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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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a Manju Gurun/大滿洲帝國
대만주제국
오랑캐 제국
Cn 1872.png 춘란.png
(국기) (문장)
표어: 오랑캐와는 다르다! 오랑캐와는!
국가: 우리의 만주
Map of Manchuria.png
수도 신징 (장춘)
큰 도시 게오그르, 하얼빈, 신징
정부 군주제
초대 원수 아이씬쭤러 푸이 (강덕제)
중요 인물 도조 히데키 외
설립 1932년 3월 1일
화폐 만주 원 (MCW) ,왜국 엔
종교 불교, 라마교, 신토
Confusion.svg 만두와는 다르다! 만두와는!
Confusion.svg 안주와는 다르다! 안주와는!
Confusion.svg 민주와는 다르다! 민주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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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

만주(滿洲/Manju), 혹은 대만주국(Amba Manju Gurun/大滿洲國)은 만주 지방에 위치한 제국으로써, 현재 서울특별시듕귁러시아하고 그 국경을 마주대고 있다.

역사[편집]

문명의 시작에서 월나라에서 독립까지[편집]

만주는 오래전부터 만주족과 한국인들이 연합하여 살던 지역으로, 대조선제국대고려제국의 모티브인 고조선과 고구려가 만주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아골타의 금나라와 누르하치의 청나라를 비롯한 듕귁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국가들 역시 만주에서 나왔다. (그 역사에 대해서는 듕귁의 역사를 참조하시길.) 현재 풍수교의 신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것은 백두산(듕귁에서는 장바이산)의 정기를 받아서 그런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1932년, 대일본제국이 만주 지역을 침공하면서, 만주는 곧 대일본제국의 꼭두각시 신세로 전락해버린다. 하지만 아이신교로 푸이(Aisingioro Puyi)를 비롯한 만주의 독립 세력이 백두산 정기를 받아서 대일본제국과 맞서 싸워 대일본제국에게 만주표고비사막모래코렁탕을 먹여주고 대일본제국은 고비 사막 한가운데에 구토를 해버리고 쓰러진다. 그리고 만주 땅에는 대만주국이 세워지고 한동안 평안이 이어진다.

하지만 2020년, 듕귁이 정치적 연유로 수많은 국가로 분열되어 제 2의 전국시대를 열게 되는데, 한족 출신인 그 중 북방에서 제일 힘이 센 (越)나라의 태조가 북듕귁에 위치한 3개국?을 점령하고 만주를 공격하자, 만주 국민들은 전력을 다해 사투하나 (흑룡강전투) 결국 장유에의 강력한 군대를 이기지 못하고 항복, 월나라의 지배를 받게 된다.

장유에는 장춘시를 월나라의 도읍으로 삼아 그 이름을 장경(张京)이라 하고 그곳에서 대관식을 치러 스스로를 태상천황(太上天皇)이라 자칭한다. 그는 봉건제를 실시하여, 제후 자리에는 대체로 한족들을, 그리고 농노 자리에는 대체로 만주족들을 넣어서 만주족에게만 매우 부당한 대우를 하였다. 그러자, 이들의 부당한 통치에 불만을 느낀 상기얀알린 하탄(Šanggiyanalin Hatan, 白山火)은 자유만주당을 결성, 전국에 있는 수많은 만주족들을 이끌고 2025년에 반란을 일으키나, 제후세력에 의하여 무자비하게 진압된다.

하지만 그 대규모 농민 운동의 주모자였던 하탄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의 도움을 받아 대고려제국으로 망명하여 태조 대왕에게 자신이 대고려제국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설명하고 월나라를 칠 것을 부탁하자, 평소 자신도 옛 대조선제국의 영토를 되찾고 싶어했던 태조인지라 순순히 받아들이고, 2025년 4월에 자유만주당과 연합을 맺어서 월나라를 공격, 10년만에 수도인 장경을 점령하였다.

그러자 장유에 태상천황은 수도를 진경?으로 옮겨서 자유만주당·대고려제국 연합군을 이기려 하였으나, 현실은 개시궁창. 수도는 점령당하고, 장유에 태상천황은 생포되어 하얼빈에서 그의 뼈와 살이 초고속-초고속-초고속-즉시삭제되었다. 그리고 태조 대왕은 만주 정벌에 만주족들이 협력해 준 것을 고려하여 자치권을 허용하고 상기얀알린 하탄을 카간으로 인정하여,? 만주는 사실상 독립국이나 다름없어졌다.

투와이카간에서 왕위찬탈전쟁까지[편집]

투와이카간은 카간의 자리에 오르면서 도읍을 하얼빈으로 하고 행정구역을 6개주로 나누었으며, 대고려제국에게 4년에 한번씩 조공을 올렸다. 또한 그는 교통 제도를 정비하고, 대고려제국, 베트남, 몽골, 타이, 인도, 크메르 제국을 비롯한 나라들과 무역을 함으로써 경제를 강성하게 하였다.

한편, 2039년에 (乫) 태종이 남듕귁에 위치한 5개국?을 모조리 점령하여, 일명 남듕귁이라고도 불리는 대갈제국(大乫帝国)을 선언하여 듕귁 대륙 전역을 통일하기 위해 만주의 단둥을 기습, 수천명의 사상자를 내자, 투와이카간은 대고려제국에 지원군을 요청, 자신도 남듕귁을 점령하고 싶었던 태조도 이것이 좋은 빌미라고 생각하여 만주와 몽골베트남과 연합하여 대갈제국에 선전포고, 6년만에 수도 난징을 점령하고 만주국은 협력의 대가로 허베이 일대를 획득한다.

하지만 2048년에 초대 카간이였던 투와이카간이 88살의 나이에 그 후계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숨을 거두자, 기존의 친려파(親麗派) 신하들은 온순한 성격의 장녀인 상기얀알린 델레학사하(Šanggiyanalin Delehaksaha, 白山上雲)를, 친려파 세력 때문에 권력을 잡지 못한 반려파 신하들은 주장이 또렷한 성격의 델레학사하의 남동생인 상기얀알린 암바벨레니 (Šanggiyanalin Ambabeleni, 白山大成)를 태자로 내세워서 각각 "고려와의 의리를 지켜야 한다"와 "우리는 완벽한 독립국이 아니다"라는 명분을 내세우면서 서로 권력 다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같은 해 11월, 권력을 잡고 싶어했던 암바벨레니는 마침내 9일에 있을 누나 델레학사하의 생일에 자신을 지지하는 자들을 모아놓고 누나를 죽일 모의를 하게 되고, 생일 선물에 폭탄을 집어넣어서 죽이기로 했다. 한편, 그 사실을 모르고 있던 델레학사하는 남동생이 준 선물을 고맙게 여기고 무심코 열다가, 엄청난 대폭발과 함께 무심한 듯 시크한 자들과 함께 저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어주셨다. 그리고 암바벨레니는 스스로 카간(다발리카간, 太可汗)의 자리에 오르며, 누나 델레학사하를 죽이는 데 큰 도움을 준 암바비야엘덴 알린비라(Ambabiyaelden Alinbira, 大月光山河)를 영의정 자리에 앉힌다.

한편, 그 사실을 알게 된 삼남인 상기얀알린 압카엘덴(Šanggiyanalin Abkaelden, 白山天光)은 누나를 죽인 존재가 형인 암바벨레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크게 분노하나, 자신이 형을 죽이면 자신 또한 형과 달라질 것이 없다고 생각한 압카엘덴은 집사인 가샤 우시하 (Gasha Usiha, 鳥星)를 시켜서 태조에게 이 사실을 고하자, 태조는 대고려제국의 은혜를 잊고 권력을 위하여 누나를 죽인 암바벨레니가 괘씸해졌고, 결국 배현경(裵玄慶)과 압카엘덴을 사령관으로 세워 수도인 하얼빈으로 쳐들어오자, 다발리카간은 자신을 따르는 신하들을 데리고 맞서 싸웠으나 결국 거의 죽고, 게다가 믿었던 알린비라까지 투항하자, 결국 다발리카간은 하얼빈 궁에서 투신자살한다.

엘덴카간에서 에둔카간까지[편집]

다발리카간이 자살하고 난 뒤로, 압카엘덴이 만주의 제 3대 카간(엘덴카간, 光可汗)으로 즉위하면서 누나를 묻고 난 뒤, 수도를 하얼빈에서 게오그르?으로 옮기고 다시 정사를 새로 시작하였다. 엘덴카간은 농업와 공업을 크게 장려하여 서쪽에는 공장을 짓고, 동쪽에는 농토 개척에 힘썼다. 국민들은 그러한 엘덴카간을 존경하게 되고, 심지어 그의 명성은 연합제국에까지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나도 죽음은 피할 수 없는 법. 그는 2112년, 84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게 되고, 그의 유언대로 그의 첫째 아들인 상기얀알린 타샤(Šanggiyanalin Tasha, 白山虎)가 카간(타샤카칸, 虎可汗)의 자리에 오른다. 한편, 죽은 암바벨레니의 손녀인 상기얀알린 아지압카(Šanggiyanalin Ajiabka, 白山小天)는 같은 반려파 신하들과 함께 수십년 동안 산 속에서 할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수련을 하다가 마침내 게오그르를 공격하면서 왕실은 난장판이 되고, 타샤카간은 아지압카에게 붙잡히고 결국 참수당하며, 아지압카는 스스로 카간(에둔카간, 风可汗)의 자리에 오른다.

한편, 새로 즉위한 성종 임금이 이 사실을 알게 되자 크게 노발대발하면서 만주 내의 친려파 세력과 유구 왕국몽골과 함께 연합하여 만주 내의 반려파 세력을 치기 위해 게오그르로 가나, 에둔카간은 그렇게 쉬운 녀석은 아니었다. 싸움은 20년 동안 계속되다가, 결국에는 잠시 휴전하기로 한다. 하지만 평소 마음이 급했던 성종은 5년만에 휴전 협정을 파기하고, 계속 싸우기에 이르다가 결국에는 만주군이 쏜 총에 맞고 전사한다. 하지만 에둔카간 역시, 신종 광개토대왕이 쏜 포에 맞고 죽으며, 전쟁은 대고려제국의 승전으로 끝나고 대고려제국은 친려파 만주인이였던 왕족인 상기얀알린 뎁텔린(Šanggiyanalin Debtelin, 白山本)이 카간(다발리카간, 太可汗)의 자리에 오른다.

서울특별시의 등장에서 2250년까지[편집]

그런데 2172년, 갑자기 잠실 지역에서 여럿 지식인들이 뭉쳐져서 만들어낸 서울특별시이 탄생하여 한반도 지역을 차지하게 되자 카간의 친척인 상기얀알린 우시하(Šanggiyanalin Usiha, 白山星)을 중심으로 한 신하들은 "대고려제국을 버리고 서울특별시을 따르자"라고 주장하였고, 고려인 승상인 서희(徐熙)를 중심으로 한 신하들은 "대고려제국과의 의리를 잃으면 안 된다"라고 주장하면서 엄청난 정치적 대립이 있었다가, 친려파였던 카간의 주장으로 인해 서울특별시 소탕에 나서게 되자, 우시하는 화가 나서 서울특별시으로 망명하였다. 그리고 2180년, 서울특별시뉴질랜드로 추방된다.

한편, 상기얀알린 우시하 역시 추방당했는데, 그는 쫓겨나면서 와 협상을 맺었다. 당시 에게는 막대한 자본이 있었으나 병법에는 어두웠고, 우시하는 병법에는 밝았으나 그것을 실천할 만한 이 없었다. 결국 이 둘은 협상을 맺음으로써 다시 한반도로 진격할 계획을 하게 된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호주뉴질랜드서울특별시을 지원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서울특별시은 무서울 정도로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2200년, 서울특별시은 만주와 태평양군사안보국과 동맹을 맺고 (동맹군) 대고려제국을 침공하여 한반도 전체를 접수, 는 태평양군사안보국의 일부는 일본으로 보내고, 자국의 군대의 일부와 만주군은 만주로, 그리고 자신 스스로는 서쪽 중원으로 가게 되면서 결국 다발린카간과 서희는 살해당하고, 우시하는 스스로 카간(우시하카간, 星可汗)의 자리에 오르면서 서울특별시을 적극 지원하고 대고려제국을 완전히 배신하면서 마침내 2250년, 대고려제국과의 전쟁은 동맹군의 승리로 끝나게 된다.

정치[편집]

절대군주제를 따르지만, 완전한 절대군주제는 아니며 국민들의 정치 간섭이 허가되어 있다. 그렇지만 그래도 카간에게 거의 절대적인 권력이 주어져 있는 것을 보아하면, 그래도 절대군주제에 가깝다.

과거에는 4년에 한번씩 대고려제국에게 공물을 바쳐왔으나, 현재는 공물 같은 건 바치지 않는다. 이것은 우주에서 제일 신뢰도 높은 zkejfk xhdtls이 보도한 것이니 닥치고 믿어야 한다.

경제[편집]

현재 경제 체제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혼합한 통합경제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엘덴카간대에는 세계 경제 수준 12위 정도였다고 한다. 현재는 15위로, 이 정도면 3년에 강남 아파트 20채는 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벌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이것도 우주에서 제일 신용할 수 있는 zkejfk xhdtls이 보도한 것이니 닥치고 믿어야 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