아무 상관없는(…) 극히 일반적인(…) 항목에조차(…) 자기가 좋아하는(…) 망가나 애니 등과(…) 엮어서(…) 무리한 드립을 쳐 놓거나(…) 사회상궤와 동떨어진(…) 범죄스러운(…) 내용이(…) 써있기도 하다(…). 예를 들어(…) 한동안(…) 마치 아동 성애자가(…) 옳기라도 한 양(…) 써져 있었던(…) "로리콘"(…)항목이라던가(…) 일진들에게(…) 원한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쓴 듯한(…) "일진"이나(…) 학교 폭력 관련 항목들이(…) 십덕후의 영향을(…) 증언한다(…). 십덕 농도가 짙은(…) 본진은(…) 정도가 더해(…) 워햄갤 유저들의(…) 분노 어린 눈팅으로(…) 아동 포르노 처벌 정책에(…) 거품을 물고 격노하는(…) 수십 명의 엔하 유저들의(…) 수백 개의 댓글이나(…)[13] [14] [15] 개념 상실(…) 덕후들이 간혹 치는(…) 친일 매국 드립이나(…)[16] 나치 드립을 치는(…) 몰상식한 글(…)[17] 등이 모조리 캡처되어(…) 비웃음을 산 바 있다(…).
  • 사유 재산 훼이크(…): 위키로서의(…) 신뢰성은(…) 애초에 좀 떨어지는(…) 엔하위키지만(…) 가장 심각한 점은(…) 엔하위키의 모든 자료는(…) 선의를 가진 네티즌들이(…) 대가 없이 작성하고 기여한(…) 것인데 반해(…) 그 소유권은(…) 전적으로 친목질 등(…) 운영상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한 줌의 본진 운영진에(…) 있다는 점일 것이다(…). 운영진은 이미 수 차례(…) "'취미로 하는 사이트'(…) 따위 닫아버리고 싶다."(…)던가 하는(…) 책임 없는(…) 발언을(…) 했으며(…) 그같은 운영에(…) 불안감을 느낀(…) 많은 유저들이(…) 엔하위키 공영화를(…) 요구하면(…) 사이트 내 여론의 힘을 빌려(…) 친목 드립처럼(…) 재빨리 반달러나 트롤러로(…) 낙인이 찍힌다(…). 겉으로는(…) 나 대신 서버비 내면(…) 운영 양도한다고(…) 발언하지만(…) 막상 실제로(…) 모금 등을 통해(…) 구체적인 공영화 방법을(…) 공론화하는 유저가(…) 나타나면(…) 단시간 안에(…) 그 유저는(…) 바이바이다(…). 그런 고로(…) 운영 개선과 관련된(…) 모든 화제(…) 나아가서(…) 운영진의 기분을(…) 상할 수 있는 화제는(…) 사실상(…) 금지되어 있다(…). 즉(…) 당신이 어떤 좋은(…) 지식을 엔하위키에(…) 써넣든 간에(…) 그것은(…) 운영진의 변덕 하나로(…) 증발할 수 있으며(…) 일반적 위키처럼(…) 공공재인 줄 알고(…) 작성했다면(…) 축하한다(…) 낚이셨다(…). 비록 여태까지(…) 운영진이 엔하위키를(…) 사복을 채우기 위해(…) 운영한다는 정황은(…) 없었고(…) 오히려 아직까지는(…) 재정적인 면에선(…) 정상적인 운영을(…) 하는 듯하나(…) 널리 알려지고(…) 수십만명이(…) 작성하고 기여한(…) 귀중한 자료를(…) 모두 아우르는 위키의(…) 운영권을(…) 극소규모(…) 친목커뮤니티의(…) 한두 개인 운영자가(…) 배타적으로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은(…) 큰 문제이며(…) 지식으로서의(…) 기본적인 중립성이(…) 침해되는 것으로(…) 사유 재산임을(…) 숨기는 것은(…) 엔하위키라는(…) 일종의(…) 공공의 이익을 위해(…) 지식을 보탠(…) 모든 위키러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 신뢰성 및 자의성(…): 엔하위키의(…) 모든 문서에서 발생한(…) 토론과 분쟁은(…) 엔하위키에서(…) 유저들간의 토론에(…) 의해 결정나는 것이(…) 아니라(…) 위키방이라는 곳에서(…) 유저들이 키배를 벌이면(…) 그걸 읽은(…) 한 줌의 운영진의(…) 최종 결정에 의해(…) 일방적으로(…) 서술 방침이(…) 정해진다(…). 마치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이면서(…) 실질적으로(…) 위키의 모든 결정과(…) 성향은(…) 한두명의 손에(…) 달려있는 것으로(…) 자신들에 불리한 내용은(…) 위키에 적지 않도록 하거나(…) 작성자를 낙인 찍어(…) 작성 권한을 박탈하고 추방하는(…) 권한은(…) 지속적으로 친목질 등의(…) 운영 문제가 지적되는(…) 한줌의 운영진에게 있다(…). 집단지성으로도(…) 그 결과물의(…) 신뢰성이(…) 의심받을 때가 있는(…) 위키백과보다도(…) 그 신뢰성이(…) 현저히 낮은 이유이다(…).
  • 폐쇄성과 분리 합체(…): 위의 어떤 문제건(…) 본진에서 공론화를(…) 시키려고 하면(…) 본진의 유저들은(…) 일방적으로(…) 발제자를 트롤러나 반달러로(…) 몰아 매장하면서(…) 한줌의 디씨 병신이(…) 엔하를 일방적으로(…) 테러하기라도 하는 양(…)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엔하 바깥의 공론과는(…) 정반대로(…) 엔하위키에서(…) 벌어진 문제 및(…) 자신들에 대한(…) 비판까지도(…) 자신들의 홈그라운드에서(…) 자기들의 룰로(…) 재단하기 때문에(…) 질 수가 없는 싸움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답 없는 폐쇄성이 지적된다(…). 일례로(…) 운영진이 엔하에서(…) 타커뮤니티의 사람을(…) 찌질이라느니(…) 반달러라느니(…) 하면서(…) 일방적으로(…) 처벌한 적은(…) 수없이 많으나(…) 타 커뮤니티에서(…) 운영진이 엔하와 관련된(…) 공론에 참여하는 일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본진에 대한(…) 모든 비판은(…) 설령 건설적인 것이라도(…) "우리 문제는(…) 우리 홈그라운드에서 토론하기(…)", "반달러 하나 추가(…), 저거 토론 회피다(…)", 이도저도 안되면 "너 고소(…)" 등의 몇 가지(…) 군중 심리 및(…) 친목 친목(…) 프로세스를(…) 거치면(…) 모두 상쇄된다(…). 그 외에도(…) 한가지 절대병기를(…) 사용하는데(…) 그것이 바로(…) "위키방(및 엔하)과 위키는 별개이다."(…) → "그런데 왜 여기 와서 따지냐"(…) 드립이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위키의 모든 문제를(…) 토론하는 엔하 본진이(…) 위키와 별개일 리가(…) 없다(…). 변기와(…) 정화조가(…) 이어진 것처럼(…).
  • 개선될 가망이 없다(…): 위의 모든 문제들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은(…) 이런 문제들이(…) 전혀 자정작용을(…) 할 수 없이(…) 더욱 심해지고(…) 썩어가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엔하가(…) 분쟁과 토론을(…) 해결하는 절차의(…) 아Q스러움에서(…) 기인한다(…). 엔하에서(…) 소위(…) "위키방 토론(…)"이나 "불판(…)"으로 불리는(…) 일방적인(…) 이단심문이(…) 그것인데(…), 이단심문의(…) 대상이 되는(…) 주제는(…) 다음과 같다(…). 운영에 대한(…) 불만은 물론(…), 친목질이라는(…) 어휘를(…) 꺼내는 자에게는(…) 즉시(…) 토론이라 이름붙여진(…) 일방적인(…) 마녀사냥과 린치가(…) 가해지고(…) 트롤, 반달러라는(…) 딱지가 붙어(…) 즉각(…) 다수결에 의한(…) 처형의 대상이 된다(…). 토론이라는 것은(…) 양쪽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고(…) 보다 나은(…) 결론을 찾는 것인데도(…), 자기네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이(…) 나왔다 하면(…) 한두명의 바람잡이가(…) "또 트롤 나셨네"(…)라고 외치고(…) 주장이(…) 아무리 설득력이 있더라도(…) 달려들어(…) 각종 현란한 죄목을(…) 붙여 처형하는(…) 이 일련의 프로세스는(…) 토론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집단적(…) 정신승리에(…) 불과하다(…). 게다가(…) 만에 하나(…) 사건이 중대해서(…) 운영자의 경질(…) 없이는(…) 덮을 수 없을 경우(…) 그냥 운영자는(…) 사과나 개선에 대한(…) 일말의 약속 없이(…) 친목 지인과(…) 자리를 바꿀 뿐(…) 아무것도 실제로(…) 바뀌는 것은 없다(…). 전두환 다음(…) 대통령이(…) 노태우가 됐다 한들(…) 그걸 정권 교체로(…) 부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적어도 저쪽(…)은 투표(…)라도 했지(…) 물론(…)아무에게나(…)넘겨줬다가(…)백괴스럽게(…)변해버리는(…)것도(…)문제가(…)되겠지만(…).
  • 까이스트 엔하위키과(…): 일단(…) 엔하위키가(…) 까는(…) 사이트(…)인지라(…) 보고 있으면(…) 비관적인 생각이(…) 전염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11 기타(…)[편집]

리그베다 위키는 다른 위키와는 다르게 문서의 폭이 더럽게 좁다. 그나마 2013년 4월 들어 어느 정도 넓어진 게 이 정도(…). 그래서 표 하나 제대로 만들기 힘들며(…) 때문에 웬만해서는 표를 만들지 않으며(…) 다른 곳에서 작성된 문서 같으면 6~7줄로 끝날 문장이 리그베다 위키에다 쓰면 1페이지가 넘어가 버리고 만다(…).

12 주석(…)[편집]

  1. 문서
  2. 이미 주식회사 리그베다 위키로 법인 출자(...)까지 했다.
  3. 성씨(…)가 함(…)이고, 이름(…)이 장(…)이라서 듕귁인으로 오해받기 쉽다(…).
  4. 단, 백괴사전 수준(…)의 심하게 백괴스러운(…) 문장을 올리면 물린다(…).
  5. 실제로 거품을 무는 사례
  6. "오타쿠웨이"="이제 끝"(…)이라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상식(…)이다(…).
  7. 앞에서 설명한 내용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지만, 자세한 것은 며느리(…)도 모른다.
  8. 실제로 왜국의 총리 간(…) 나오토가 주장하다 정권을 말아먹기 직전(…)까지 갔다고 전해진다.
  9. 실제로는 백괴사전과 리그베다 위키(…)는 지향하는 것(…)이 다르므로 우위에 있지도 열위에 있지도(…) 않다.
  10. 사건의(…) 전말(…).
  11. [1] 본문(…) 중간의(…) {{lang}}이(…) 삽입된(…) 부분(…) 참조(…). 모니위키는(…) 틀을(…) 저렇게(…) 쓰지(…) 않을텐데(…)?
  12. http://blog.naver.com/naglfar/140108760647
  13. 경찰의 흔한 실적 올리기 수단
  14. 올것이 왔군요.
  15. 그러니까 현 아동미디어법을 정리하자면
  16. 일본인에게는 더이상 책임을 묻기 힘들지 않을까요.
  17. 퍼킹 나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