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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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adazela.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몹시 시끄럽습니다!
이 문서에 적힌 바이트들이 초속 340미터로 당신의 귀를 가로질러 고막을 뚫고 달팽이관으로 침투하여 바이러스를 퍼트리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솜으로 귀를 틀어막으면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떻게든 귀청이 떨어져 귀머거리가 되지 않도록 부디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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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이 썩어들어 간다! 이런 씨삐–foot
만들어진 신

만들어진 신(영어: The God Delusion)은 리처드 도킨스가 만들어 낸 성경이다. 이 책에는 찻주전자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지지하는 이야기가 들어 있고, 개김교이슬람교를 신나게 까 댄다. 그리고 여러 가지 병림픽을 저지른 일을 소개하고, 왜 아이에게 종교가 유해한지를 설명해 '이 책에는 내가 왜 교회에 안 가야 하는지와 왜 기독교가 유해한지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으니 엄마도 이거 다 읽고 반론하기 전에는 교회 안 갈 거임.'이라고 할 수 있게 하고, 600페이지 가량의 '기가 막힐 정도'의 충실한 내용으로 부모님을 식겁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창조론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신나게 까 대고, 지적 설계를 까고, 자연 선택을 빨아 주는 장면을 당신이 기억하게 해 준다! 현재 는 1주일에 최소 4번 이상 이 책을 끝까지 정독하고 있다. 일종의 신앙이다.

출연진[편집]

겉으로는 충실한 기독교도 흉내를 내지만 속은 사탄에 찌든? 이단아.

가격[편집]

더럽게 두꺼워서 2만5천 원이라는 다소 비싼 가격을 보여 준다. 덕분에, 개김교도들이 이 책을 정의소녀환상처럼 연료로 사용하지 못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이 책을 연료로 사용할 시에는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조용히 실종된다. 단, 지금은 국가명예훈장을 준비중이다. 왜나하면 이명박은 이 책을 태울 만큼 용감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행[편집]

리처드 도킨스는 대한민국에 온 적이 없어서 다행이였지만 2017년에 방한했다카더라.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