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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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Little Sobangkwan (X), Little Fire Fighter (O)
이것 : Little Fire Fighter (X), Little Sobangkwan (O)

리틀 소방관(영어: Little Fire Fighter[1])은 EMBridge에서 쳐 만들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진흥원에서 쳐 올린 RPG를 표방한 스타 스톤 같은? 게임이다.

시작하기 전에[편집]

요구 사양[편집]

최소 사양
CPU : Intel Pentiun II 이상
RAM : 512MB 이상
HDD : 1GB 이상
VGA : nVidia Geforce FX 5700 이상
Sound : 창문 사운드 드라이버 지원
OS : 창문 98개 두번째? 이상 (DX9.0c 필수)

권장 사양
CPU : Intel Pentiun IV 이상
RAM : 512MB 이상
HDD : 1GB 이상
VGA : nVidia Geforce 2 이상
Sound : 창문 사운드 드라이버 지원
OS : 창문 2000개, 경험 ? 이상 (DX9.0c 필수)

훌륭하지 아니한가! GeForce FX 5700 갖고 돌리기 힘든 게임을 GeForce 2 MX 갖고 돌릴 수 있다니!
이 게임은 그래픽카드 성능이 구릴수록 게임을 더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컴퓨터에 박혀 있는 그래픽카드가 뭔지 확인해 볼 것. Voodoo 3 같은 건 말이 필요 없다.

용량과 구성 요소[편집]

웹사이트에서 게임을 받을 때의 용량은 130MB 정도 된다. 이는, 압축 파일만 300MB씩이나 씹어먹는 스타 스톤의 반도 안 된다는 것.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면 인스톨러인데 압축을 풀어서 실행하게 하는 게 어렵다는 제보를 받아서 인스톨러로 만든 것일지도 모른다 카더라. 게임을 설치하면 게임의 용량은 무려 450MB. 스타 스톤보다는 좀 작아도 여전히 용량 처먹는 돼지에 불과하다. 게다가 그림 파일은 BMP로 떡칠이 되어 있다. 얘네들이 게임 용량이 크면 뭐 잘난 게임인 줄 아는 모양인데 이는 개발자들의 머리속은 똥통 바닥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 주기도 한다.

본격 내용물[편집]

리틀 소방관이 내린 Ctrl + Alt + Del 신공 시연 이후의 재앙.
이 상황에서는 기분이 대략 스타 스톤 같아질지도 모를 일이다.

게임을 실행하면[편집]

게임 설치 후 실행하면 난데없이 로그인 창이 뜬다. 이걸 보면 얘네들이 온라인 게임도 만들 줄 안다고 감탄을 하게 될 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하고 로그인을 하면 메뉴가 몇 개 뜨는데 걔들 중에는 게임 종료 버튼이 있다.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게임 종료조차 할 수 없다. 풀스크린으로 실행되는 게임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Alt + Tab 신공이 먹혀야 할 텐데 먹히지 않는다. 다행인 것은 Ctrl + Alt + Del 신공으로 빠져나올 수는 있지만 만약 최소화된 리틀 소방관을 다시 띄우게 되면...

옵션을 보면 설정할 수 있는 게 볼륨 조절 달랑 하나 뿐이라 카더라.[2]

새로 시작하면 남자?여자?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일러스트가 일단 스타 스톤보다는 아주 약간 낫다. 스타 스톤의 경우 일러스트가 거북한 탓에 계속적으로 쳐다보고 있으면 구역질이 나지만 리틀 소방관의 경우 최소한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난. 선택 후 활활 타오르는 배경에 화재가 뭐 어쩐다는 둥 샬라샬라 적혀있지만 알 게 뭐야. 그런데 글씨 보면 그림판 갖고 쓴 듯한 느낌이 든다. 이후의 내용은 바로 아래를 참조.

게임 플레이[편집]

처음에는 어느 한 구역을 선택하라는 지도가 뜬다. 다만 이 지도가 전혀 쓸모없는 것이 록맨의 경우 게임을 시작하면 아무 구역 중 하나를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지만 이 게임의 경우 한 구역을 다 깰 때까지는 아무 구역도 선택할 수 없다. 이래놓고 뭐하러 구역을 선택하라고 만든 건지... 하여튼 선택하고 나면 게임이 시작되는데 게임의 목적은 화재 예방률을 일정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카더라. 그런데 게임이 영 아닌 게 조작은 마우스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체는 키보드로 플레이, 그마저도 이동 속도가 느리다. 게다가 게임에서 해야 하는 것이라곤 물건을 줍는 것 뿐. 가끔 미니 게임이 튀어나오는데 이것도 단순무식한 것들 뿐이다.[3] 그런데 이 미니 게임이 오류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답이 없다. 그냥 강제로 종료하는 수밖에...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이 게임은 클리어 후에 저장이 가능하다.

그나마도 건질 만한 것으로 보이는 게 바로 변신인데, 해 보면 진짜 이뭐병 소리밖에 안 나온다. 유일하게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필살기는 파동권 아니면 승룡권을 표절한 수포(水砲)인 데다가 이마저도 속도가 느리다. 과연 이 시대의 진정한 슬로우 게임이라 카더라.

게임에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있긴 하지만 쓸 필요성을 못 느끼다 보니 뭐가 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엔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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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리틀 소방관은 엔딩 화면에 엔딩이라고 적어둔 친절함, 즉 지적 장애인을 위한 배려를 해 주었다 카더라.

그 외[편집]

화마왕의 아들, 손자, 증손자

시연 동영상[편집]

스타 스톤의 경우 동영상 재생 시 외계어가 흘러나왔지만 리틀 소방관은 그런 것이 없다.
그러나 게임에 대한 설명이 저언~혀 없는 건 여전하다 카더라.

로그인[편집]

왜 있는지 알 수 없다. 게임을 해 보면 플레이어는 너 한 명 뿐이다.[4]

사운드[편집]

배경음악은 2개밖에 안 쓰인 것으로 추정된다. 로그인 화면의 음악은 그냥 무난한 수준에서 살짝 아래 정도인데, 게임 중의 음악은 스타 스톤 같다는 말밖엔 안 나온다.
따라서 이 게임을 정말로 즐기고 싶다면 스피커를 꺼 버리거나 헤드셋을 착용하지 말 것. OS에서 아예 음소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5]

화마왕[편집]

로그인 화면에는 있는데 정작 게임 내에는 한 번도 출연을 안 했다. 아무래도 문제를 일으켜서 해고당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화마왕의 아들, 손자, 증손자가 등장한다 카더라. 아니면 말고. 백괴스럽게도 이들은 미중년 시뮬레이션 게임에 등장했던 잡몹같은 녀석들과 매우 닮았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로 추정된다.

평가[편집]

이 게임은 다음 단어로도 표현이 가능하다.

너무 많아서 다는 적을 수 없지만 절대로 스타 스톤과 동급으로 취급하지 말 것!
스타 스톤은 그 존재가 없어질 때까지는 대한민국 최악의 게임의 왕좌를 굳건히 지킬 것이다.

이럴 수가!!![편집]

한 카페의 글 중 리틀 소방관 시연 사진이 업로드되어 있는데 이런 댓글이 달려 있다.

안녕하세요 저 초6학년 학생인데요.. 오늘 소방교육으로 이 게임 했어요..학교에서요..
무지하게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이 게임 설치하는 법 없어요??

온 몸에 고드름이 돋을 정도로 백괴스럽다. 못 믿겠다면 게이뷁에서 검색해 볼 것.

도보시오[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정확히는 이게 맞는데, 제작사에서 소방관을 영어로 어떻게 쓰는지 아는 사람이 없었던 모양이다.
  2. 데스 크림슨의 경우 그마저도 조절 불가능.
  3. 다만 틀린그림찾기의 경우 돋보기를 동원해야 한다. 그리고 몇몇 게임은 방법도 모른다.
  4. 결국은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플레이 가능.
  5. 최고의 방법은 학교나 도서관 같은 공공기관에서 즐기는 것이다. 그래픽카드 성능도 구리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아니겠는가?
  6. 이딴 걸 검색한 것부터가 리틀 소방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