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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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뉴스 편집장 김재덕씨의 모습

혼돈! 파괴! 망국!

망국뉴스 편집장 김재덕

“당신은 요 아래 지하를 보시오, 나는 저기 4층엘 가볼 테니…”

망국경제에 연재된 소설 "망국의 유희, 게임을 이대로 둘 것인가" 서문

러시아에서는 여러분이 게임을 망칩니다!

망국뉴스 러시아 특파원

“망발, 망언, 망조”

망국뉴스의 3대 원칙

매일경제신문(영어: MangKook Economy)는 대한민국의 언론 중 하나로 인터넷 언론인 망국뉴스, TV에 방송되는 MBN(망국 병맛 뉴스, Mangkook Byoungmat News) 등을 따까리로 두고 있다. 망국경제답게 항상 망한나라의 뉴스를 쓰는데 그게 대한민국을 지칭하는 것인지 아닌지가 애매모호하다 카더라. 이들은 '망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다가 진짜 망했다.

망할 때까지의 과정[편집]

주식투자에 실패하자 아파트에서 투신하는 매일경제 사원

“그럼 왜 그러세요?”

기자, 매일경제 사원에게

“억울해서요! 주식이 무너지고~ 증시가 무너지고~ 주식이 황폐화되는 이러한 현실 속에...

매일경제 사원, 투신하면서

원래 망국경제는 '매일경제'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줄여서 매경이코노미라고 불렀는데, 어째서 '경제' 다음에 또 경제라는 뜻을 가진 Economy라는 말을 붙였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합쳐서 부르면 매일경제경제인 셈인데 이는 매우 백괴스러운 작명센스라고 볼 수 있다. 하여튼 그랬다.

매일경제 초기에는 경제뉴스를 중심으로 하여 주로 신문인터넷, 텔레비전을 통해 뉴스를 방송하는 일을 했다. 거기다가 사옥도 최고급으로 만들어서 2048년 "가장 사옥이 아름다운 회사" 랭킹 1위에 뽑히기도 했으며, 뉴스의 질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으나 불행히도 비슷한 YTN 같은 뉴스사에 비해 경쟁력이 없었다. 마침 YTN은 낙하산인사로 인해 화제가 되고 있을 무렵 매일경제는 별달리 대단한 수도 못 썼기 때문에 그 시기를 못 넘긴 채 망했다 카더라.

혹자는 매일경제가 경제를 강조하는 뉴스였다는 점을 미루어 경제불황에 따른 폐업이나 주식폭락으로 인한 사원 집단자살 등을 폐간의 이유로 추측해보기도 했다. 실제로 매일경제 직원 569명이 한강, 자기 , 높은 산, 발사중인 나로호 등에서 뛰어내리거나 뛰어내리기 직전 발견되곤 했다. 이중 251명은 병원으로 이송 중 사망했고, 17명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171명은 정신착란 증세를 보여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나머지 130명은 성기능 장애를 일으켜 백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게 되었다.

망국경제의 한자

그리고 망국경제가 망한 또 다른 이유로 한자 사용을 들 수 있다. 조중동 연합처럼 헤드라인에 한자를 자주 쓰는 습관이 있다 보니 '한자경제'라는 이명을 얻었고, 자연스럽게 한자 의존증을 앓은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부활 과정[편집]

순식간에 600명에 가까운 직원을 잃은 이 사건 때문에 MK뉴스의 편집장은 골머리를 앓았다. 그래서 떠올린 새로운 해결책은 듕귁인조선족, 서울역 노숙자들을 모집하는 것이었다. 듕귁인, 조선족 특채 공고를 내고 서울역 곳곳에 '노숙자 우대'라는 글귀가 붙은 모집공고를 붙여놓은 결과 알 게 뭐야 명의 듕귁인, 한국인인 척하는 듕귁인?, 노숙자들이 모여들었고, 이들 중 정확히 666명을 추려모아 MK뉴스를 다시 일으키기로 했다. 노숙자들은 서울특파원, 듕귁인들은 중국특파원, 조선족들은 번역가라는 명함을 달고 활동하게 되었으며 이 덕분에 세계 돌아가는 꼴을 잘 보게된 MK뉴스는 과거 망해가던 시절의 치욕을 잊지 않기로 하고 이름을 망국뉴스로 바꾸었다.

현재도 망국뉴스는 수많은 서울특파원, 중국특파원들의 힘으로 잘 돌아가고 있다. 갱스터 랩퍼도 일부 섭외해 미국 특파원으로 고용하고, 구 소련 해체 이후 실업자가 된 KGB 대원들과 레드 마피아들을 러시아 특파원으로 고용하기도 했다.

기사[편집]

그러나 노숙자, 듕귁인들이 전문직 기자는 아니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뉴스를 쓰기가 힘들었다. 2대 편집장 김재덕(BC 69~)은 하루라도 빨리 제대로 된 뉴스를 쓰기를 원했다. 그래서 이들을 거마대학교에 강제입학시키거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같은 라이트노벨부터 시작해 말과 글을 빨리 깨우치도록 했는데, 그 결과 이들은 적어도 소설은 훌륭하게 쓰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만족스러워한 김재덕은 소설에 기사, 칼럼 등 제목을 붙이고 그대로 지면에 내보냈다 카더라.

비밀[편집]

망국경제, 즉 MangKook Economy에서 앞부분인 M과 K를 빼면 각각 Ang, Ook라는 단어가 나온다. 여기서 Ang은 빌리 헤링턴이 내는 소리를 의미하며, Ook는 오랑우탄 울음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이다. Economy도 예외일 수 없는데, 여기서 E를 빼면 투하트라는 19금 게임의 여주인공과 같은 이름이 된다. 이것으로 볼 때 망국경제의 편집장 김재덕은 빌리 헤링턴, 오랑우탄, 왜국의 19금 게임을 평소 매우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망국TV[편집]

MKTV1.gif

무개념 뉴스전문채널, 망국TV!”

망국TV 광고

망국TV는 망국경제의 텔레비전 부문 따까리의 일종으로, 망국경제와 매우 비밀스럽고 백괴스러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망국TV 역시 대부분의 직원들이 듕귁인, 조선족, 노숙자로 채워져 있으며 이때문에 노숙자들이 싸움질하는거 빼면 볼거리도 없는 서울역 광장 주변 풍경을 쓸데없이 자주 촬영한다. 가끔 TV에 찍힌 노숙자들이 썩은 이빨을 드러내고 씩 웃는 모습이 잡히기도 한다.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볼 가치가 없는 뉴스이다. 영어로는 MBN이라고 쓰며 이는 망국 병맛 뉴스(Mangkook Byoungmat News)의 약자이다. 주로 경제관련 뉴스를 방영하는 척하며 서울역 노숙자의 생태 등을 보여주므로 이 뉴스를 보는 의 뱃속이 꽤 역겨워질 수 있다. 방송은 한 시간당 30분만 진행하며, 나머지 30분은 수익충당을 위해 지역광고로 때운다. 요약하면 사자TV보다도 신뢰성이 없다.

뉴스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방송해보고 싶은 욕심이 난 망국TV는 종편이라고 하는 떡을 높으신 분들께 찔러주고 2011년 12월부터 이것저것 방송하기 시작했다. 2012년 4월 1일부터는 사자TV와 전속계약을 맺고 사자TV의 방송콘텐츠들을 망국TV에서도 방영하였으나, 종편이 잘 팔리지 않자 돈이 다 떨어져서 그만뒀다.

수익 구조[편집]

망국뉴스의 수입은 다음과 같다.

TV방송의 경우 성인용품 광고 부분을 지역광고로 바꾸면 된다.

도보시오[편집]

바깥 고리[편집]